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 석유 최고가격도 동결…조정 주기 2주→4주로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 산업통상부는 22일 0시부터 적용할 6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5차에 이어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6차 최고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지난 3·4·5차 최고가격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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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 산업통상부는 22일 0시부터 적용할 6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5차에 이어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6차 최고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지난 3·4·5차 최고가격과 같다.
산업부-일 경제산업성, 한일 정상회담 후속 조치 구체화 원유 조달·운송 협력 강화…산업통상정책대화 출범 등 한국과 일본이 원유·석유제품의 스와프 및 상호 공급과 원유 조달 및 운송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LNG 수급도 공조하기로 했다.
5000억 규모 'M.AX 혁신펀드' 및 지역·업종 펀드 순차 출시 R&D 우수기업 7000억 원 규모 보증·대출 우대금융도 공급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1150억 원의 앵커 출자를 바탕으로 제3기 산업성장펀드가 닻을 올렸다.
2023년 6월 제안 '원전 해체' 표준안, 신규작업표준안으로 최종 승인 내년 12월 국제표준(IS) 제정 목표…공정별 9종 국제표준도 순차 개발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우리나라가 2023년 6월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세계 최초로 제안한 '원전 해체' 표준안이 3년 여에 걸친 기술위원회의 논의 끝에 미국·중국·일본 등 9개 회원국의 찬성을 얻어 신규작업표준안(NP)으로 최종…
한전·한수원 협력, 수출 국가 통합 관리…정부 감독권 신설도 원전수출기획위원회 신설…가칭 '원전수출진흥법' 입법 추진 원전 수출체계 효율화를 위해 정부가 주도적으로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협의하고,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나누어 담당하던 수출 국가들을 양사가 협력해 통합 관리한다.
산업통상부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 개최…'조선 산업 3대 추진 전략' 발표 정부가 조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간 최대 5250억 원을 투자해 LNG운반선, 암모니아선 등 7개 선종 핵심기술을 확보한다. 아울러 2030년까지 1조 원을 들여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조선소 확보에 나선다.
산업통상부, 미 상무부와 조선협력센터 설립 및 협력 MOU 체결 산업통상부와 미국 상무부가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 청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물가 부담 및 민생 안정 고려…등유는 1530원 산업통상부는 앞으로 2주 동안 적용할 5차 석유 최고가격을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지난 4차 최고가격과 같이 동결한다고 8일 밝혔다. 정부는 최고가격제가 국제유가 충격에서 민생을 지키는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면서,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 그동안 인상요인에 대한 고려와 함께 최근…
올해 국내 복귀 1호 한국콜마 방문 현장 간담회 유턴 지원 대상 확대…보조금 지원체계 다변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7일 올해 1호 국내 복귀(유턴) 기업으로 선정된 화장품 제조기업 한국콜마를 방문해 기업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등유는 1530원…중동 전쟁 불확실성에도 민생 안정에 최우선 방점 산업통상부는 24일부터 2주 동안 적용할 4차 석유 최고가격을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지난 2차, 3차 최고가격과 같게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4차 최고가격 결정과정에서도 민생 안정이라는 최고가격제의 기본 취지를 바탕으로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 수요 관리 필요성, 생업용 소비자와…
한-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 개최…비즈니스 포럼선 MOU 73건 체결도 우리나라 기업이 베트남 기업과 모두 24건, 8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계약해 두 나라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 중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원전·첨단산업·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73건의 기업·기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원전 개발 협력 가능성 검토 MOU' 체결…핵심광물 등 공급망 협력 지속 '수출통제 협력 양해각서'도 체결…수출통제 당국 간 소통 채널 신설 등 산업통상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양해각서 교환식에서 양국 원전기업 간 '원전 개발 협력 가능성 검토 MOU'가 체결됐다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장관, 인도 석유천연가스부 장관과 면담 에너지·자원 및 조선·해양 분야 협력 방안 등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0일 한·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하르딥 싱 푸리 인도 석유천연가스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나프타를 비롯한 에너지·자원 및 에너지 수송 관련 조선·해양 분야 후속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관급 협의체 '산업협력위' 신설…CEPA 협상·철강 협력 등 MOU 4건 체결 산업통상부는 20일 한·인도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간 나프타 등 핵심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에 합의하는 한편, 산업협력위 신설· CEPA 협상 재개·철강 협력·기후변화 감축 등 산업 전반에 걸쳐 4건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인허가·환경기준 등 규제 특례…"기업 사업재편 차질 없이 추진" 산업통상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석유화학산업 특별법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제정은 지난해 12월 30일 공포한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정한 것으로, ▲사업재편 및 고부가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인허가 특례 및 환경기준 초과…
10일부터 2주 간…경유 1923원, 등유 1530원 경유 국제가격 크게 올랐지만 생계형 수요 감안 3차 석유 최고가격이 2차와 동일한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결정됐다.
관세 산정방식 간소화 영향…부과품목 17% 줄어 관세 부담↓ 산업통상부는 미국 동부표준시로 6일 밤 12시부터 시행하는 미국의 철강·알루미늄·구리 파생상품 232조 관세 부과 제도 변경과 관련해 전반적으로 기업의 행정 부담은 완화되고 실제 영향은 품목별로 상이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산업부·복지부, 수출기업 등과 간담회…한국산 의약품 15% 관세 적용 영향 논의 산업통상부와 보건복지부는 6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주요 의약품 수출기업 5개 사와 유관 협단체, 지원기관이 참여해 미국 의약품 232조 관세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당진항 물류현장 방문 및 대응방안 논의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원 등 지원…"가용 수단 총동원, 밀착 지원"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해상운임 급등과 물류 적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자동차 수출업계를 위해 현장 밀착 지원에 나섰다.
연간 거래 10조 원 이상 온라인쇼핑몰 대상…6개월 시범운영 및 계도 산업통상부는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물가안정을 위해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에만 적용하던 단위가격표시제를 오는 7일부터 대규모 온라인쇼핑몰에 확대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연간 거래금액 10조 원 이상 온라인쇼핑몰이 적용 대상이며, 현재 기준으로는 쿠팡과 네이버플러스스토어가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