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소비쿠폰 신청 '10월 31일' 마감…내달 말까지 사용해야
26일 기준 대상자 96.44%인 4403만 명에 4조 4035억 원 지급 완료 카드사·앱·ARS, 지역사랑상품권 누리집·앱, 은행, 행정복지센터서 신청 행정안전부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온라인·오프라인 신청이 오는 31일에 마감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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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기준 대상자 96.44%인 4403만 명에 4조 4035억 원 지급 완료 카드사·앱·ARS, 지역사랑상품권 누리집·앱, 은행, 행정복지센터서 신청 행정안전부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온라인·오프라인 신청이 오는 31일에 마감된다고 안내했다.
행안부·산림청, 가을철 산불 대비 범정부 대책회의 APEC 정상회의 앞두고 '산불조심기간' 앞당겨 시행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이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
10월 말까지 공공기관 데이터 신규 등록 등 일부 제한된 관리자 기능 복구계획 행정안전부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됐던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서비스를 23일 오전 10시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포털은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공공데이터를 국민이 무료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1등급 시스템이다.
이달 24일부터 11월 2일까지…"안전관리에 총력, 현장 질서유지 적극 협조를" 행정안전부가 올해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에 오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를 핼러윈 인파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전국 29개 지역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해 집중 관리한다.
중대본 제13차 회의 개최…"21일부터 온라인 화장장 예약 신청 정상 이용" 국정자원 7전산실 4개 스토리지 복구 완료…"시스템 복구 한층 탄력 받을 것"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오전 6시 기준 전체 709개 시스템 중 373개, 52.6%가 복구되었다"면서 "전체 복구율이 50%를 넘어서면서 복구 상황이 점진적 회복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4336만 명 신청·4조 3364억 원 지급…11월 중 종합적 연구·분석 착수 예정 행정안전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지급 개시 이후 4주간(9월 22일~10월 19일) 지급대상자의 95.0%인 4336만 명이 신청하고 4조 3364억 원이 지급됐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 서대문구 인왕시장 내 매장 곳곳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가능매장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부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 197개 참여…유튜브에서 실제 훈련 확인 가능 행정안전부는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주간 '2025년 하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훈련은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197개 기관이 참여해 화재·산불·다중운집인파 등 사회재난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행안부,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혁신 추진방안' 마련…모든 행정기관에 배포 행정안전부는 인사혁신처와 협업해 '간부 모시는 날' 관련 익명게시판을 설치해 해당 관행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유능하고 활력있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혁신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전 행정기관에 오는 17일 배포한다.
중대본 제12차 회의 개최…'안전·보안·신뢰' 원칙으로 복구 진행 상황 공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와 관련해 16일 6시 기준으로 복구된 시스템은 이번 주에 64개가 추가되어 총 324개 시스템으로, 복구율은 45.7%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안부 장관 "세부 복구 방안 수립·추진…중요 서비스 신속 정상화 집중"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와 관련해 13일 6시 기준으로 1등급 30개 시스템(75%), 2등급 35개 시스템(51.5%)을 포함해 총 260개 시스템(36.7%)이 복구됐다.
샛길 이탈 금물…해 지기 1~2시간 전엔 마쳐야 10월 단풍철에는 실족이나 조난 등 연중 가장 많은 등산사고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행정안전부는 10일 가을 단풍철을 맞아 산행 때 실족이나 조난 등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민신문고 장애 대응 지자체별 온라인 상담 서비스 재개 민간 전문가·연구기관 인력·예비비 투입해 복구 속도 높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피해를 본 행정정보시스템 중 119안전신고와 국가기록포털 등 110개 시스템을 복구하고 불편 해소를 위한 지자체 온라인 상담을 재개했다.
'우리의 빛 더 멀리 더 널리' 주제…각계 대표, 시민 등 1200여 명 참석 행정안전부는 오는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국가 주요 인사, 정당·종단대표와 주한외교단, 개천절 관련 단체, 각계 대표, 시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제4357주년 개천절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가격표시 의무 위반·부당요금 엄정 조치…경주시,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상시 운영 정부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찾는 국내외 정상단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관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1일부터 숙박·외식업소 등에 가격표시 이행 점검에 나선다.
'지방공무원 징계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음주운전 은닉·방조도 최소 감봉 이상 징계 앞으로 지방공무원이 스토킹 비위와 디지털 성범죄를 저지른 경우 모두 최소 감봉 이상 처분을 받게 되고, 특히 고의가 있는 경우에는 파면·해임 등 최고 수준의 징계가 적용된다.
정부기관 사칭 피싱·스미싱 범죄 예방 활동 강화…적극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관련해 30일 6시 기준으로 1등급 시스템 20개를 포함해 총 83개 시스템이 복구돼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30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 행정정보시스템 장애의 복구 상황과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관계부처 합동…인천권역 어선·여객선 등 선박 안전관리 상황 점검 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가 추석 연휴에 대비해 선박 안전관리 합동점검에 나선다.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김성범 해수부 차관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10월 1일 인천 지역 선박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남 무안군·함평군 관할 총 6개 읍·면…복구비 일부 국비로 추가 지원 정부는 지난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전라남도 무안군·함평군의 관할 읍·면을 대통령 재가를 받아 18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자치단체에서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의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되어 재정부담을 덜게 된다.
재난특교세 19억 원 교부에 이어 추가 교부…총 34억 원 재난특교세 지원 행정안전부는 가뭄으로 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시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이하 '재난특교세') 15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강릉 지역의 용수 확보 대책이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계획' 발표…소득 선별 절차 거쳐 대상자 선정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 12억·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등 '고액자산가' 제외 군 장병은 복무지 인근서 사용 가능…로컬직매장·지역생협 등 사용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