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혁신펀드, 반도체·AI 등 5개 분야에 올해 2500억 원 중점 투자
과기정통부, 과기혁신펀드 2025년 주목적 투자방향 확정 반도체·디스플레이 1000억, AI·모빌리티·바이오 각 400~420억, 양자 339억 등 올해 2500억 원 규모의 '과학기술혁신펀드'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첨단 모빌리티, 양자 등 5개 분야 기술 사업화에 중점 투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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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과기혁신펀드 2025년 주목적 투자방향 확정 반도체·디스플레이 1000억, AI·모빌리티·바이오 각 400~420억, 양자 339억 등 올해 2500억 원 규모의 '과학기술혁신펀드'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첨단 모빌리티, 양자 등 5개 분야 기술 사업화에 중점 투자된다.
과기정통부·SKT, 해킹사고 피해 방지대책 협의…피싱·스미싱 공격 주의 당부 SKT 해킹사고와 관련해 고객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이를 가입했음에도 해킹 피해를 입었을 경우 사업자가 100% 보상토록 했다. 또 영업점에서 유심 교체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예약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올해 참여대학 확정…석사 80만 원·박사 110만 원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매월 일정한 금액 이상의 지원금을 보장하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참여대학이 29곳으로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의 2025년도 참여대학 29개교를 확정하고, 오는 5월부터 본격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2025년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시행계획' 수립 전년대비 1조 8820억 원 증가…박사 학위연구장려금 지원 확대 정부가 올해 과학기술인재 육성 및 지원을 위해 9조 2825억 원을 투입한다.
'AI로 디지털 대전환, 과학기술로 미래 선도'…서울 코엑스서 4월 24일~26일 진행 국내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인 '월드IT쇼(WIS) 2025'가 17개국 450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24일 시작됐다. 행사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와 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다채로운 일정이 진행된다.
AI반도체 해외실증 지원사업 착수보고회…서버형 2개, 엣지형 2개 과제로 진행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해외실증 지원사업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다. 이번 사업에는 AI 반도체 설계와 제조, 솔루션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실적을 보유한 10개 국내 기업들이 참여한다.
첨단 GPU 1만 장 연내 확보, 인프라 확충…글로벌 수준 AI 모델 개발 및 인재 양성 지원 정부가 1조 800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분야 추경 예산을 활용해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장을 연내 확보하고, 글로벌 수준의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과기정통부·소방청 간 협업 '119 수어통역 서비스' 개시 청각·언어장애인도 긴급상황 발생시 직접 119로 신고가 가능하다. 이에 장애인 본인의 정확한 위치정보를 조회할 수 있게 돼 필요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폰 등 회복세…무역수지 83억 7000만 달러 흑자 지난 3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휴대폰 등 수출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늘어난 205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한 달 간의 정보통신산업 수출입 동향을 14일 발표했다.
'영호남권 특구펀드'에 경북 30억·전북 15억 원 추가 출자…투자 협력 강화키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상북도, 전북특별자치도는 11일 대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지역 기술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1월 500억 원 규모로 결성한 제5-3차 연구개발특구펀드인 '영호남권 특구펀드'에 경상북도와 전북특별자치도가 각각 30억 원과 15억…
과기부-산업부, 데이터·AI기반 소재 연구개발 활성화 업무협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데이터·인공지능(AI) 기반 소재 연구개발 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부처는 산업부가 구축한 300만 건의 소재 분야 공공데이터를 과기정통부의 데이터안심구역을 통해 개방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스미싱 문자 사전차단으로 국민 안심 디지털 이용환경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스미싱 등 악성문자를 발송단계에서부터 차단할 수 있는 '악성문자 사전차단 서비스(X-ray)'를 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X-ray 서비스는 디지털 민생 안전을 위해 지난해 11월 수립한 '불법스팸 방지 종합 대책' 추진의 일환이다.
내동성 소독제 첨가제·신종 마약 판별키트 등…8일부터 연구기관 선정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 추진을 위해 '경량 구명조끼 개발' 등 신규 연구개발 과제 5건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은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재난·안전 문제에 대해 과학기술로 신속하게 해결 방안을 찾아 현장에 적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데에…
오는 2040년 CCU 시장규모 800조 원 전망…개술개발 및 산업육성 등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2040년 시장규모가 약 800조 원으로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해외진출 전략 수립·바이어 탐색·비니즈니스 미팅 등 지원…올해 60억 원 투입 정부가 디지털 분야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진출 전략 수립부터 바이어 탐색, 비즈니스 미팅, 현지화까지 전방위 지원하는 등 올해 60억 원을 투입한다.
상황관리반·지원안내반 운영…시설 신속 복구·재난지역 지원책 안내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방송통신시설의 신속한 복구 지원과 특별재난지역 정보통신분야 지원대책의 현장 안내를 위해 '현장지원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장지원반은 반장(과장급) 1명과 실무급 7명을 포함해 8명으로 구성했으며 상황관리반과 지원안내반으로 나눠 운영한다.
반도체 인프라 '모아팹' 고도화 추진…연구개발, 성능평가, 시제품 제작 등 기능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반도체 3사와 손을 잡고 반도체 연구 및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해 반도체 공공팹 연계 플랫폼인 '모아팹(MoaFab)'의 기능을 고도화키로 했다.
방송통신재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24시간 대응태세 강화 특별재난지역 통신·유료방송서비스·전파사용료 지원…"신속 복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동시다발적인 산불 확산으로 발생한 방송통신 장애 복구에 정부와 통신사, 종합 유선방송사간 긴밀한 보고·협력 체계를 통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R&D 사업 통해 한국기계연구원서 개발…오존발생 최소화, 건식 청소 가능 오존 발생을 일반대기의 10분의 1 수준으로 최소화하고 건식 청소가 가능해 유지보수가 쉬운 저비용·환경친화적 '지하철 터널 초미세먼지 저감장치'가 선보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대전 지하철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지하철 초미세먼지 저감기술 연구개발 성과물 시연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메타버스 펀드 투자운용사 모집 공고…주요 기반기술 관련 중소기업에 60% 이상 투자 정부가 400억 원 규모의 메타버스 펀드를 조성해 유망기업의 AI 융합을 촉진하고 해외 진출과 수출 활성화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벤처투자에서 24일부터 공고하는 모태펀드 2025년 2차 정시 출자사업 계획 공고를 통해 올해 메타버스 펀드를 조성·운용할 투자운용사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