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탐지부터 승강기 사고까지…과학기술로 신속 해결한다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신규 과제 3건 확정 과기정통부·행안부, 4월 29일까지 참가 연구기관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민 생활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의 과제 3건을 확정했다고 30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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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신규 과제 3건 확정 과기정통부·행안부, 4월 29일까지 참가 연구기관 공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민 생활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의 과제 3건을 확정했다고 30일 전했다.
4대 과기원 출연연 중심에서 일반 우수대학으로 확대 전문가 1:1 컨설팅 확대·취업역량 강화 인턴십 신설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연구현장에 유입된 해외 우수인재가 안정적으로 정착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입국부터 정착까지 본격 지원한다.
과기정통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신규 과제 5개 공모 정부가 인터넷 연결 없이 디바이스 자체에서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공공서비스 발굴·확산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기반 공공분야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 도시 단위 대규모 실증으로 효과를 검증하고 AI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온디바이스 AI…
과기정통부, KAIST에서 '피지털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안' 제시 제조공장 '뇌'부터 '근육'까지…'K-제조 지능형 공장 패키지' 수출모델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글로벌 선도국 도약을 위해 제조공장의 '뇌'(AI 운영체계)부터 '근육'(로봇·장비)까지 100% 국산화한 피지컬 AI 실증랩을 선보이고 'K-제조 지능형 공장 패키지' 수출모델 창출의 핵심…
과기정통부, 이용자 불편 최소화·제도 안착 위해 업계 의견 수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휴대폰 개통 시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해 '실제 본인여부 확인' 시범 운영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절차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되는 휴대폰 부정 개통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3일부터 SKT・KT・LG U+ 이통3사 대면 채널과 알뜰폰사 비대면 채널에 시범 도입되었다.
원자력연·충북대·벨기에 IMEC 공동연구팀, 국제학술지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자력연 첨단방사선연구소, 충북대학교, 벨기에 IMEC 공동연구팀이 우주 방사선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검증했다고 19일 밝혔다.
과기정통부, '뇌 미래산업 국가 R&D전략' 발표 신체장애 극복·감각 복원 등 7대 임무 중심 프로젝트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제44차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뇌 미래산업 국가 R&D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시행계획 확정… 2분기 내 '상세 육성 전략' 추가 공개 정책금융 46조 6000억 공급…국가전략기술 선도 프로젝트 도입 세계적으로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국가전략기술 확보를 위한 올해 실행계획이 마련됐다.
관계부처 의견 모아 내달 초안 마련…기존 윤리기준 발전 계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사회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 윤리원칙' 관련 전문가 자문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윤리원칙'은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수 있는 긍정·부정적 영향을 고려해 인간 중심적이고 책임 있는 인공지능 개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하는 규범으로, 인공지능 기본법에…
올해 115억 5000만 원 지원…수요처 매칭·현지 실증 연계 등 종합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북미와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할 연구개발특구 내 60개 우수 기업을 글로벌 부스트업 사업 지원 대상으로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들은 국내에서 글로벌 IR 및 사업화 역량을 강화한 뒤 올해 하반기부터 현지 프로그램을 통해 수요처 발굴과 해외 실증을 지원받는다.
각 부처 소관 513개 전략기술, 19개 공통 기술분야로 통합 관리키로 부처간 실무협의체 가동, R&D·금융·세제·기술보호 끊김 없이 지원 정부는 기술패권 경쟁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513개 전략기술을 19개 공통 기술분야로 함께 관리하기로 했다.
'지역 인재양성과 AX 혁신 위한 4대 과학기술원 AX 전략' 발표 기업·인재 모이는 선순환 모델 창출…첨단 지역산업 경쟁력 고도화 정부가 국내 4대 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지역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 민·관 및 산·학·연 협의체 구성 KT·SKT·LG U+, 삼성·LG전자, AWS 등 34개 기업·기관 참여 정부가 'AI네트워크 1등 국가'를 목표로 'AI네트워크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차세대 지능형(AI) 네트워크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
올해 신규 참여대학 8개교 선정…국가거점국립대 10곳 모두 참여 보장학생도 5만 2000명까지 늘어…이달부터 컨설팅 등 현장 지원 올해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참여대학이 기존 35개교에서 43개교로 늘어나면서 월 기준금액 보장학생도 4만 7000명에서 5만 2000명으로 증가한다.
AI·딥테크 등 양국 스타트업에 중점 투자…아시아 벤처투자 핵심 펀드로 육성 500억 원 규모의 AI·디지털 분야 국제 공동연구사업 신설, 싱과 협력 우선 검토 양국 대학, 스타트업, 공공기관 간 AI협력사업·공동연구 등 총 7건 MOU 체결
'출연연 휴머노이드 전략 협의체' 발족…지능·본체·데이터 역량 결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휴머노이드를 범국가 프로젝트 'K-문샷'의 핵심 미션으로 선정해 출연연의 연구 역량을 하나로 묶는 원팀(One-Team) 체계를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는 27일 대전에서 주요 출연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출연연 휴머노이드 전략 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AI전략위·과기부·문체부, 저작물 AI학습 활용 촉진 맞손 공정이용 판단요소 4가지 제시…독파모, 형사책임 면제 방안 검토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임문영 위원회 부위원장이 26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저작물 활용 촉진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회동을 가졌다고 전했다.
올해부터 본격적 투자 시작…12대 국가전략기술 집중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와 기술사업화 기업에 중점 투자하기 위해 정부 출자 없이 민간이 주도해 조성하는 '과학기술혁신펀드'가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펀드는 약 1조 원 규모 조성을 목표로 하는 과학기술 특화 펀드로, 지난해 연말까지 각 중점투자분야 운용사 공모를 진행했다.
과기정통부, '범용장비분과' 신설…2~3년 내 국산화 가능 장비 발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필수적으로 사용되지만 수입 의존도가 높은 범용 연구장비를 2~3년 이내 국산화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는 범용 연구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범용장비분과'를 신설하고 20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분야지정'·'자유공모' 트랙으로 나눠 5곳씩…2030년까지 22개로 확대 정부가 올해 국가 인공지능(AI)전환을 이끌 150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혁신대학원을 10개 신설하고 오는 2030년까지 모두 22개로 확대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올해 인공지능혁신대학원(AX대학원) 사업을 내달 25일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