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 자체 추도식 개최
25일 일본 조선인 기숙사 제4소아이료 터에서 진행…유가족 9명 등 참석 박철희 주일본대사 “한국인 노동자들의 눈물·희생…영원히 잊지 않을 것” 정부는 25일 오전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에 위치한 조선인 기숙사였던 ‘제4소아이료’ 터에서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를 위한 자체 추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체 자료 82건(14ms · hybrid)
25일 일본 조선인 기숙사 제4소아이료 터에서 진행…유가족 9명 등 참석 박철희 주일본대사 “한국인 노동자들의 눈물·희생…영원히 잊지 않을 것” 정부는 25일 오전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에 위치한 조선인 기숙사였던 ‘제4소아이료’ 터에서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를 위한 자체 추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 포함 61개국 공동제안…12월 유엔총회 본회의 최종 채택 예정 북한의 인권 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 인권 결의안이 컨센서스로 채택됐다. 외교부는 21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지난 20일(뉴욕 현지 시각) 제79차 유엔총회 3위원회에서 한국을 포함한 61개국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북한 인권 결의가 컨센서스로 채택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14일 2024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개최…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등 참석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엠블럼 발표…‘연결·혁신·번영의 나비’ 한국美 담아 우리 정부는 내년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의장국으로서 ‘디지털을 통한 혁신’을 주요 의제 중 하나로 설정하고 APEC 최초 디지털 장관회의 개최를 통해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주도해 나가겠다는 뜻을…
조태열 장관, APEC 각료회의 계기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회담 한일 외교장관회담도…양국관계 발전 위해 수시 소통, 긴밀 협력키로 외교부는 조태열 장관이 지난 14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각료회의가 개최되고 있는 페루 리마에서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대신과 잇달아 외교장관회담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주요 외교 성과’ 발표… 북 비핵화·국제 공조 강화 한미 핵 기반 동맹 격상·한일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 등 국제적 위상 제고 외교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2년반 동안 억제·단념·대화의 총체적 접근을 통해 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복귀할 수밖에 없는 전략적 환경 조성과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공동성명 발표…북한군 러시아 파병 등 러·북 군사협력 심화도 규탄 평화로운 한반도 지지 재확인…비핵화 목표, 국제사회와 긴밀 공조도 외교부는 미국을 방문 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31일 앤터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 및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대신과 협의해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규탄하는 한미일 외교장관 공동성명을 1일…
외교부, 27일까지 7개국 전문가 대상 연수 프로그램 진행 외교부는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 등 사이버 공격 대응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아세안 7개국과 사무국 전문가들이 참석해 오는 27일까지 한국에서 현장 연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세안 국가들이 사이버 방어 역량을 강화해 북한의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여름철 ‘해외 안전 정보’ 제공 …영사조력 필요 시 영사콜센터에 연락 정부가 파리올림픽 등 해외에서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안서(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와 캠페인을 시작했다. 외교부는 해외여행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여행 성수기를 맞아 지난 27일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홍콩 선박회사 HK 이린다·북한 덕성호 대상…지난 3월 북한 남포 인근 해상서 북한산 석탄 환적 결론 외교부는 19일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홍콩 소재 선박회사 HK 이린다(HK Yilin Shipping Co Ltd)와 북한 선적 선박 덕성(TOK SONG)호를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초대 나토대표부 대사, 나토정상회의 성과를 말하다] “한국, 나토에 파트너국으로 중요…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전략적 접근 필요” “나토와 협력 강화, 안보·방산·항공 등 관련 실익과 실질적 시너지 효과 기대” “글로벌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유럽의 안보와 아시아의 안보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1일(현지 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NATO) 동맹국·파트너국…
외교부 대변인 논평 “우리 주권 영향 못 미쳐…미래지향적 한일 관에 도움 안돼” 정부는 일본 정부가 12일 발표한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표현한 데 대해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을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외교부, 15~17일 서울·인천·부산서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 개최 7개 국제기구 인사담당관 참여 취업노하우 공개…1대1 모의면접도 정부가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사람에게 국제기구 채용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국제기구 진출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무기 운송, 대북 정제유 반입, 북핵 개발 등 관여 혐의 정부가 러시아와 북한 간 무기 운송, 대북 정제유 반입, 북핵·미사일 개발 등 불법행위에 관여한 러시아, 북한과 제3국 기관 5곳, 선박 4척과 개인 8명을 다음 달 1일자로 대북 독자제재 대상에 지정했다.
한미일 고위관리, 유선협의 후 공동성명 발표 “러북 조약 체결, 중대한 우려사항”…“대화의 길 열려 있어” 한미일은 24일 최근 러북 간 군사 협력 심화에 대해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는 내용이 담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구래 외교부 외교정보전략본부장과 정 박 미국 국무부 대북고위관리, 나마즈 히로유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이날 유선 협의를 가진 후 최근…
2014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 보고서 발표후 10년…“자유 통제, 감시 강화 우려” 우리 정부가 지난 12일(뉴욕 현지시각)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국으로서 북한인권 관련 안보리 브리핑 공식회의를 개최, 심각한 북한인권 상황과 국제 평화·안보의 연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에너지·산업교통·농업 저탄소 전환 가속화 등 합의 한국과 페루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태열 장관은 지난 9일 ‘2024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 참석차 방한한 하비에르 곤살레스-올라에체아 페루 외교부 장관과 ‘대한민국과 페루 공화국 간 기후변화 협력을 위한 협정’에 서명했다.
러북 군사협력, 정제유 반입, IT 외화벌이, 러북 간 군수물자 운송 등 관여 “우방국들과 긴밀한 공조 아래 이뤄진 조치…국제사회의 제재망 더 촘촘히”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제재를 위반해 러북 군사협력, 정제유 반입, 북한 노동자 외화벌이에 관여한 북한 개인 7명과 러시아 선박 2척을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조태열 장관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 발전시켜 나가야” 왕이 부장 “한반도 문제 해결 위해 건설적 역할할 것” 한국과 중국이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공급망 안정적 관리 등 경제협력을 지속·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외교부 대변인 논평…“일 정부의 주장, 우리 주권에 영향 미치지 못해 ” 정부는 일본이 16일 발표한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억지 주장을 한 데 대해 강력 항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 논평을 통해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면서 즉각 철회할…
콘테이너 싣고 군수물자 운송…IT인력 등 북한 해외노동자, 러시아로 송출 외교부는 안보리 제재를 위반해 러북 군수물자 운송에 관여한 러시아 선박 2척과 북한 해외노동자 송출을 통해 북한 핵·미사일 개발 자금 조달에 관여한 러시아 기관 2개, 개인 2명을 오는 3일 자로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