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협력주간’ 앞두고 다음달 2일부터 다양한 부대행사 열려
“북극 중요성과 가치 느낄 수 있도록”…극지 관련 과학·문화 복합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8회 북극협력주간 행사를 앞두고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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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중요성과 가치 느낄 수 있도록”…극지 관련 과학·문화 복합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8회 북극협력주간 행사를 앞두고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쿄전력 공개한 해수 시료 분석 결과…원안위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정부는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결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24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수중운동 등 16개 프로그램 운영 2027년까지 태안, 울진 등 총 5개 거점에 해양치유센터 구축 예정 갯벌, 소금, 바다경관 등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국내 최초 해양치유센터가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24일 국내 최초로 전남 완도군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에 조성된 완도 해양치유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방사능 긴급조사…“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 ‘안전’ 확인”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22일 “21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박 차관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도쿄전력, 원전 3㎞ 이내 해역 시료 분석 공개…원안위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전통시장 30곳 → 90곳으로 확대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20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3차 방류를 마무리한 가운데, 이날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 시장 90곳서 진행…구매한 국산 수산물 금액의 최대 40% 환급 해양수산부는 20일부터 연말까지 김장철을 맞아 ‘대한민국 수산대전-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확대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시장에서 구매한 국산 수산물 금액의 최대 4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다.
생산·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신재식 원안위 국장 “3차 방류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어”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결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 바다 ‘안전’”…일본산 수입 수산물에서도 방사능 검출 없어 신재식 원안위 국장 “3차 방류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3차 방류가 시작된 이후 생산단계·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방안’ 발표 2030년까지 국내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비율 30%확대 울산항, 공급 거점항만으로…1조 원 규모 인프라 펀드 신설 정부는 차세대 동북아 선박연료 공급망을 구축해 친환경 선박 시대를 선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정부, 비축물량 최대 1만 톤 할인 공급…시장 상황에 따라 수입산 방출도 원전 3㎞ 이내 10개 정점 시료 분석결과 공개…모두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4일 “천일염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물량 최대 1만 톤을 할인 공급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천일염에 대한 공급 우려 없이 언제든지 시장에 가셔서 우리 천일염을 구입하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출 120개국으로 확대…해수부, 2027년까지 10억 달러 달성 추진 우리나라 김 수출액이 지난 10일 약 7억 89만 달러를 기록, 역대 최고 실적이었던 지난 2021년도 6억 9000달러의 수출 실적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달성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김은 과거 밥 반찬 등으로 주로 소비됐으나 최근에는 해외에서 저칼로리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세계 김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해수부, 어업인 민생안정 위해 올해 첫 시행 해양수산부는 어업인 민생안정을 위해 다음 달부터 소규모 어가 및 어선원에 직접지불금(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해양수산부.
이달 13일부터 실시…폐부표 보증금제 도입해 회수 촉진 해양수산부는 해양 미세플라스틱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돼온 스티로폼(발포폴리스티렌)이 포함된 부표의 신규 설치를 오는 13일부터 모든 양식 어장에서 전면 금지한다고 8일 밝혔다. 수거된 발포폴리스티렌(EPS, 스티로폼) 부표.
6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전국 146척 대상 해양수산부는 겨울철을 앞두고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2일 동안 전국 연안여객선 146척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해수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청 관계자와 해사안전감독관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실시한다.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설치 의무화…불법어업 효과적 단속 기대 내년 5월부터 대한민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어획활동을 하는 모든 중국 어선들은 선박자동식별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작동하도록 해야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일 강릉에서 중국 농업농촌부와 가진 ‘제23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에서 내년도 양국 어선의 조업 조건 등을 합의했다며 이 같은 밝혔다.
친해양 소재 인공구조물 설치, 자연해안선 복원 추진 해양수산부는 굴패각·염생식물 등 블루카본을 활용한 ‘숨쉬는 해안’을 조성하기 위해 강진군에 시범 서식지를 마련, 3일 준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블루카본은 갯벌·염생식물·잘피·해조류·굴패각 등 해양생태계의 탄소흡수원으로 탄소 흡수뿐만 아니라 연안침식 방지 등 기후변화 대응 효과를 두루 갖추고 있다.
천일염, 현재 시중가격 1/3 가격으로 할인 판매 최대 60% 할인 행사 ‘코리아 수산페스타’ 등 개최 해양수산부는 ‘2023년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천일염 등 김장 재료를 비롯한 각종 수산물을 대상으로 정부 비축물량 방출, 할인행사, 할당관세 시행 등 다각적인 수산물 가격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도쿄전력이 채취한 2개 정점 시료 분석 결과,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달 23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종료한 이후 생산단계·유통단계 우리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1일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과 관련, “지난달 31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80건과…
원안위 “도쿄전력이 채취한 해수 시료 분석 결과, 이상치 판단기준 미만”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2차 방류를 완료한 가운데 24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의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23일 실시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5건으로,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다”고 밝혔다.
후쿠시마 등 8개 현 활어차 이동형 방사능 측정장비 우선 검사 해수부 “국내 수산물 플루토늄 미검사 보도 사실 아냐” 반박 정부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1차 방류 이후 우리 조사단이 일본 인근 북서태평양 공해상에서 실시한 방사능 조사 결과 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