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장화재 피해자에 치료비 보증·아이돌봄서비스 등 지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노동자 작업중지 요구권' 등 산안법 개정 추진 소방청 등 합동점검반 구성…30일부터 화재 위험공정 보유사업장 2865개 점검 정부는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가족, 피해자 및 피해자 보호자 분들에 대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전체 자료 7건(11ms · hybrid)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노동자 작업중지 요구권' 등 산안법 개정 추진 소방청 등 합동점검반 구성…30일부터 화재 위험공정 보유사업장 2865개 점검 정부는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가족, 피해자 및 피해자 보호자 분들에 대한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1577억 원 규모 1차 통합사업 발주…하드웨어 631식 등 도입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올해 약 2058억 원 규모의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이하 '통합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우선 1577억 원 규모의 1차 통합사업을 발주하는 바,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 등 37개 기관의 144개 업무에 필요한 정보자원 총 938식(하드웨어 631, 소프트웨어…
쪽방 거주자에 건강관리 지원…생활지원사 3만 5000명, 취약노인 안전 확인 정부는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쪽방촌 주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민대피 및 일부구간 차량이동통제…전국 민방위 대피소 운영 병·의원, 지하철 등 정상 운영…오후 2시 20분 해제 후 일상 복귀 정부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적 공습 시 국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방위 훈련을 전국 동시에서 실시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국민대피 및 일부구간 차량이동을 통제한 가운데 공습 경보발령, 경계 경보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개선방안’ 마련…기금 배분체계 개편 배분체계 4단계→2단계로 개편…최고·최저 배분 금액 최대 차이 확대 2025년부터 지방소멸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우수 지자체에게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금액을 144억 원에서 160억 원으로 늘려 지원한다.
회의 실적 저조·비효율 운영 지자체 1362개 → 폐지·통폐합 671개 등 지방자치단체의 비효율적인 위원회를 정비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1030개씩 증가하던 위원회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행정안전부는 4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회의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지자체 위원회 1362개를 정비한 결과, 전체 지자체 위원회 수가 453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모델’ 개발…10월 말부터 현장적용 AI 제안 차고지서 배차신청하면 기존보다 이동거리 41% 감소 확인 앞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위한 차량 배차에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모델이 적용돼 가장 빠른시간에 차량을 배차 받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