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부총리 "수도권-지역 불균형…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
경제장관회의 주재…"지역 특화 미래 전략산업에 재정·세재 등 전방위 지원" '세컨드홈' 세제특례 대상지역 확대…균형발전특별회계의 포괄보조금 확대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14일 "지금 모든 자원과 인프라가 수도권으로 쏠리고 있다"며 "경제의 뿌리인 지방으로 순환되지 않으면서 우리 경제의 성장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체 자료 485건(40ms · hybrid)
경제장관회의 주재…"지역 특화 미래 전략산업에 재정·세재 등 전방위 지원" '세컨드홈' 세제특례 대상지역 확대…균형발전특별회계의 포괄보조금 확대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14일 "지금 모든 자원과 인프라가 수도권으로 쏠리고 있다"며 "경제의 뿌리인 지방으로 순환되지 않으면서 우리 경제의 성장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재차관, 성장전략TF 후속조치로 오송서 릴레이 현장간담회 개최 기획재정부는 8일 이형일 기재부 제1차관이 주재해 관계부처, 유관기관, 바이오헬스분야 중소·중견기업 5개 사가 참여한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릴레이 현장 간담회는 기업 성장과 역동성 제고를 위한 과감한 규제·지원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새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지방 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 논의 이달부터 숙박·미술전시·공연예술 등 총 810만 장 할인쿠폰 배포 지방 소비 유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연간 29조 원으로 확대…지방 소비 인센티브도 우대 제공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주식·채권시장 안정적 흐름이지만 시장 변동성 예의주시 정부가 미국의 정책금리 동결 이후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해 금융·외환시장 24시간 점검체계를 계속 가동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31일 이형일 1차관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어 이날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인공지능(AI) 국가전략기술로 지정 등 미래전략산업 지원 강화 다자녀 가구·소상공인 등 지원…법인세 인상 등 세입기반 확충 새 정부 첫 세제개편안이 나왔다.
7월 25일 매일경제 <'재정 투입해 성장' 이재명 대통령 경제전략 직접 발표…민주당은 증세로 지원>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대통령이 새정부 경제정책방향과 재정운용방향을 직접 발표한다는 상기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7월 최근경제동향 발표…"내수 회복 지연·취약부문 고용애로 지속" "31.8조 추경 최대한 신속 집행하고 미 관세 피해 기업 적극 지원" 기획재정부는 우리 경제가 내수 부진과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경기 하방 압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소비심리 개선 등 일부 긍정적 모습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14일부터 서비스 시행…공공자원 활용 위해 알리오플러스와 민간 플랫폼 연계 확대 공공기관 체육시설이나 회의실을 네이버·카카오톡 등 민간 플랫폼을 통해서도 쉽게 예약할 수 있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4일부터 공공기관이 보유한 체육시설과 회의실을 네이버지도 앱·웹 또는 카카오톡 앱 등 민간 플랫폼에서 직접 예약할 수 있게 된다고 11일 전했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수도권 제1순환선 지하고속도 등 2개 사업도 통과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수도권 제1순환선(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등 3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제7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지난해 재정사업 심층평가 결과(안)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1차 추경 64.6% 집행, 7월 목표 70% 달성 무난…"2차 추경 9월까지 85% 집행" 정부가 예산 집행 속도를 높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예산 406조 1000억 원을 집행하며 당초 목표보다 15조 8000억 원 초과 달성했다.
정부안 대비 1조 3000억 원↑…소비쿠폰 1조 9000억 원 증액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거주 모든 주민에 3만 원 추가 지원 기존 정부안보다 1조 3000억 원 증가한 31조 8000억 원의 2차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연장시간대 거래 활성화 유도 위해 추가 개선방안 마련 지난해 7월 우리나라 외환시장 거래시간이 연장된 이후 하루 평균 거래량이 전년 대비 16%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지난해 7월부터 국내 원/달러 외환시장의 거래 마감시간을 다음 날 새벽 2시까지로 연장한 지 1년이 지난 현재 운영 현황을 점검한 내용을 이 같이 밝혔다.
투자자 주문량도 사상 최고 수준인 '190억 유로' 기록 달성 "새 정부 정책방향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발행 성공 요인" 기획재정부는 26일 14억 유로 규모(16억 달러)의 유로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이하 외평채)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정부·연구기관·기업 민관협의체 개최…양자산업 역할·전문인력 양성방안 등 논의 정부는 양자기술 관련 민관협의체를 열어 미래 경제·사회·안보 등 모든 분야 게임체인저인 양자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기획재정부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이하 추진단)은 26일 양자기술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행사인 '퀀텀코리아 2025'를 방문해 양자기술이 가져오는 미래상, 산업계 기술개발 동향 및…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미 FOMC 금리 동결에 따른 시장 파장 점검 기획재정부는 19일 이형일 기재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이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관계기관 합동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어 이날 새벽(한국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 결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과 국내 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업계 간담회 열어 경쟁력 진단…기술개발·인프라·제도 정비·인재 양성 등 뒷받침 기획재정부 신성장전략추진기획단은 19일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도심항공교통(UAM)과 드론 업계 간담회를 열어 한국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국무회의 의결…"경기 진작 및 민생 안정" 경기진작 15조 2억 원, 민생안정 5조 원, 세입경정 10조 3억 원…23일 국회 제출 정부가 최근 경기 부진과 민생의 어려움, 우리 경제가 당면한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30조 500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지원 사업·수출바우처 활용 제안…수출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도 진행 기획재정부는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이 지난 4일 제주에서 '관세대응 원스톱 수출 119' 간담회를 연 데 이어 5일에는 '관세대응 수출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분기연속 소득증가율, 소비지출 증가율 상회하며 흑자액 12.3% 상승 올해 1/4분기 가계소득은 임금상승 및 사회안전망 확충 등으로 근로소득·사업소득·이전소득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총소득은 4.5% 증가하며 7분기 연속 증가를 기록했고, 실질소득도 2.3% 상승해 4분기연속 증가했다.
제5차 통상현안 관련 범정부 국내대응 TF 개최…의약품·농식품·ICT분야 점검 기획재정부는 김범석 기재부 장관 직무대행 1차관 주재로 지난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통상현안 관련 범정부 국내대응 TF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의약품·농식품·ICT 등 주요 분야별 수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