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지역 R&D에 2조 원 투입…5극3특 성장엔진 육성
산업 R&D 혁신방안 발표…30개 산-연 연구실 구축 500개 AI 팩토리 구축…1조 원 사업화 펀드 조성도 정부는 올해 지역 산업기술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R&D)에 2조 원 규모를 투입해 5극3특 성장엔진을 육성한다.
전체 자료 137건(21ms · hybrid)
산업 R&D 혁신방안 발표…30개 산-연 연구실 구축 500개 AI 팩토리 구축…1조 원 사업화 펀드 조성도 정부는 올해 지역 산업기술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R&D)에 2조 원 규모를 투입해 5극3특 성장엔진을 육성한다.
28개 신규과제 선정…제조 AI 전환과 초격차 기술 경쟁력 강화 전국 각지에 '산·연 공유형 연구공간' 구축…산·학·연 협력 강화 산업통상부는 시설·장비 구축으로 초격차 기술개발과 신속한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올해 268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업부, '산업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모집…총 105억 원 투입 탄소 감축 컨설팅·설비 도입, 탄소발자국 제3자 검증 등 지원 산업통상부는 올해 10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중견-중소기업의 탄소를 함께 감축하는 '산업 공급망 탄소파트너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하나은행 출연, 무역보험공사 우대 보증 제공 금리 최대 2.4%p 인하…수출 협력업체 자금 조달 부담 완화 조선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한 4000억 원 규모의 보증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산업집적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 입법예고 첨단산업·신산업 입주 확대…문화·체육·편의시설 확충 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는 업종이 확대되고 공장 내 카페·편의점 등의 설치 규제도 완화된다.
2024년 입주 기업 총 8590개로 전년 대비 4.4% 증가 외투기업(8.2%)·고용(8.8%)·투자(14.4%) 동반 성장 경제자유구역이 외국인 투자기업·고용·투자 등의 증가에 힘입어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거점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37개 사에 기업별 평균 8200만 원 지원 상시 근로자 20인 미만도 참여 가능…이달 30일까지 산업통상부는 이달 30일까지 '원전 중소·중견기업 수출 첫걸음 사업'(첫걸음 사업) 3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연 최대 5억 6000만 원까지 지원…멘토단 1:1 상시 컨설팅 정부가 유망기업 500개 사를 1000만 달러 이상 수출하는 스타기업으로 본격 육성한다. 산업통상부는 16일 'K-수출스타 500' 사업의 참여기업을 이날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1단계 25% 관세는 첨단 컴퓨팅 칩에 한정…2차는 불확실 미측에 우리 입장 전달…시나리오별 상시 대비 태세 유지 정부가 미국의 반도체·핵심광물 관련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 발표에 따른 품목 관세 부과에 대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1700억 원 융자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250억 원 지원 등 산업통상부가 올해 2500억 원 규모의 탄소중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보도내용> □ 2026.1.11.(일). 해럴드경제「산업부, '가짜일' 줄이려다 '진짜일' 패싱?...
재자원화 산업, '폐기물 처리'→'핵심광물 제조 산업' 전환 "재자원화 산업 육성정책 적극 추진"…관련 법·제도 정비 산업통상부가 재자원화 산업을 폐기물처리가 아닌 핵심광물제조 산업으로 인식을 바꾸고, 2030년까지 10대 전략 핵심광물 수요의 20%를 재자원화하기 위한 기반을 본격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매년 최소 1회 상호 방문…올해 상반기 1차 회의 개최 산단 협력 MOU도 체결…새만금 중국 투자 확대 전망 한중 양국이 장관급 정례 협의체인 '상무 협력 대화'를 신설하고 매년 최소 1회 개최키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계기 총 9건의 MOU 체결 양국 경제협력 탄력…식품·자율주행·영상 등 투자 활성화 기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중 기업 간 총 9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산업부·중기부·기업 '원팀' 이뤄 마케팅…한국, CES 혁신상 3년 연속 최다 수상 정부가 올해 1월 6일~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에 범정부 협업으로 최대 규모 한국관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수출 7097억 달러로 사상 최대…무역수지 780억 달러 흑자 반도체 1734억 달러·자동차 720억 달러로 역대 최대 경신 우리나라 수출 규모가 사상 최초로 연간 7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한류박람회·팝업스토어 지원…인증전담팀·물류데스크 신설도 온라인몰 구축·역직구 활성화…유통망·소비재 기업 동반 진출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유망소비재 700억 달러 수출 달성을 위해 'K-소비재 프리미엄 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식…"화학산업 대전환 계기" R&D·인프라 고도화…제조 공정 전반에 AI 활용 등 화학산업을 2030년 세계 4위로 도약시키기 위해 수요기업과 중소기업, 연구소 등 130개 기관이 참여하는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가 닻을 올렸다.
산업부 수출동향 점검회의 개최…반도체 월 기준 역대 최대 4차례 경신 등 기여 산업통상부는 23일 강감찬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수출동향 점검회의를 열어 주요 품목별 수출 동향과 리스크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는 모습.
민관 워킹그룹 첫 회의 개최…"내년 1분기 내 최종 실증방안 확정" 정부와 한국가스공사, 조선회사가 손잡고 K-조선의 기술주권 강화를 위한 LNG 화물창 국산화에 본격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LNG 화물창 국산화 워킹그룹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