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현안 범정부 국내대응TF 가동…거시·금융·공급망 등 8개 작업반
산업별 미 관세 영향 심층분석…범정부 차원의 체계적 대응과 지속적 후속조치 마련 정부는 10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통상현안 관련 범정부 국내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열어 미국의 글로벌 관세부과에 대한 분야별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범석 기획재정부 차관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범정부 국내대응 전담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