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홍보 '광복80 국민참여단' 12일 출범
17개 시·도와 이북5도 등 전 국토 의미하는 22명으로 구성 광복 80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사업 참여와 대국민 홍보를 추진할 국민참여단이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 국가보훈부는 대한민국이 하나 되는 광복 80주년을 위해 '광복80 국민참여단'을 구성해 오는 12일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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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와 이북5도 등 전 국토 의미하는 22명으로 구성 광복 80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사업 참여와 대국민 홍보를 추진할 국민참여단이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 국가보훈부는 대한민국이 하나 되는 광복 80주년을 위해 '광복80 국민참여단'을 구성해 오는 12일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훈부, 안중근 의사 순국 115기 맞아 '독립 영웅의 삶' 발레 무대로 구현 광복 80주년과 안중근 의사 순국 115주기를 맞아 안중근 의사의 독립 정신과 평화 사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창작발레 공연이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사)안중근의사숭모회·안중근의사기념관이 오는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서울 예술의 전당 시제이(CJ)토월극장에서 안중근 의사를 주제로 한 창작발레 '안중근,…
대구 2·28민주운동, 마산 3·15의거와 함께 4·19혁명 도화선 후배 학생 등 600명 참석해 '푸르른 길 한 걸음 더' 주제로 거행 국가보훈부는 1960년 대전지역 학생들이 중심이 돼 일어난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민주의거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제65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을 오는 8일 오전 11시 국립한밭대학교에서 거행한다고 7일 전했다.
보훈부 "일제 식민통치의 실상 알리고, 민족 독립의지 전 세계에 보여줘" 국가보훈부는 일제강점기 최대의 전민족적 독립항쟁이었던 3·1운동을 '2025년 3월의 독립운동'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보훈부에 따르면, 국권을 침탈당한 지 8년 6개월이 된 1919년 시작된 3·1운동에 앞서 이미 같은 해 1월부터 독립선언서 작성 준비 활동이 있었다.
징계처분·비위 사실 있는 경우 심의 거쳐 대상 결정…28일부터 시행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30년 이상 장기 재직한 후 정년퇴직한 경찰·소방공무원이 사망한 경우 국립묘지에 안장된다. 국가보훈부는 지난해 2월 27일 개정·공포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8일부터 시행하는 바, 올해 2월 28일 이후 사망자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로비에 대형 엘이디월 설치, 유묵 영상 상영 등…백범김구기념관도 4월 재개관 광복 80주년 3·1절을 맞아 서울 중구에 있는 안중근의사기념관이 디지털 전시물을 대폭 확대해 재개관한다. 국가보훈부는 오는 26일 안중근의사기념관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기념관은 내달 1일부터 관람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국 4개 국립묘지·합동 묘역·개별 묘소 대상…"'모두의 보훈' 문화 확산 노력"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3·1절을 앞두고 국민이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를 일제히 진행한다. 국가보훈부는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선열들의 독립 정신을 기억·계승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광복 80,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25 캐나다 인빅터스 게임'에 정부대표단 파견…유치의향서 제출 및 유치 활동 나서 국가보훈부는 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2029년 인빅터스 게임(INVICTUS GAMES)' 유치를 위한 유치의향서를 제출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섰다.
8일 오전 11시 재일본YMCA회관 한국문화관에서 진행 국가보훈부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된 '2·8독립선언' 106주년 기념식을 오는 8일 오전 11시 일본 도쿄 재일본YMCA회관 한국문화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일본한국YMCA 주관으로 여는 기념식은 오진영 보훈부 보훈문화정책실장, 이종찬 광복회장, 김현숙 주일대사관 총영사를 비롯해 오영석 재일본한국YMCA…
국가보훈대상자 21명·대외유공인사 12명에 정부포상…총 471명 포상 예정 국가보훈부는 '2025년 호국보훈의 달' 포상 대상자 신청을 이달 한 달 동안 접수한다. 호국보훈의 달 포상은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된 국가보훈대상자와 국가유공자 예우 증진 등에 노력한 대외 유공인사를 발굴·포상하는 것이다.
7개 민간기업과 '보훈 복지시설 첨단로봇 및 AI기술 보급' 컨소시엄 구성 국가보훈부는 보훈요양원에 인지재활로봇, 청소로봇, 순찰로봇 등 모두 10종의 첨단로봇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보훈복지시설과 재가복지 대상자들의 돌봄로봇과 지방 보훈관서 방역로봇 도입도 함께 추진한다.
보훈병원 전문의·수술실 간호사·검사인력·구급 차량 등 상시 대기 전국 12개 국립묘지에 셔틀버스 증차 운행…참배대행 서비스도 설 연휴 동안 전국 보훈병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문의·수술실 간호사·검사인력·구급 차량 등이 상시 대기한다. 12개 국립묘지는 셔틀버스 증차와 참배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장 업무도 정상 운영한다.
보훈부 '2025년 업무계획'…보상금 5% 인상 등 국가유공자 보상 강화 군 근무경력 인정 법제화…30년 이상 재직 경찰·소방관 국립묘지 안장 국가보훈부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국민통합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참전명예수당 인상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품격을 높이는 합당한 보상을 이행한다.
기부자가 지정한 용도에 맞게 투명하게 사용…연말정산시스템 자동 연계 국가보훈부 기부 누리집 ‘모두의 보훈 드림’(https://donate.bohun.or.kr)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보훈부는 지난해 6월부터 시범운영했던 ‘모두의 보훈 드림’ 기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누리집을 정식 개통했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임시정부기념관 ‘이어온’ 활용…‘정규 교과과정’으로 편성 정부가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학교 환아들에게 대한민국 임시정부 역사를 가르치는 온라인 교육을 정규 교과과정으로 편성해 운영한다. 국가보훈부는 20일 오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과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학교가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장기 입원 중인 환아들의 학습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훈부, 광복 80주년 계기 ‘사건 중심’ 홍보…2026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재추진 국가보훈부는 내년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기존의 인물 중심 독립운동가 대신 사건 중심의 12개 독립운동을 ‘2025년 이달의 독립운동’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채보상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표현한 펜 일러스트(이미지=국가보훈부 제공)
폭설 피해 등 최대 500만 원 재해위로금 신속 지급…난방용품·생필품·식사 등 지원 국가보훈부는 10일 겨울철 한파에 따른 국가유공자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하는 등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를 위한 집중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시내 한 주택가에 설치된 가스 계량기의 모습.(ⓒ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954년 독도 침략 일본 순시함 격퇴 기념…대전현충원서 400여 명 참석 국가보훈부는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제70주년 독도대첩 기념식’이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오는 21일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보훈가족이 보훈심사위원장된 첫 사례…“보훈심사, 국민 눈높이서 살필 것” 국가보훈부는 국가보훈대상자 인정 여부와 상이등급 구분 판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에 연평도 포격전의 영웅 고 서정우 하사의 어머니이자, 전 광주대성여고 교장 출신의 김오복 여사를 임명했다. 김오복 신임 위원장은 보훈가족이 보훈심사위원장에 임명된 첫 번째 사례로, 18일부터 3년의 임기를 시작한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주요 성과·향후 추진계획 발표 내년 광복 80주년 기념사업 및 국립서울현충원 재창조 프로젝트 추진 국가보훈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62년 만에 처에서 부로 승격해 보훈의 위상이 강화됐으며, 영웅과 유가족을 책임지는 보훈체계 구축 및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경받는 일상 속 보훈문화를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