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무탄소 선박 상용화… 친환경 선박 기자재 국산화율 90% 이상으로
2030년 NDC 달성 위해 ‘4대 권역별 CCU 플래그십 프로젝트’ 추진 ‘제8회 탄소중립기술특별위원회’ 개최…CCU 실증 플랫폼 구축·기술 육성 정부가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우선 주력 기술을 대상으로 ‘4대 권역별 CCU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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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NDC 달성 위해 ‘4대 권역별 CCU 플래그십 프로젝트’ 추진 ‘제8회 탄소중립기술특별위원회’ 개최…CCU 실증 플랫폼 구축·기술 육성 정부가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우선 주력 기술을 대상으로 ‘4대 권역별 CCU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우리나라 최초 발견 원구형 해시계…지역 무관, 어디서나 시간 측정 관측 지점에 따라 위도 달라져도 수평 맞추고 북극고도 조정해 사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이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과 협력해 조선후기 원구형 해시계 ‘원구일영(圓球日影)’을 복원하고 133년 만에 독창적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
20일부터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다누리의 스펙타클 365 전(展)’ 개최 과학적 성과를 사진, 입체영상 등 미디어아트 형태의 시각 작품으로 구성 오는 27일 임무운영 1주년을 맞이하는 다누리의 그동안 과학적 성과를 사진, 입체영상 등 미디어아트 형태의 시각 작품으로 구성한 전시회가 열린다.
양국간 협력 효과적 추진 위해…격년으로 ICT 협의체 개최하기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윤석열 대통령의 네덜란드 국빈 방문 계기로 이종호 장관과 네덜란드 미키 아드리안센스 경제기후정책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에 한-네덜란드 정보통신기술(ICT)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2022년 연구개발활동조사 결과’ 발표…연구개발비, 전년비 10.3% 증가 2022년 우리나라의 총 연구개발비는 112조 64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조 5108억 원인 1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5.21%로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 2위에, 인구 천 명당 연구원 수는 9.5명으로 세계 1위를 유지했다.
과기부·경찰청, 디지털 기반 범죄예방 강화 방안 발표…업무협약 개정 용의자 이미지 식별·추적하는 CCTV도 연말까지 개발 정부가 스토킹 등 범죄 예방을 위해 내년까지 지능형 CCTV 1400대를 추가 설치한다. 범죄·치안 분야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 국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2만 9100대 교체 완료…내년부터 노후 와이파이도 교체 시내버스 안에서도 기존보다 4배 더 빠른 5G 공공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국 2만 9100대의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를 기존 LTE에서 5G로 전환하는 사업이 완료됐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실행계획’ 수립…교통·교육·주거 환경 고도화 쉼·놀이·여가 공간 확대 및 관공서 등 주민 편익시설 건립…생태휴식공간도 대전 유성구에 조성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오송-대전을 연결하는 BRT 노선(B1)에 과학벨트 정류소를 설치한다.
과기정통부, 이음5G(5G 특화망) 주파수 할당 공고 개정…지하철 와이파이 서비스에 한해 이통사 참여 허용 정부가 지하철 와이파이 서비스에 한해 이통사의 이음5G(5G 특화망) 참여의 길을 열어놨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이동통신사가 28㎓를 백홀로 활용하는 지하철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이음5G 주파수 대역을 활용해 제공할 수 있도록 다음 달 1일자로 이음5G 주파수 할당…
호주국립대학교 키브샤 교수팀과 공동연구…‘네이처 포토닉스’에 게재 고효율·고성능 레이저…대용량 광통신·양자 정보통신 분야 등에 응용 가능 서울대학교 박홍규 교수 연구팀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고효율·고성능 초소형 나노레이저 개발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대 연구팀이 호주국립대학교 키브샤 교수팀과 공동연구로 대용량 광통신 및 양자 정보통신 등 첨단광학 분야에 응용 가능한 초소형…
‘윤석열 정부 R&D 혁신방안’ 및 ‘글로벌 R&D 추진전략’ 발표 혁신·도전적 연구 예타 적극 면제…연구과제 당 연구비 1억원 이상으로 정부가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R&D에 투자해 세계를 선도하는 과학기술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혁신·도전적 연구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적극 면제하고, 성공·실패를 구분 짓는 평가등급을 폐지한다.
‘AI 굴착공사 탐지 솔루션’ 개발…‘ICT 규제샌드박스’로 출시 허용 앞으로 가스관·전력선·통신망 등을 훼손하는 무단 굴착공사를 CCTV로 적발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협력해 지자체의 도로 주변 안전관리 서비스 향상을 위해 ‘AI 굴착공사 탐지 솔루션’을 ICT 규제샌드박스 적극해석으로 허용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인공지능 등 11대 디지털 분야 중심 협력 강화 우주협력 양해각서, 과학혁신기술 이행약정 등 체결도 한국과 영국이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파트너십을 체결해 통신공급망 다변화, 반도체, 인공지능, 글로벌 디지털 규범 등 11대 디지털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한다.
11월 20일 다수 매체의 <한국의 AI 전문인재> 관련 기사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년 인공지능산업 실태조사에 따른 우리나라 AI 인력은 총 3만 9181명”이라면서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AI 인재 양성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IP 금융 시스템 해외 전파…12월 11일부터 4일간 온라인으로 세계지식재산기구 회원국 전문가, 공무원, 학생 등 대상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와 공동으로 한국의 지식재산금융을 세계지식재산기구 회원국에 소개하는 ‘지식재산(이하 ‘IP’) 금융 마스터 클라스’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민생현장] 작년 3월 전국에 ‘디지털배움터’ 본격 개소…복지관·주민센터 등에서 고령층·장애인·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대상…메타버스 체험·SW강사 양성 교육도 # 민박집을 운영하는 61세 어르신은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공유숙박 앱에 숙소를 등록할 수 있게 되면서 외국인 관광객까지 유치하게 되었다. 또한 배움터에서 배운 동영상 편집기술로 방문객들에게 추억 영상까지 선물하고 있다.
올해 말 예정된 종료 시기 3년 연장…“사용 중인 소비자 피해 우려·보호” 디지털 전환 정책 추진 등 고려, 생산·수입·판매는 2024년부터 금지·단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00㎒ 대역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생활무선국(이하 ‘생활무전기’) 이용기간을 올해 말에서 2026년 12월 31일까지로 3년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854건 후보 성과 평가·검증…‘2023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발표 과제선정 및 기관평가 등 가점 부여…연구자는 유공포상 후보자 적극 추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개발 성공과 초소형유전자가위 개발 및 기술수출 등이 대한민국 미래 성장에 기여할 우수 R&D 성과로 선정됐다.
여전히 일부 기관에 남아 있어…필요시 드림시큐리티 콜센터에 도움 정부가 보안취약점이 밝혀진 보안인증 SW ‘MagicLine4NX(매직라인) 구버전(1.0.0.26 이하)’을 바로 삭제하고 업데이트 할 것을 재차 당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정보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백신사 등과 협력해 여전히 일부 기관에 남아있는 ‘매직라인’ 구버전이 해당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악용한…
‘통신비 부담 완화 방안’ 발표…5G 최저 요금 4만 원 → 3만 원대로 하향 이달 5G 단말기도 LTE 요금제 가입…선택약정 2년 → 1년 단위로 가능 현재 4만 원대 중후반인 이통3사의 최저구간 5G 요금이 3만 원대로 낮아지고, 올해부터 내년 상반기동안 30∼80만 원대 중저가 단말기가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