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권한대행 "정부 직접일자리 1분기 120만 개 창출…역대 최대"
민생경제점검회의 주재…경제 6단체-정부, 민관 일자리 창출 공조 협약 체결 고용장관 "청년고용올케어플랫폼으로 취업 어려움 겪는 청년들 1:1 맞춤서비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신속 채용으로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직접일자리를 1분기까지 역대 최대 수준인 120만개 이상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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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점검회의 주재…경제 6단체-정부, 민관 일자리 창출 공조 협약 체결 고용장관 "청년고용올케어플랫폼으로 취업 어려움 겪는 청년들 1:1 맞춤서비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신속 채용으로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직접일자리를 1분기까지 역대 최대 수준인 120만개 이상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제4차 재정집행 점검회의…"2월부터 집행 더욱 가속, 민생 회복 지원에 총력" 정부가 새해 첫 달인 지난 1월 동안 45조 1000억 원의 재정을 집행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정 역할을 적극 수행 중이다. 특히 지난 1월 집행액 45조 1000억 원은 연간 계획 대비 8.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외국계 투자은행(IB) 간담회…"자본시장 선진화 차질없이 추진" 밸류업 지원 방안, 외환시장 구조개선 등 자본·외환시장 발전 방안 논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주요 외국계 투자은행(IB) 대표 및 이코노미스트들과 만나 "한국 정부는 정치적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국가신인도 사수와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일관되고 체계적인 경제정책을 운영하고…
투자대상도 MMF·ETF로 확대…"투자풀 운용체계 효율화·다변화 기대" 앞으로 연기금투자풀에 자산운용사뿐만 아니라 증권사도 주간운용사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투자대상도 달러 머니마켓펀드(MMF)와 국내 상장지수펀드(ETF)로 확대된다.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등 주재…"다음주 미 관세 피해 우려기업 지원방안 논의" "전통주 '수출전략상품' 육성…연기금투자풀 제도 개편, 자본시장 발전 뒷받침" 정부는 최근 미 신정부가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 다수국에 대한 상호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교역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과 관련, 선제적이고 빈틈없이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외경제현안 간담회…"철강 업계 경쟁력 강화 및 피해기업 지원 대책 마련" 정부는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대응해 철강 업계 경쟁력 강화와 피해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대미 협력채널을 최대한 가동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제6회 국무회의 주재…"대전 초등생 사망사건 애도, 재발방지책 마련해 달라" "피치의 신용등급 유지는 국제 사회가 대한민국 위기관리 시스템 인정한 결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2025년이 저출생 반전의 모멘텀을 확실히 살려 나가고 국민연금 개혁 등 초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며, '인구 위기 대응의 전환점이 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정부는 최선을 다해…
올해 경제 성장률은 당초 2.0%에서 1.7%로 하향 전망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고 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해 한국경제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다만,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은 당초 2.0%에서 1.7%로 낮춰 전망했다.
기재부 "국내외 유가 동향, 국민 유류비 부담 등 고려한 조치" 올해 2월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가 4월말까지 2개월 추가로 연장된다. 기획재정부는 2025년 2월 28일 종료 예정인 수송용 유류에 대한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2025년 4월 30일까지 2개월 추가 연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일 양재 하나로마트서 '민생경제점검의회의' 개최…"농축수산물 할인 추가" "소득공제 확대 및 중소기업 시설투자 특례 신설,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토록"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6일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정책금융 확대, 한시적 규제 유예 등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민생경제 회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제5회 국무회의 주재…"핵심 민생·경제 분야 개선조치 매주 1개 이상 강구, 신속 시행" "마약, 디지털성범죄 등 범죄 급증…조만간 '민생범죄 점검회의' 개최, 필요 조치 속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4일 "민생의 시급함을 감안해 일자리, 주거, 서민금융 등 핵심 민생·경제 분야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개선 조치를 매주 1개 이상 강구해 신속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목 권한대행, 제6차 대외경제현안 간담회 주재…'범부처 비상수출대책' 마련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미국 관세 부과 대상국에 진출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헬프데스크를 운영하고 불가피한 생산 조정으로 인한 유턴기업 등을 위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년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설비투자 4.1% 증가, 소매판매 2.2% 감소 지난해 12월 산업활동 통계에 따르면, 전산업 생산이 자동차 생산 차질 해소, 반도체 수출 증가 등에 따른 광공업 생산 큰 폭 증가 등에 힘입어 전기 대비 2.3%, 전년동기 대비 1.4%로 반등했다.
만기수익률(세전 기준)은 '10년물' 약 37%, '20년물' 약 90% 기획재정부는 2월 개인 투자용 국채를 1000억 원 발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2월 종목별 발행 한도는 연간 발행 계획과 판매 현황 등을 고려해 10년물은 800억 원, 20년물은 2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다.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 개최…미국 FOMC 기준금리 동결 등 점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30일 "미국 신정부의 통화·대외정책 등을 둘러싼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인 만큼 각 기관이 높은 경계감을 갖고 관계기관 합동 금융·외환시장 24시간 점검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미국 신정부의 정책 동향과 시장에 대한 영향을 지속해서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4일 '대외경제현안 간담회' 개최…"기업과의 소통도 적극 추진할 것"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24일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개최해 트럼프 정부 정책 동향 점검 및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최 권한대행은 "국익 최우선 원칙 하에 우리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사안을 중심으로 그간 준비해 온 대응 방향을 재점검하고,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통해 순차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51차 경제관계차관회의 등 주재…"배달 중개수수료 2월부터 인하" "미국 신정부 정책 변화 면밀히 분석…경제·민생과제 속도 있게 추진"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정부는 설을 앞두고 성수품 공급 확대, 할인 지원 등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재부, 국채 활성화 방안 시행…청약 기간 확대 및 자동청약 서비스 제공 등 정부가 금융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투자 및 저축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에 발행해 온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 이외에 오는 3월부터 5년물을 발행한다.
최 권한대행 '민생정책 신속집행 점검회의' 주재…"민생사업 집행 최우선으로" 정부가 민생경제의 활력 제고 및 경기진작을 위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소상공인 배달료 지원 등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85조원 규모의 핵심 민생사업을 중점 관리한다.
'경제관계장관회의' 컨트롤타워 하에 올해 경제정책방향 등 신속 추진 기재부는 최근 우리 경제는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경제심리 위축 등으로 고용이 둔화하고 경기 하방압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경제는 전반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지정학적 위험도가 여전한 가운데 통상환경 변화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