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승선 인원 2명 이하도 ‘구명조끼’ 상시 착용 의무화
‘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 개정…내년 10월부터 시행 내년 10월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인원이 2명 이하인 경우에도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에서의 구명조끼 착용 요건을 강화하기 위해 ‘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20일 공포하고, 내년 10월 19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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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 개정…내년 10월부터 시행 내년 10월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인원이 2명 이하인 경우에도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에서의 구명조끼 착용 요건을 강화하기 위해 ‘어선안전조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20일 공포하고, 내년 10월 19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 31일까지 내항선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 2차 공고 지난해까지 친환경인증선박 총 14척 지원…올해 7척 지원 계획 정부가 국내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도입을 장려하기 위해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를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내항을 오고 가는 중소형 연안선사의 친환경선박 건조를 지원하는 친환경인증선박 보급지원사업 대상자를 16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수부 등 관계부처 합동 ‘어촌·연안 활력 제고방안’ 발표 ‘어촌형 기회발전 특구’ 도입…부산 북항·인천 내항 재개발로 해양관광 거점 조성 해양치유센터·반려해변 등 국민 바다쉼터 조성, 서핑·다이빙 등 해양레저거점 확대 정부가 어촌과 연안을 아우르는 ‘바다생활권’ 경제·생활 거점을 확산한다.
해수부, 이달 중 대한민국 수산대전 등 할인지원행사에 156억 원 투입도 해양수산부는 주요 어종의 생산이 적은 어한기(5~6월)를 맞아 다양한 수산물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2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0.4% 상승해 안정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마른김 700톤·조미김 125톤에 적용 해양수산부는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마른김 700톤과 조미김 125톤에 대해 오는 9월 30일까지 관세를 면제하는 할당관세를 적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달 24일 개최한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회의 결과에 따른 조치이다.
코리아둘레길 인근 16곳…30% 최대 10만 원 할인 해양수산부는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해안에 있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숙박과 체험상품을 할인하는 ‘바다를 품은 코리아둘레길 어촌마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해수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어촌·연안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업하는 사업 중 하나로, 걷기여행주간(3~19일)과 연계해 추진한다.
해수부, 수산식품 비관세장벽 대응 지원 콜센터 운영 유형별 자료 기반으로 수출기업 체계적으로 신속 지원 해양수산부는 우리 수산식품 수출기업들을 위한 수산식품 비관세장벽 대응센터(1644-6419)를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비관세장벽 대응센터.
45개 마트·온라인몰서 ‘수산대전-가정의 달 특별전’ 63개 전통시장서 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 원 환급행사 해양수산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수산물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채로운 수산물 할인지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마트·온라인몰에서는 ‘대한민국 수산대전-가정의 달 특별전’이 열린다.
참가비는 1인당 5만~15만 원…1박 2일부터 3박 4일 중 선택 해양수산부는 오는 30일부터 어촌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올해 어촌체험휴양마을 워케이션에 참가할 기업과 개인을 연중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어촌체험휴양마을 워케이션은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업무(공유오피스)와 어촌체험, 조식, 숙박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해수부, 해양생물다양성 보전대책 마련…내년 해양보호구역법 제정 해양생태관광 활성화 계획 수립 추진…유입 우려종도 100종 신규 지정 해양수산부가 지리적·지형적 중요 지역과 갯벌, 물범과 고래류의 해양포유류 서식처 등을 중심으로 1000㎢ 이상의 대형 해양보호구역을 지정해 2030년까지 우리나라 해양의 30%를 해양보호구역으로 설정한다. 현재 해양보호구역은 1.8% 수준에 불과하다.
원안위 “후쿠시마 원전 해역 삼중수소 농도,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지난 15일 실시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9건 검사 결과,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16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국내 수산물 각각 135건, 39건에 대해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 ‘해운산업 경영안정 및 활력 제고 방안’ 마련 2030년까지 해상수송력 1억 4000만 톤 확충 국적 컨테이너 선사 선복량도 200만 TEU로 확대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해상수송력을 1억 4000만 톤으로 확충하고 국적 컨테이너 선사 선복량도 200만 TEU로 확대한다. 또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펀드를 포함해 해운산업 체질 개선에 3조 5000억 원을 추가 투자하기로 했다.
5일 실시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22건도 방사능 검출 없어 지난 8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수산물 각각 61건과 68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9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영양가 풍부한 4월 수산물을 소개한다. 곡식 따위를 까부르는 키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키조개. 봄이 제철인 키조개는 필수아미노산을 비롯한 타우린, 아르기닌을 풍부하게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9개 시·도 주요 연근해어장 54곳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 추진 해양수산부는 이달부터 9개 시·도의 주요 연근해어장에서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연근해어장 생산성 개선 지원사업은 연근해어장에서 유령어업을 유발하는 유실·침적된 폐어구를 수거·처리하는 사업이다.
수산대전서 최대 50% 할인…전통시장서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 원 환급 오징어, 원양산 초도물량 9000톤…갈치, 정부 비축물량 300톤 공급 국산 수산식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을,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가 4월에도 계속된다.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4건…해수부 “방사능 검출 수산물 없어” 지난 28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수산물 각각 51건과 93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29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일본산 수입 수산물 34건도 검사…해수부 “방사능 검출 수산물 없어” 도쿄전력, 원전 인근 삼중수소 농도 분석 공개…원안위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지난 17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4차 방류가 종료된 이후 21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수산물 각각 62건과 54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 차관 “방사능 검출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없어”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21일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송 차관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에서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43건과 52건으로 모두 적합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생산성·품질 향상, 수출시장 확대, 가격경쟁력 확보 등에 개소당 50억 원 지원 전남 진도군과 장흥군이 김산업진흥구역 사업대상지로 추가 선정됐다. 21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김산업진흥구역은 김의 생산·양식·가공·유통·수출 등과 관련된 김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