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버스도 자율운행 시대…국토부, 시범운행지구 4곳 선정
군산~전주 자율차 첫 장거리 운송…도봉산~영등포역 새벽 자율버스 도입 전북 군산~전주에서 자율차를 이용한 장거리 화물운송이 이뤄지고 서울에서 첫차보다 이른 시간에 승객을 태우는 자율주행 새벽버스가 도입되는 등 일상 속 자율주행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상반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4곳을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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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전주 자율차 첫 장거리 운송…도봉산~영등포역 새벽 자율버스 도입 전북 군산~전주에서 자율차를 이용한 장거리 화물운송이 이뤄지고 서울에서 첫차보다 이른 시간에 승객을 태우는 자율주행 새벽버스가 도입되는 등 일상 속 자율주행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상반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4곳을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진감시시스템 99개 전수 점검, 철도역사 등 시설물 안전상태 전반 확인 정부가 최근 지진 발생에 대응해 철도시설 지진 대응체계 합동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합동으로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3주간 지진감시시스템 등 철도시설 지진 대응체계를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대광위, 지역 간 연결성·혼잡도·이용수요 등 고려해 심의 거쳐 결정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10개 노선 운행 시작 계획” 정부가 편리하고 안정적인 광역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광역버스 준공영제 10개 노선을 선정,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5일 올해 광역버스 준공영제 대상 노선으로 10개 노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년 2845가구, 신혼·신생아 1432가구 등 총 4277가구 모집 27일부터 접수 시작…자격 검증 등 거쳐 10월 초 입주 가능 청년과 신혼,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신청이 올해 두 번째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7일부터 전국 17개 시·도 중 14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민생토론회 후속조치…배달 시간만큼 보험료 과금, 시중 대비 16~32% 저렴 시간당 보험료도 평균 714원으로, 연·월 단위 공제상품은 120만 원으로 인하 보험사 대비 최대 32% 저렴한 배달종사자용 공제보험상품이 출시됐다. 국토교통부는 배달종사자의 유상운송용 보험료 인하와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설립한 배달서비스 공제조합이 사업 개시 준비를 마치고 25일 첫 시간제 공제보험상품을…
국토부, 2024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 진행 거점형에 3년간 국비 160억 원, 강소형에 3년간 국비 80억 원 지원 정부가 지역 특성에 최적화한 스마트서비스로 지속가능한 상생 도시를 조성한다. 국토교통부는 2024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에 충남 천안시 1곳을, 강소형에 경기 광명시, 강원 태백시, 경북 경산시 등 3곳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구인업체가 택배차 구매 유도 땐 택배대리점 우선 확인해야 의심되면 국토부 물류신고센터(1855-3957) 사전상담 신청 정부가 계약 전 필수 확인사항 안내, 구직자 교육 강화, 물류신고센터 사전 상담 등으로 ‘택배차 강매사기’ 예방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택배업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택배차 강매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소멸대응기금 등 정부 지원사업도 유기적 연계 민간과 지역이 손잡고 지역특화 발전 이끄는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에 9곳이 최종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 공모 결과, 강원 평창군이 제안한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조성’, 경북 영양군이 제안한 ‘발효감각 복합 플랫폼 조성’ 등 9건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6월 자전거 간이역 탐방열차, 8월 간이역-전통시잔장 순환열차 출시 올해 말 운행 예정인 교외선(대곡~의정부)도 20년 전 모습 그대로 복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철도의 문화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간이역을 활용한 관광열차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토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보고회 개최 코로나19 이후 수요 증가에 대응…여객터미널, 주차장 등 확장 추진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증가하는 청주국제공항 수요에 대응,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국내선 터미널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설계에 착수하고 국제선 터미널은 올해 말 확장 절차에 착수한다.
국토부, 서울·수도권에 확보한 주택 약 3400가구 27일부터 입주자 모집 향후 2년간 총 2만 5000가구 공급…무주택자, 소득·자산 무관하게 신청 가능 전세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이 개시된다.
‘하반기 매입임대주택 신속공급 계획’…하반기 4만 가구 공급 신축 매입임대 약정 체결기간 7개월 → 5개월로 단축, 매입단가 현실화 국토부는 17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하반기 매입임대주택 신속공급 계획’을 발표,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 동안 매입임대주택 12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리츠 개발 단계서 ‘등록제’ 적용 및 1인 주식 소유한도 적용 제외 공공지원 민간 임대리츠 확대…지역주민 중심의 ‘지역상생리츠’도 도입 국토교통부는 부동산시장 안정과 부동산산업 선진화를 위해 ‘리츠(REITs)’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개발 단계부터 기존 인가에서 등록제를 적용해 리츠 영업 부담을 완화하고 전문적인 특정 주주의 책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1인 주식 소유한도 적용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입법예고…하반기 국회 제출 재개발 등 도시정비 사업이 조합 임원의 해임 등으로 지연되는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조합 임원의 인계 의무 등이 신설된다. 또한 조합 임원의 직무 수행이 불가능한 경우 이를 수행하기 위해 지자체가 대신 전문조합관리인을 선임할 수 있는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2개월로 단축해 지연 기간을 최소화한다.
국토부,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발표…뉴:홈 거주 5년 후 개인 간 거래 허용 공공택지 조성 시 수용된 땅 주인, 대토 보상 대신 아파트 입주권 선택 가능 공공택지 조성 과정에서 수용된 토지 소유주가 땅으로 보상받는 대신에 아파트 입주권으로 받는 것도 가능해 진다. 또 주택 청약종합저축통장의 월납입금 인정 한도가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상향되는데, 이럴 경우 소득공제 혜택도 확대되게 된다.
국토부, 2단계 검증절차 실시…통과 시 빠르면 4분기 초 무인 자율 주행 가능 국내 처음으로 무인 자율주행차의 일반도로 임시운행이 허가됐다. 이어 단계적 검증을 거친 후 완전 무인주행이 허용될 경우 우리나라에서도 무인 자율주행차가 이르면 4분기 초에 일반도로를 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예술·체육인 주택 360호, 장애인 자립주택 340호, 고령자 특화주택 1000호 등 국토교통부는 7일부터 입주자에게 다채로운 주거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3000가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민간이 입주자의 특성에 맞는 공간 배치와 서비스를 갖춘 임대주택을 제안하면 공공이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국토부, 6~7일 온라인 설명회…일반 국민도 참여 가능 국토교통부는 오는 7일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설명회는 국토부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의 주요 내용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 덕은·향동, 양주 회천 광역DRT 신설…운정·화랑로 BRT도 교외선 고양↔양주↔의정부 12월 운행 재개…운정역 환승센터 광역버스·BRT 확충, 철도역 환승체계 강화 등으로 수도권 북부지역 출퇴근이 편리해진다. 1101번(양주 덕정역~서울역)과 G6100번(의정부 민락·고산지구~잠실역) 노선에 출근시간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고, 광역DRT(광역똑버스)는 고양 덕은·향동지구, 양주…
국토부, 2024년 4월 기준 주택 통계 발표…미분양 주택 7만 1997호 올해 4월 기준 주택 착공·분양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한 반면, 인허가·준공은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4월 기준 주택 통계’에 따르면, 인허가는 2만 7924호로 전년 동월 3만 3201호 대비 15.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