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 추진
16테슬라(T)급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 구축…유럽입자물리연구소와 공동연구 착수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핵융합로 소형화를 위한 고온초전도체 개발을 본격 추진하는 등 오는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에 나서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핵심 기술인 초전도체 기술을 2035년까지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협력을 포함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며 19일 이같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