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모든 어선 승선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해수부, 기상특보와 관계없이 적용…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내달 1일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모든 사람은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7월부터 이같이 의무화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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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기상특보와 관계없이 적용…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내달 1일부터 어선에 승선하는 모든 사람은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7월부터 이같이 의무화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어업인의 조업 부담을 줄이고 갈치 등 수산물 공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어업규제 완화 시범사업 25건을 선정하고, 금어기와 금지체장 적용 유예도 확대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금어기는 특정 어종의 포획·채취가 금지되는 기간을 뜻하며, 금지체장은 특정 어종의 포획·채취가 금지되는 몸길이(무게)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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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수요자 맞춤형 마리나 활성화 방안' 발표 민간투자 여건 개선 등 4대 전략 10대 세부추진 과제 마련 해양수산부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마리나 관련 시설의 통합적인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거점형 마리나항만 조성 사업을 조속히 완료하기로 했다.
해수부, 표준가격제 시행 및 지정 장소 외 야영·숙박 단속 강화 올여름 해양수산부와 각 지방정부는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국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해수욕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해수욕장 관리·운영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2026년 바다 생존 수영과 함께하는 해양 레포츠 SUP 체험'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패들보드를 체험하고…
생산부터 보관·가공·수출까지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 발표 해양수산부가 '바다의 반도체'로 불리는 국산 김의 생산부터 보관, 가공, 수출까지 전 주기 혁신을 통해 오는 2030년 수출 18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해수부는 4일 '김 수출 공급망 혁신방안' 발표를 통해 ▲견고한 생산기반 구축 ▲보관·비축 역량 강화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산업 체질 개선 등 4대 혁신…
동남권을 대한민국 미래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4대 전략 추진 <부산>국제 해양비즈니스, <울산>친환경 에너지, <경남>제조·AI 거점 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해 동남권을 대한민국 미래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북극항로, 첨단제조, 해양금융, 친환경에너지와 연계한 해양경제권을 조성한다.
해수부, 1년 간 해양수산 분야 성과 발표…HMM 등 부산 이전 수산업 혁신 및 개선…UN 해양총회 유치 등 글로벌 해양 리더십 해양수산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1년 간 해양수도권 육성 본격화와 수산업 혁신 가속화, 글로벌 해양 리더십 공고화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달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고등어·갈치 등…어한기 물가 안정 도모 해양수산부가 물고기가 잘 잡히지 않는 시기인 어한기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 공급 물량 중 최대 수준의 비축수산물을 즉시 공급한다. 해수부는 금어기 등으로 인해 수산물 생산이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어한기 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57일간 비축 물량 최대 8000 톤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19일 전했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최대 30억…지원까지 걸리는 기간 3주 단축 중동전쟁 장기화로 피해를 본 우리 선사에 선사당 최대 25억 원의 무담보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지원까지 걸리는 기간을 최대 3주 단축해 선사당 최대 30억 원을 지원한다.
해수부·산업부, '조선-해운 상생발전 전략협의회' 출범식 개최 조선업 기술 초격차와 산업생태계 강화 위한 'W.A.V.E.' 전략 발표 조선과 해운 산업의 상생협력과 산업경쟁력 동반 강화를 위해 'W.A.V.E.' 방안을 마련하고 민관 협력체계가 본격 출범했다.
사우디 얀부항에서 원유 싣고 첫 국내 수급…해수부 "선원·선박 안전 지원" 해양수산부는 17일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한국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빠져나왔으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 우회로인 홍해를 통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는 사례라고 밝혔다.
'제2차 갯벌 기본계획' 확정…민간도 갯벌복원 참여할 수 있게 개선 등 해양수산부는 갯벌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갯벌 보전, 안전관리, 휴식, 생산, 체험구역 등 5개 유형의 갯벌안전관리구역을 지정하고 지역별 갯벌관리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해수부는 해양수산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일 '제2차 갯벌 등의 관리 및 복원에 관한 기본계획'을 확정해 고시한다며 2일 이같이 전했다.
해수부, 4월 20일까지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공모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은 18일 해양수산분야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장 적용과 유망기업 지원을 통한 시장 확대를 위해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수산분야 첫 창업기획자펀드 40억 원 규모 조성…150억 원 규모 수산일반펀드도 해양수산부는 올해 처음 창업기획자 전용펀드인 미래청년기업펀드를 40억 원 이상 규모로 조성하는 한편, 수산 전분야에 투자하는 수산일반펀드도 150억 원 이상 규모로 조성한다.
어선 임차료 지원비 70%로 상향, 어구 구입비 50% 신규 지원 2026년 어선청년임대사업 지원 대상 청년 어업인 35명 모집 해양수산부는 어선청년임대사업 지원자 35명을 선발해 어선 임차료 지원 비율을 70%로 높이고 어구 구입비 50%를 신규 지원한다.
친환경·고부가 물류시설 민간투자 꾸준히 증가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으로 약 5404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은 항만법에 따라 민간이 관리청의 허가를 받아 항만시설의 신축, 개축, 보강, 유지보수, 준설 등의 공사를 시행하는 민간 투자제도다.
해수부, '제3차 수산업·어촌발전 기본계획(2026~2030)' 발표 5대 목표·10대 전략 추진…초기 자금 없어도 귀어 가능케 지원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수산물 생산량 400만 톤과 어가 소득 8000만 원 시대를 연다.
강원권 시작으로 전국 6개 권역 순차 방문해 지역의견 청취 3월 어업인 등과 대규모 정책 설명회, '최종 전략' 발표 예정 해양수산부가 지역별 기후, 입지, 인프라 특성을 정밀하게 반영한 '지역별 맞춤형 수산발전방안' 수립에 착수한다.
2월 2일~11일 수출기업 대상 6개 권역별 설명회 수출바우처 지원 대상 100곳→158곳으로 확대 등 해양수산부는 올해 수산식품 수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수출바우처 지원 대상을 100곳에서 158곳으로 늘리고, 유망상품화 지원은 34곳에서 68곳으로, 수출 품목 다변화 선도조직 육성도 8곳에서 12곳으로 확대한다.
한중 정상회담 계기 수산물 위생·검역 협상 타결 시설 등록·위생 증명서 등 요건 갖추면 수출 가능 앞으로 국내 바다에서 잡힌 싱싱한 '냉장 병어'가 중국 수출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