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없으면 불안?…'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서 상담 받아보세요
운영시간 주2회 20시까지 확대…상담사가 학교·기관 직접 방문, 일반인도 이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부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스마트쉼센터는 2002년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로 서울에 처음 문을 열었고, 스마트폰 이용 확산에 따라 2015년부터 지금 명칭으로 바꿔 전국에 18곳을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