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에 암초!’…바닷속 암초 ‘해로드 앱’이 알려준다
해양안전정보 앱에 해상암초 접근 알람 기능 추가, 서비스 항해장비 설치가 안 된 소형선박이 암초에 근접하면 ‘해로드(海Road)’ 앱이 음성과 화면으로 알려줘 충돌사고를 막는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6일부터 해양안전정보 앱(App)인 ‘해로드(海Road)’에 해상암초 접근 알람기능을 추가해 서비스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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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안전정보 앱에 해상암초 접근 알람 기능 추가, 서비스 항해장비 설치가 안 된 소형선박이 암초에 근접하면 ‘해로드(海Road)’ 앱이 음성과 화면으로 알려줘 충돌사고를 막는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6일부터 해양안전정보 앱(App)인 ‘해로드(海Road)’에 해상암초 접근 알람기능을 추가해 서비스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양가 풍부한 7월 수산물을 소개한다. 우리나라 서·남해에서 서식하는 민어(民漁)는 예부터 어획량이 많아 남녀노소 모두 즐겨먹어 ‘백성의 물고기’라도 불리며, 잔칫상이나 제사상의 단골손님이었다. 민어는 다른 생선에 비해 비린내가 적어 회, 구이, 전, 조림, 매운탕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무더운 여름철 지친 기력을 회복하는데 좋은 대표 보양식이다.
해수부, 지역 특성 반영 및 연안경제 활성화 기여 고려 해수부가 우리나라의 다양한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민간상품을 발굴해 지원하고 국내 해양관광을 활성화한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은 12일 ‘제8회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전’에 40개 상품이 접수돼 최종 5개를 우수 해양관광상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물가 부담 완화 위해 전통시장 환급·온라인 할인 등 다양한 행사 국산 수산물을 구매할 때 온라인몰과 마트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5일 여름 휴가철 수산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수산물 할인지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녹색해운항로 추진전략 마련…2027년 부산·울산항-시애틀·타코마항 운영 컨테이너 선박 1척당 연간 승용차 3만 2000대 탄소배출 저감 효과 기대 호주·싱가포르·덴마크 등 주요 해운국과도 녹색해운항로 확대·연계 추진 우리나라 부산항·울산항에서 태평양을 건너 미국 시애틀·타코마항을 오가는 ‘녹색해운항로’가 2027년부터 열릴 예정이다.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섬으로, 청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바다로 이용권’이란? 국내외 만 35세 이하의 젊은이들이 여객선을 타고 우리 바다와 섬을 부담 없이 여행하며 해양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섬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15년부터 연안여객선 할인 이용권 ‘바다로’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선박직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21일부터 8월 1일까지 입법예고 6급 해기사 면허 취득 시 필요한 경력에 최상급 선박 승무경력 면제 앞으로 3000톤급 이상 선박의 선장이 되기 위한 승무경력기간이 현 기간에서 최대 50% 줄어든다. 해양수산부는 이같은 내용의 ‘선박직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41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문체부, ‘크루즈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항만·관광 기반 확충, 관광상품 고도화 등 4가지 전략 추진 정부가 방한 관광객의 수도권 편중과 연안지역 소멸 위기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크루즈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관광·경제 활력을 불어넣는다.
‘새로운 형식의 어선 설비에 대한 잠정기준 마련에 관한 고시’ 제정 신기술 활용 때 기술자문단 기준만으로 시제선 건조·검증토록 절차 완화 정부가 어선 설비에 대한 규제 개선으로 친환경어선 개발에 속도를 낸다. 해양수산부는 ‘새로운 형식의 어선의 설비에 대한 잠정기준 마련에 관한 고시’를 제정, 1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수출바우처 하반기 지원분 202억 원 조기 집행…수출신용보증 한도 우대 정부가 최근 해상물류 운임비의 지속적인 상승과 이에 따른 향후 선복 부족 가능성 등에 대비하기 위해 신조 컨테이너선 7척을 투입한다. 또 물류비 지원이 가능한 수출바우처의 하반기 지원분 202억 원을 조기에 집행하는 한편, 대금결제 지연 등에 대비해 수출신용보증 보증한도도 우대한다.
해양수산 ‘태풍 대비 재난대응 계획’ 시행…피해 발생시 보험금 조기 지급 올여름 더운 날씨와 해수면 온도 상승에 따라 우리나라로 북상하는 태풍이 강한 세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해양수산부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취약분야를 집중점검하고 종합상황실도 24시간 운영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해양수산 분야 ‘태풍 대비 재난대응 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수부, 여름철 양식수산물 피해 최소화 ‘고수온·적조 종합대책’ 수립 재해보험금 수령액, 재난지원금보다 적으면 차액 지원…무사고 시 할인 올해부터 고수온 예비특보 기준이 수온 28℃에서 25℃도로 낮춰진다. 또 재해보험금 수령액이 재난지원금보다 적은 경우, 그 차액을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영양가 풍부한 6월 수산물을 소개한다. 가자미목 참서대과에 속한 서대는 동물이나 사람의 혀를 닮아 ‘설어(舌魚)’라고 표기하고 우리말로 ‘서대’라고 불렀다. 서대는 주로 전남 남해안 지역에서 잡히며, 여수에서는 제사상에 올리기도 하는 귀한 생선이다.
“UAE, 해양교통 측면서 중요한 국가”…해운·해사분야 정책·기술 등 공유 앞으로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간의 해양교통 분야 협력이 강화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9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UAE 에너지인프라부와 ‘한-UAE 해양교통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6월 1일부터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 판매…내년 5월 말까지 사용 가능 25세 미만 본인 포함 5명까지 7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가족권도 있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는 ‘바다로’ 판매가 개시된다.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 ‘2024년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선박 화재 합동 소화훈련, 해양·항만 4822곳 점검 24시간 긴급구조 출동 채비…태풍·호우 피해 예방 재난대응체계 구축 해양수산부가 여름철 선박 충돌사고와 태풍 등 기상 악화에 대비해 안전하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해수부는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제기준 개정안, 국제해사기구서 최종 승인 LNG 연료탱크 잔존 연료 흡입구 설계기준 명확히 해 우리나라가 주도한 친환경선박 설계 국제기준 개정안이 국제해사기구에서 채택됐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가 제안한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연료탱크의 설계기준 개정안’을 포함한 국제기준(IGF code) 개정안이 국제해사기구(IMO) 제108차 해사안전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됐다고 27일 밝혔다.
해수부·한국해양진흥공사, 다음 달 부터 원스톱 지원체계 운영 앞으로 국적선사는 친환경 선박을 도입할 때 진단부터 컨설팅, 선박금융, 보조금까지 한 번에 통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다음 달부터 ‘국적선사 친환경선박 도입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양안전종합정보시스템 누리집서 확인…세계 7개 주요 해역 대상 해적피해 위험도 따라 4단계와 특별위험경보로 구분 앞으로 세계 주요 7개 해역에서 출몰하는 해적들의 위험도를 주기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돼 선박 운항 안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수부, 바다의 날·바다주간 맞아 37만여명 참가 규모 행사 개최 31일 바다의 날 기념식…갯벌생태 체험·해양수산진로 탐방 등도 제29회 바다의 날과 바다주간을 맞아 다양한 해양문화·체험행사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31일 ‘바다의 날’과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운영되는 ‘바다주간’을 맞아 전국에서 37만여 명이 참여하는 100여 개의 해양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