외국인 창업 사업화 지원 10개 사 선정…최대 6000만 원 지원
102개 사 신청해 10.2:1의 경쟁률 기록…창업 생태계 개방성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올해 외국인 창업 사업화 지원 시범사업의 선정평가 결과 최종 10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02개 사가 신청해 10.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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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개 사 신청해 10.2:1의 경쟁률 기록…창업 생태계 개방성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올해 외국인 창업 사업화 지원 시범사업의 선정평가 결과 최종 10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02개 사가 신청해 10.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기부 ‘선진 벤처투자 시장 도약방안’ 마련…글로벌 4대 벤처투자 강국 비전 제시 정부가 2027년까지 국내 벤처투자 시장을 역대 최대 규모인 16조 원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투자유치 규모도 2027년 1조 원 수준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정부는 2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위한 선진 벤처투자 시장 도약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내달 1일부터 공제가입자 출산 시 1년간 1000만원 무이자 대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다음 달 1일부터 노란우산공제 공제금 무이자 대출과 납부유예 인정사유를 공제가입자가 출산한 경우까지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폐업이나 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2007년도에 도입한 공제사업이며 지난달 기준 재적가입자 176만 7000명,…
중기부, IBK기업은행·하나은행과 함께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 협약 체결 월 10만~50만 원 납입 때 납입금의 20% 기업 지원…정부 소득세 등 감면 다음 달부터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가 출시된다. 이 상품은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월 10만~50만 원을 납입하면 납입금액의 20% 기업지원금과 협약은행의 1~2% 금리우대가 더해지는 한편, 소득세 등 감면 혜택까지 주어져…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 실증사업 추진 감전·화재 위험성 ↓, 사용자 편리성 ↑…미래 신산업 생태계 육성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는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에서 ▲전기차 고출력 무선충전 ▲유선충전기 연계형 무선충전 ▲초소형 전기차 무선충전 등 3가지 실증을 동시에 본격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 확대 등을 담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화재 발생 때 신속한 복구와 상인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상권활성화구역 지정·변경 때…
유용행위 조성 물건 폐기·제공 설비 제거 등도 함께 청구 가능 정부는 수탁·위탁거래 관계에서 발생하는 기술자료 사용으로 인한 수탁기업의 피해 확산을 막고 중소기업 기술탈취를 뿌리 뽑기 위해 기술자료 유용행위 금지청구권을 도입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수탁·위탁거래 관계의 부당한 기술자료 유용행위의 금지 또는 예방 등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춘천 금빛장터·서울 청계광장 전통시장에서 판매전 등 개최 우수 중기제품 대규모 할인…문화행사 결합된 특별판매전 운영 동행축제가 지난달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막행사를 개최한 이후 국내에서도 동행축제 연계 지역행사를 이어가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내수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배송수단은 ‘전기자전거’ 활용…새로운 도심형 생활물류 모델 구축 독일 Rytle사와 전기자전거 수출·투자 업무협약 전국 최초로 공영주차장을 물류센터로 이용하고 전기자전거를 배송수단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도심형 생활물류 모델,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생활물류복합센터가 문을 열었다.
‘전통시장법’ 국무회의 의결…28종 제한업종 외 모든 업체로 확대 전통시장 내 노래방·태권도장 등 포함…백년소상공인 점포서도 사용 온누리상품권의 가맹제한 업종이 대폭 완화돼 사용처가 크게 늘어난다. 또 9월 한 달 간 디지털상품권의 할인율이 기존 10%에서 15%로 높아지고 구매한도도 200만 원까지 상향된다.
최대 20만 원 지원…2일부터 ‘소상공인전기요금특별지원.kr’서 신청 접수 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지원대상을 확대한 ‘제4차 전기요금 특별지원사업’의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연 매출 6000만 원 이하의 소상공인에서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의 소상공인으로 확대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4 동행축제 with lotte’ 수출상담회 성료 해외 바이어 80개사, 중소·소상공인 80개사 참여…총 420건 상담 중소벤처기업부는 롯데마트와 함께 29일(현지 시각)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한 ‘9월 동행축제’ 수출상담회를 통해 총 1288만 달러(한화 약 171억 원) 규모의 상담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하노이 쇼핑몰에 한국 팝업 스토어 설치…K-뷰티 등 체험·판매 전용매장도 국내에서 열던 동행축제가 중소·소상공인의 아세안 시장개척을 위해 최초로 베트남에서 막을 올려 글로벌 축제로 거듭났다. 개막식에 이어 한국 혁신 제품들을 베트남에 선보이는 수출상담회를 하고 K-뷰티 등 체험과 판매가 가능한 우수 제품 팝업스토어와 전용 판매장의 문도 열었다.
딥테크 중심 역동 경제·민간 중심 벤처투자·혁신 R&D 추진 지역 주도형 혁신성장·제조 중소기업 신디지털 전환도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대비 2.3%, 3423억 원 증가한 15조 2920억 원 규모의 내년 예산안이 지난 27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다음 달 3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전용매장 열고 수출상담회·소상공인제품 팝업스토어 전국 46개 지역축제 연계…코세페 연계 위해 12곳 제품기획전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동행축제 9월 행사가 28일 개막한다. 이번 행사는 동행축제 5년 차를 맞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막 특별행사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다.
중기부, 제1차 중기부-지자체 특구협의회 개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지자체 협의 정례화 추진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전국 14개 시도와 제1차 중기부-지자체 특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중기부가 각 지자체가 담당하는 규제자유특구와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특구기업들이 혁신기술과 사업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해 지역을 대표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중기부, 대기업-벤처·스타트업 매칭 ‘딥테크 밸류업 프로그램’ 가동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혁신 기술을 갖춘(딥테크) 스타트업과 연결해 실질적인 경영협력 관계를 맺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 8곳과 스타트업, 지원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인 ‘딥테크…
ICT서비스, 전기·기계·장비 등 큰 폭 증가…업종 대부분 투자액 늘어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는 5조 4000억 원으로, 전년동기 19% 늘었고 상반기 기준으로는 2020년 이후 연평균 14%씩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이같은 내용의 ‘2024년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 및 펀드결성 동향’을 발표하며 펀드결성은 5조 1000억 원이라고 밝혔다.
주거복합거점 조성, 은퇴자·청년층 등 지방 이주 유도해 정착 지원 지역상권 활성화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추진…민간이 발전전략 기획 정부가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주거복합거점을 조성하고 은퇴자·청년층 등의 지방 이주를 유도해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아울러 관 주도에서 벗어나 민간이 지역특성을 반영해 상권전략을 직접 기획하면 관계부처가 다부처·묶음형·수요맞춤형 패키지로 지원한다.
16일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 상환연장 신청 접수 시작 경영애로, 상환 가능성 등 확인 후 최대 5년 분할 상환기간 추가 연체 중일 땐 해소 후, 이자만 납부 중일 땐 원리금 1회 납부 후 신청 가능 소상공인의 경영애로와 상환 가능성이 확인되면 정책자금 상환기간을 최대 5년까지 추가로 연장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