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출범…‘지식재산 글로벌 대응 강화’
이광형 KAIST 총장 민간위원장 선임 등 민간위원 총 20명 위촉 제7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내달 1일부터 2년 임기로 새롭게 출범한다. 정부는 특허 및 저작권 등 지식재산(IP)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20명을 ‘제7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한다며 29일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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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 KAIST 총장 민간위원장 선임 등 민간위원 총 20명 위촉 제7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내달 1일부터 2년 임기로 새롭게 출범한다. 정부는 특허 및 저작권 등 지식재산(IP)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20명을 ‘제7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한다며 29일 이같이 밝혔다.
올 상반기 사이버 침해 신고 35% ↑ …웹서버 해킹·디도스 공격 크게 증가 올해 상반기 사이버 침해사고 신고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늘어난 899건이었으며 특히 웹서버 해킹(504건), 디도스(DDoS) 공격(153건)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관 협업 대표 사례…대형 화재·산사태 등 정보 추가 제공 예정 지난 22일부터 자동차 내비게이션을 통한 홍수위험 정보 안내가 실시간으로 제공되기 시작했다. 정부는 홍수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한 ‘도로·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내비게이션 고도화’ 사업과 관련해 카카오내비, 현대-기아차, 아틀란, 티맵, 네이버지도에 이어 아이나비에어도 서비스를 시작해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24일…
내달 29일까지 참여자 5000명 모집…바우처 8만 5800원·데이터 15GB 지급 통신요금, 단말기할부금, OTT, 음원, 도서 등 디지털 서비스 자유롭게 이용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등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주는 이동통신 요금감면을 ‘디지털 바우처’로 바꿔 통신 요금뿐만 아니라 단말기 할부금, 디지털 서비스 등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
과기정통부, ‘핵융합에너지 실현 가속화 전략(안)’ 심의·의결 민·관 협력 기반 기술혁신·산업화·생태계 구축 3가지 기본방향 설정 정부가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에너지 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1조 2000억 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또 민간 협력해 핵융합에너지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대학의 핵융합 전공과 과목 신설·확대 등을 통해 전문인력 확보·양성을 추진한다.
이동전화 세대당 최대 1만 2500원·유료방송 기본료 1개월 50% 감면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5개 지역에 대해 전파사용료와 통신·방송요금 감면을 추진한다. 감면 대상 지역은 충북 영동군, 충남 논산시, 충남 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입암면이다.
해외교육형에 한국과학기술원·포항공대, 해외연계형에 서울대 정부가 글로벌 데이터 융합 인재를 양성할 대학으로 해외교육형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해외연계형에 서울대학교를 선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적인 대학들과 협력해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협력 및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할 역량을 갖춘 글로벌 데이터 융합 인재를 양성할 대학 3곳을 최종 선정하고…
‘사이버 인재 10만 인재 양성’의 일환…정보보호 정규교육 지속 확대 융합보안대학원에 숭실대·한양대 에리카…최대 6년간 55억 원 지원 정보보호특성화대학에 강원대·한국과학기술원…총 27억 원 투입 정부가 ‘사이버 10만 인재 양성 방안’의 일환으로, 정보보호 분야 정규교육 과정 확대를 위해 융합보안대학원과 정보보호특성화대학을 각각 2개교씩 신규 선정하고 적극 지원에 나선다.
과학교실, 유아·초등생 위해 과학탐구 역량 강화 등 17개 프로그램 운영 과학캠프, 초등 4~6학년 대상 카이스트대학생과 1박2일 총 6기수 진행 국립중앙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과학교실과 과학캠프를 오는 2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미지는 국립중앙과학관 누리집 캡처.
전 산업 메타버스 전환…인공지능·블록체인 등 융합·확산해 시장 변화 선제 대응 정부가 국내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가상융합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전 산업의 메타버스 전환을 가속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디지털트윈·블록체인·공간컴퓨팅 등 연관 기술과의 융합 서비스를 확산해 미래 메타버스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4년도 신규과제 45개 선정…대학ICT연구센터, 학·석사연계ICT 등 정부가 글로벌 디지털 기술혁신을 이끌어갈 석·박사급 핵심인재를 본격적으로 양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ICT연구센터(ITRC),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학·석사연계ICT핵심인재양성 사업의 2024년도 신규과제 45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 주관 ‘차세대 고온 원자력시스템 융·복합 인력양성 센터’ 첫 지정 차세대 원자력 기술 개발 등을 선도할 핵심인력 양성이 본격화된다. 과기정통부는 2일 이창윤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학교에서 ‘차세대원자력 전문인력 양성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과학기술 기반 창업·사업화 활성 플랫폼…혁신생태계 고도화 전체적으로 기술이전 및 출자 실적 상승…투자 연계 실적 등도 향상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과 사업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지정·운영되고 있는 ‘강소 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14곳 중 경북 구미와 전북 군산이 최우수특구로 선정됐다.
2025년까지 전국의 건물·전봇대 누적 방치된 해지회선 일제히 순환철거 방식으로 전국 순회 반복수행계획…“안전사고 유발 방지” 정부가 오는 7월 1일부터 생활환경 주변에 거미줄처럼 늘어지거나 방치된 해지 통신케이블 철거를 시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종합유선방송사 등 방송통신사업자와 협력해 오는 2025년까지 일제 철거하겠다고 밝혔다.
2025년 국가R&D사업 예산 배분 확정… AI반도체·바이오·양자기술 등 우주·혁신도전형R&D 1조원 시대 개막…기초연구에 2조 9400억원 투입 정부가 내년 주요 연구개발(R&D) 과제에 역대 최대규모인 24조 8000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AI-반도체, 첨단바이오, 양자과학기술 등 ‘3대 게임체인저’에 집중하고, 우주와 혁신도전형 R&D에 1조 원을, 기초연구에는 역대 최대인…
‘제5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시스템 반도체 경쟁력 제고…국산 AI 반도체 활용 확산·수출 확대 기대 정부가 반도체 분야 연구개발(R&D)에 6775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첨단패키징과 AI 반도체를 활용한 K-클라우드 개발 등 2개 사업을 추진한다.
총 55개 스타트업 성장 지원…누적 매출 263억원, 178명 고용창출 7월 5일까지 미디어·콘텐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RE-UP 2024’ 접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 8월부터 ‘1인 미디어 콤플렉스’ 운영을 통해 ‘트웰브랩스’ 등 총 55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속도측정앱 데이터 통신비 면제…단말기 위치 기능 작동 뒤 측정 무선인터넷 속도측정 앱으로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무선인터넷 서비스 품질을 월 50회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모든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자에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이 서비스 중인 무선인터넷 속도측정 앱의 통신품질 측정 때 발생하는 데이터 사용량 차감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과기부, XaaS 선도 프로젝트 5개 지원과제 사업 착수…76억원 투입 스마트병원 서비스 로봇·기후 리스크 분석 등 기획·개발 과제 25건 지원 정부가 로봇·의료, 기후·ESG, 교통·물류, 시설안전, 고객서비스 분야의 디지털 서비스화(XaaS) 촉진을 위한 비즈니스 개발 지원에 나선다.
‘CCU 메가 프로젝트’ 본격 추진…대규모 실증사업 부지선정 공고 연구기관-CO2 배출기업-CO2 활용기업-평가 및 검증기관 등 참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는 ‘CCU 메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에 19일부터 대규모 실증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부지선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