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공공기관 총인건비 3.0% 이내 증액 편성
기재부,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운용지침 확정…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출산축하금 예산 지원 등 내년 공공기관 총인건비 인상률을 전년대비 3.0% 이내에서 증액 편성하고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경조사비 중 출산축하금은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정규직 전환자의 명절상여금을 연 100만 원에서 110만 원으로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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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운용지침 확정…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출산축하금 예산 지원 등 내년 공공기관 총인건비 인상률을 전년대비 3.0% 이내에서 증액 편성하고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경조사비 중 출산축하금은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정규직 전환자의 명절상여금을 연 100만 원에서 110만 원으로 인상했다.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 개최…금융·외환시장 동향 점검, 대응방향 논의 정부는 최근 금융·외환시장은 무제한 유동성 공급을 포함한 시장 안정조치 등으로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고, 24시간 대응체계 및 대외신인도 유지에 힘쓰기로 했다.
12월 5일 아시아경제 <‘데드덕 블랙홀’ 경제현안 올스톱... 정부 경방 내년으로 연기>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정부는 ’25년 경제정책방향을 차질없이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긴급 서한 발송도…국제금융기구 등 국내외 투자자 우려 없게 긴밀 소통 기획재정부는 5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피에르-올리비에 구린샤(Pierre-Olivier Gourinchas)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만나 지난 4일 IMF 총재에게 보낸 서한 내용을 포함해 현재 한국 경제·금융 시장 상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경제금융상황 점검 TF 첫 회의…“일상적인 경제활동 차분하게 이어나가 주길” 기획재정부는 5일 김범석 기재부 1차관 주재로 ‘1차 경제금융상황 점검 TF 회의’를 열어 최근 국내외 금융·외환시장 동향과 실물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기업 역동성 제고 및 신산업 촉진 위한 경제규제 혁신 방안’ 발표 규제샌드박스 2개→8개 늘려…해외직접투자 신고절차 간소화 정부가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발기인 수 등의 설립요건을 완화한다. 또한, 수소전문기업 인정을 위한 매출액 기준 등 지정요건도 개선한다.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 개최…“과도한 불안감 갖지 말것” 40조원 규모 채권시장안정펀드 및 회사채·CP 매입 프로그램도 가동 정부가 금융·외환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필요 시 시장 안정을 위한 모든 조치를 신속히 단행할 방침이다. 이에 최대 10조원 규모의 증권시장안정펀드 등 시장 안정조치가 언제든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국제 신용평가사 등과 한국 경제상황 공유 등 기획재정부는 4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주재해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 경제와 기업의 경영활동과 국민의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경제팀이 경제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시장 안정 위한 모든 조치 신속 단행 기획재정부는 4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기획재정부…
경제관계차관회의 겸 물가관계차관회의…유류세 인하 내년 2월 말까지 연장 LNG 할당관세 내년 3월 말까지 0% 유지…식품원료 할당관세 내년 계속 시행 기획재정부는 3일 김범석 1차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8차 경제관계차관회의 겸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해 11월 소비자물가동향 및 주요 특징과 농축수산물 가격동향 및 전망, 미 대선 후 통상 환경 변화와 대응 방향, 세계은행 기업환경평가 현황…
2025년 정기 탄력관세 운용 계획 입법예고…내년 1월 1일 시행 노광장비용 주석 등 반도체·이차전지 소재 5개 품목도 할당관세 적용 정부가 서민 경제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내년 유류에 대한 할당관세를 유지하고 반도체, 이차전지 분야 소재 지원 확대를 통해 산업경쟁력 제고를 뒷받침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산화리튬과 흡착제 등 핵심 원재료 신규 지원으로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한다.
10월 산업활동동향 발표…광공업 증가 등으로 한 달 만에 플러스 전환 기재부 “경제활력 제고에 총력…내수·민생 회복 체감토록 정책 대응 강화” 10월 산업활동이 전년동기비로 한 달 만에 플러스로 전환(2.3%)했다. 기획재정부는 10월 산업활동은 전산업 생산이 건설업 부진이 이어지며 전기비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비로는 반도체 생산 큰 폭 증가 등에 따른 광공업 증가 등에 힘입어 한 달 만에…
제4호 프로젝트…국내 최대 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27만 가구 1년 동안 전력 공급 규모…오는 2028년 3월 준공 경북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4호 프로젝트로 선정돼 총사업비 7716억 원을 투입하고 경북 경주시 강동일반산업단지 내에 국내 최대 107.9㎿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운영한다.
참석 장관 11명으로 확대…업계 현안 신속 해결·주요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정부가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업계 전문가 등과 함께 산업정책의 방향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7일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규 주택공급 및 공시가격 상승 효과로 소폭 상승…종합부동산세 정상화 효과 지속 기획재정부는 26일 올해 종합부동산세는 54만 8000명에게 5조 원을 고지했고 그중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과세인원은 46만 명, 세액은 1조 6000억 원이라고 밝혔다. 전체 종부세 과세 인원 및 세액.(출처=기획재정부 보도자료)
22일 ‘대외경제장관 간담회’ 개최…범정부 차원의 대응계획 논의 미 신정부 인선 동향 주시, 대응 전략 마련…민생 경제 안정도 총력 정부가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른 대내외 불확실성을 철저히 관리해 국내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외교부장관, 산업부장관, 국조실장, 통상교섭본부장 등과 함께 대외경제장관 간담회를 개최해 미국 신정부 출범 동향 등에…
‘2024년 한국 연례협의 보고서’ 발표…불확실성 높고 하방리스크 큰 상황 점진적 기준금리 인하 필요성, 적극적 건전재정, 중장기적 경제 개혁 등 강조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을 2.2%, 내년 성장률을 2.0%로 전망했다. 아울러,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며, 위험은 하방 리스크가 더 높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G20 정상회의에서 밝혀…기존 대비 2608억 원 증가한 8456억 원 기획재정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고 있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 세션1(빈곤·기아 퇴치) 발언을 통해 국제개발협회(IDA) 제21차 재원보충에 대한 한국 기여를 45%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재부, ‘11월 최근경제동향’ 발표…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여전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강화…역동경제 로드맵 추진으로 지속가능성 강화 기획재정부는 최근 우리 경제는 물가 안정세가 확대되는 가운데 완만한 경기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일본·호주·뉴질랜드와 수출자·생산자 원산지 자율 증명 이행 합의 기획재정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국내 기업이 일본, 호주, 뉴질랜드에 수출할 때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상의 특혜관세 적용을 받기 위한 원산지 증명을 간소화한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