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기후·환경 R&D에 1511억 원 투자…전년비 75.2%↑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등 10개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사업 신규 추진 핵심기술 개발·산업 육성 연계…AI·디지털 기술 활용해 기후 기술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10개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사업을 신규 추진하는 등 기후·환경 연구개발사업에 지난해보다 75% 이상 증가한 1511억 원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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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포집·활용 등 10개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사업 신규 추진 핵심기술 개발·산업 육성 연계…AI·디지털 기술 활용해 기후 기술 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10개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사업을 신규 추진하는 등 기후·환경 연구개발사업에 지난해보다 75% 이상 증가한 1511억 원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 전국 14만 4000곳 전수조사…"사업자 부담 원칙" 유사 사례 방지 위해 재발방지 체계 마련…TF 통해 지속 점검 정부는 공동주택 인터넷 설비에 사용되는 공용전기료를 사업자가 부담하도록 한 원칙에 따라 그동안 입주민들이 부담해 온 비용을 사업자가 전액 보상토록 할 계획이다.
[보도설명] 제2기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 구성을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국가데이터정책위원회를 지속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전자신문)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대용량 첨부파일은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으니, 첨부파일명을 클릭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T·LGU+ 침해사고 최종 조사결과 발표…"보안 허점 드러난 엄중 사안" KT, 감염서버 94대·악성코드 103종…LGU+, 공무집행 방해 수사 의뢰 정부가 KT 침해사고와 관련해 KT 과실이 발견된 점과 KT가 계약상 주된 의무를 다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해 위약금 면제 규정 적용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개인별 최적화된 AI 교육 제공…전 국민 AI 문해력 확보 지원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디지털 취약계층을 포함한 일반 국민의 인공지능(AI) 기본역량교육 거점이 될 AI디지털배움터 신규 구축지 3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6회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모습.
내년 1월 28일까지 모집…시급한 AI 혁신수요 우선 배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그래픽 처리장치(GPU) 1만 3000장 중 4000여 장을 산·학·연에 우선 배분한다. 과기정통부는 산·학·연의 AI 연구·개발 및 혁신서비스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 1월 28일까지 온라인 플랫폼(AIinfrahub.kr)을 통해 H200 2296장, B200 2040장 등 첨단…
전북특구 이후 10년 만…춘천 바이오, 원주 헬스케어, 강릉 반도체 소재·부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강원특별자치도를 6번째 연구개발특구(광역)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원연구개발특구는 전북특구 지정 이후 10년 만의 신규 지정으로, 바이오 신소재(춘천), 디지털 헬스케어(원주), 반도체(센서) 소재·부품(강릉) 등 3대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집중 육성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제22차 국가핵융합위원회 심의·의결 기술 실증용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내년 설계 착수 정부가 당초 2050년대로 목표했던 핵융합에너지 전력생산 목표를 2030년대로 전력생산 실증을 앞당겨 핵융합에너지 선도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신분증 사진과 실시간 대조…인증에 사용된 정보, 별도보관·저장 안해 23일부터 일부 알뜰폰사 비대면 등 시범 적용…내년 3월 23일 정식 도입 정부가 이동통신3사 및 알뜰폰 사업자로 하여금 휴대전화 개통 절차에 추가로 '안면인증'을 도입해 실제 본인여부를 한번 더 확인하도록 한다.
'AI 바이오 국가전략' 심의·의결…혁신적 AI 바이오 생태계 마련 등 정부는 인공지능(AI) 모델, 데이터, 인프라를 아우르는 혁신적 AI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해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고 연구·산업 혁신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신약개발, 뇌·역노화, 의료기기, 바이오제조, 농식품 등 5대 핵심 분야를 선정해 AI 바이오 모델을 구축하고 바이오 연구자, AI 개발자, 데이터 과학자 등이 함께…
과기정통부, '하이퍼 AI네트워크 전략' 발표…초지능·초성능 네트워크 전면 구축 정부는 인공지능(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6G 상용화, AI기지국 확산, 헤저케이블 확충 등을 통해 국가망 전면 고도화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개최한 '제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AI시대 우리나라 네트워크 인프라의 전면 고도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는 'Hyper AI네트워크…
과제당 H200 기준 최대 256장·B200 기준 최대 128장 지원 학·연 무상, 산업계 5~10% 자부담…청년은 50% 추가 할인 등 정부가 확보한 첨단 그래픽 처리장치(GPU) 약 1만 장을 내년 2월부터 산·학·연의 국가적 차원의 인공지능(AI)혁신에 본격 지원해 국내 AI 생태계를 활성화한다.
과기정통부, KTOA·이통3사와 협력…대량문자 발신번호 실시간 검증 가능 정부가 불법스팸 차단을 위해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이동통신 3사와 발신번호를 검증해 유효하지 않은 번호 문자를 차단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TOA는 불법스팸을 발송하는 번호를 검증하고 사전 차단할 수 있는 '불법스팸 번호 차단 시스템(이하 차단 시스템)'을 17일부터 운영 개시한다고 밝혔다.
대규모·강소형 데이터센터 확충…화이트해커 활용 보안점검체계 도입 AX 가속, 2030년 제조업 세계 1위 달성…AI 기반 K-문화콘텐츠 활성화 'AI 기본사회' 추진계획, 전략적 세계 확산…AI 경제·안전 생태계 선도
국가·사회 난제 해결 위한 도전·혁신적 연구개발 아이디어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첨단바이오, 인공지능(AI)휴머노이드, 양자 등 국가전략기술 관련 분야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도전적·혁신적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도전적 연구개발(R&D)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K-문샷 프로젝트 대국민…
과기정통부 업무보고…4대 지역 AX 본격 추진 GPU 3만 7000장 확보…국가적 난제 도전 'K-문샷' 추진 국가과학자 등 인재 육성…바이오·양자 등 전략기술 육성
과기정통부-KAIST, 내년부터 300명 규모 4개 학과 운영…2027년 타 과기원도 신설 내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학부 100명, 대학원생 200명 규모의 인공지능(AI) 단과대학이 신설 운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AIST는 11일 KAIST 이사회를 개최해 인공지능(AI) 핵심 인재를 양성할 KAIST AI 단과대학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학생 모집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과기정통부, '지역 디지털 산업 활성화 워크샵 및 성과보고회' 개최 호남권·대경권·동남권·전북에 3조 1000억 규모 AX 프로젝트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부터 호남권·대경권·동남권·전북 등 4개 권역에 3조 1000억 원 규모의 AX(AI전환)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제품 설계 단계부터 복잡한 비밀번호 설정 기능 등 탑재 추진 피해 12만 대 IP카메라 ID·PW 변경 등 보안조치 이행 권고 정부는 최근 해킹 피의자들이 침입한 12만 여대의 인터넷 프로토콜(IP) 카메라가 단순한 형태의 비빌번호 사용 등으로 추가 해킹 피해에 노출돼 있다고 판단, 이들 이용자들에게 ID/PW 변경 등 보안조치 이행을 권고할 방침이다.
관계부처 긴급 대책회의 개최…피해 방지 '민관합동조사단' 가동 3개월 간 모니터링 강화…쿠팡 정보보호 안전조치의무 위반 조사 정부가 쿠팡에서 발생한 역대급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3000만 개 이상 고객 계정의 고객명, 이메일, 배송지 전화번호 및 주소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하고,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합동조사단을 가동해 정보 보호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했는지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