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상반기 수출 첫 600억 달러 돌파…화장품 30.7%↑
전년비 11.6% 증가한 640억 달러 기록…중소기업 수도 역대 최고 중소기업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600억 달러를 처음 돌파하고 중소기업 수도 8만 490개 사로 상반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이 30.7% 늘어난 50억 7000만 달러로 수출 성장세를 이끌고, 상위 10대 품목 중 8개 품목과 상위 10대 국가 중 9개국 수출이 증가했다.
전체 자료 339건(26ms · hybrid)
전년비 11.6% 증가한 640억 달러 기록…중소기업 수도 역대 최고 중소기업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600억 달러를 처음 돌파하고 중소기업 수도 8만 490개 사로 상반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화장품이 30.7% 늘어난 50억 7000만 달러로 수출 성장세를 이끌고, 상위 10대 품목 중 8개 품목과 상위 10대 국가 중 9개국 수출이 증가했다.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본격 운영…연간 최대 10곳 집중 보육 민·관이 함께 만든 첫 첨단제조 창업 거점이 포항에 문을 열고 첨단제조 스타트업을 연간 최대 10곳을 집중 보육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경북 포항에서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국민 70% 대상 2차 지원금 분석…지급 후 3주간 전년 대비 매출 증가 전국 17개 시·도 모두 증가…소매업·전통시장 중심 소비 회복 확인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으로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로, 지급 후 3주간 전국 소상공인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0.6%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AI·드론·우주 전략산업 집중 육성…신속 조달체계·전용 R&D 도입 한국형 인큐텔 설립·최대 10조 투자…혁신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정부가 2030년까지 신안보 분야에서 기업가치 1조 원 기업 5개사를 육성한다.
수출 전략부터 해외 인증·판로 개척까지…기업당 최대 1억 원 사업화 지원 국민참여평가 거쳐 선발…푸드·뷰티·패션·생활 분야 글로벌 진출 본격화 정부가 소비재 수출을 이끌 '글로벌 소상공인' 100개사를 선정해, 기업별 특성에 맞는 수출 전략 수립부터 해외 인증, 상품 현지화, 판로 개척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대위변제율 2030년까지 3.2%로 낮춰…전액보증 제한·재보증제도 개편 2.2조 부실채권 정리…신용취약·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 1700억 원 지원 정부가 소상공인 금융지원의 핵심 수단인 지역신용보증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 후속조치, 글로벌상권·백년시장 등 선정 K-관광 콘텐츠·로컬창업 결합…"새로운 지방상권 성장 모델 만들 것"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상권과 전통시장 26곳을 선정해 최대 50억 원 규모의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스타트업 지원 협력 강화…기술협력·전문인력 교류 추진 벨기에 진출기업 간담회 개최…EU 통상규제 동향·현장 애로 점검 한국과 벨기에가 정책대화와 기술협력, 인력교류를 통해 중소기업·스타트업 협력을 본격화한다.
청년 68.4%·지역 창업자 74% 분포…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지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최종 선발자 5000명 가운데 39세 이하 청년이 68.4%, 지역 창업자가 7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평가 결과 일반·기술 트랙 4000명과 로컬 트랙 1000명 등 총 5000명의 창업 인재를 최종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병의원·변호사·회계사·사행시설 등 일부 업종 등록 제한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제재 강화…과징금 최대 3배까지 연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점포와 병·의원, 변호사·회계사 사무소 등 일부 업종은 앞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없게 된다.
6대 전략산업·12대 신산업 200개사 선정…사업화·R&D 자금 집중 지원 비수도권 선정 비율 35.5%로 확대…지역 거버넌스 구축·가점 도입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초격차 스타트업에 최대 12억 원을 지원하고 지역 신산업 창업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 기자간담회…23건 대책 마련 및 78건 법·제도 개선 등 중소벤처기업부는 새 정부 출범 이후 1년 동안 증거개시제도 도입 등 23건의 대책 마련과 78건의 법·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정책 패러다임을 기존 보호 중심에서 성장 중심으로 전환했다.
청년·지역 중심 창업 열기…5000명 선발, AI·사업화 자금 지원 '2차 모두의 창업' 7월 개시…재도전 멘토링·글로벌 리그 신설 6만 2000명이 넘는 국민이 참여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아이디어 공모를 넘어 멘토링·사업화·투자·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하는 범국가 창업 육성 프로젝트로 본격 추진된다.
중기부·4대 지방정부 간 '창업도시 조성' MOU 체결 2030년까지 세계 100위권 창업도시 5곳 창출 목표 중소벤처기업부가 4대 과학기술원을 거점으로 대구·광주·대전·울산에 딥테크 창업생태계를 구축한다.
R&D 완료 과제·공공연구기관 이전 기술 사업화 중소기업 대상 지원 사업화보증 최대 100억…6월부터 사업화보증·유동화보증 본격 시행 정부가 중소기업에 사업화보증 2600억 원, 유동화보증 800억 원 등 총 34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해 국가 연구개발 성과와 공공연구기관의 이전 기술 사업화를 지원한다.
청년 68%·비수도권 53.4% 신청…9세부터 90세까지 전 세대 참여 AI 아이디어 1만 5000건 넘어…6월 중 5000명 창업인재 선발 예정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6만 2944명이 신청해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푸드·뷰티·패션 등 400개 사 선정해 최대 1억 원 6월 8일까지 접수…비수도권에 70% 이상 배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 생활 서비스 혁신을 선도하는 소상공인의 제품과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8일부터 '2026년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 매출 기준 완화…R&D 투자비율 5% 이상 기업까지 참여 확대 제조·모빌리티·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 중심 지역 기술혁신 본격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신규과제 306개를 최종 선정하고, 2년간 총 2800억 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원재료 가격 상승분 반영 여부 집중 점검…연동약정 미체결·대금 미지급 등 확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7일부터 플라스틱 용기 납품거래와 관련해 위반이 의심되는 7개 위탁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에 착수한다. 국제유가 및 합성수지 원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납품대금에 적정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연동약정 미체결과 대금 미지급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AI·딥테크 8244억·창업초기 3562억 집중…유니콘 성장사다리 구축 비수도권 20% 의무화·세컨더리 확대…투자-회수-재투자 선순환 강화 중소벤처기업부는 모태펀드 8750억 원을 출자해 총 1조 7548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 60개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