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 정신건강 증진 책임"…국방부,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
민·관·군 정신건강 협의체 출범…군내 정신건강 분야 발전방안 논의 예정 국방부는 올해를 '장병 정신건강 증진의 해'로 지정하고, 장병 정신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체계 운영·발전을 위해 민·관·군 정신건강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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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정신건강 협의체 출범…군내 정신건강 분야 발전방안 논의 예정 국방부는 올해를 '장병 정신건강 증진의 해'로 지정하고, 장병 정신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체계 운영·발전을 위해 민·관·군 정신건강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국방장관 직무대행 "정치적 중립 의무 엄정 준수…작전활동·교육훈련 차질 없이 시행"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은 4일 오후 국방부 청사에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에는 국방부 실·국장 등 국방부 주요 직위자가 참석했고, 합참의장 및 참모총장 등 각군 주요 직위자는 화상(VTC)을 통해 참석했다.
지역 소재 특성화고·마이스터고·전문대 졸업자 대상…내년 국방부 직할부대서 수습 근무 국방부는 '군무원 지역 인재 채용 제도'를 통해 올해 9급 군무원 200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국가와 지방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내 우수한 인재를 군무원으로 영입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첫 시행하는 제도이다.
세종·거제 등 2곳 보호구역 해제…철원·화천·김제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 국방부는 26일 지역 활성화와 국민 권익 증진을 위해 여의도 면적의 5.5배인 1600만㎡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완화하는 지역은 5곳으로, 세종·거제 316만㎡는 제한보호구역을 해제하고, 철원·화천·김제 1286만㎡는 통제보호구역에서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한다.
충남 서산시 고파도 주민 제보…남아공 소속 전투기 조종사로 추정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충남 서산시 팔봉면 고파도에서 6·25전쟁 참전 유엔군을 찾기 위한 유해발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해 발굴은 유해발굴감식단이 지난해 5월 충남 보령시와 서산시 일대에서 유해 소재 조사활동을 벌이던 중 과거 고파도에서 생활했다는 한 주민에게서 미군 전투기 추락과 관련된…
한미FS연습 일환으로 17~20일 리버티 포커스 훈련 진행 국방부는 한미 화생방사령부가 올해 FS(자유의 방패) 연습의 일환으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리버티 포커스(Liberty Focus)'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미 화생방사령관이 참여하는 리버티 포커스 훈련은 북한의 화생방공격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북 미사일·수중 위협 억제, 대량살상무기 해상운송 차단 초점 국방부는 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한미일 해상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시행한 한미일 해상훈련으로, 우리 해군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 등 2척과 미국 해군 제1항모강습단 소속 항공모함 칼빈슨함 등 4척, 일본 해상자위대 구축함 이카즈치함 1척 등…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립과학수사연구원 MOU 체결 생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조차 없는 '6·25 전사자'의 얼굴 복원이 처음으로 추진된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1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6·25 전사자 신원확인 및 법의학·법과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인 14명·일반인 15명 등 총 환자 29명 발생…피해배상 현장대응팀 운영 중 국방부는 지난 6일 발생한 포천지역 '전투기 오폭' 사고와 관련해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을 본부장으로 '국방부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김 직무대행은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으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군은 모든 역량을 집중해 피해복구 및 배상 등을 통해 조속히…
예비군훈련 체계 개선·참가비 확대·용어 변경 등 추진 국방부는 올해를 예비전력 정예화를 위한 도약의 해로 삼고 예비군 훈련체계 개선과 훈련 참가비 확대, 예비군훈련 용어변경 등을 추진한다. 지역방위사단의 동시통합동원훈련은 시·군·구 단위로 작전을 수행하는 지역방위대대 특성에 최적화하도록 훈련방법을 바꾸고, 훈련부대도 2작전사 예하 모든 지역방위사단으로 확대한다.
"군 본연의 임무에 매진…국민 불안해 하지 않게 최선 다해줄 것"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흔들림 없는 군 지휘체계를 확립한 가운데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을 찾아 "변함없는,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당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동맹협력 심화·확대 필요성 공감…북 도발 억제 위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유지 약속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이 31일 피트 헤그세스 (Pete B. Hegseth) 신임 미 국방장관과 첫 공조통화를 했다.
군 임무수행 여건 및 군인 가족 정주여건 개선 도모…최종 후보지 대구시가 결정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 후보지로 경북 군위군·상주시·영천시 3곳이 선정됐다. 국방부는 20일 오후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 선정 심의 위원회'를 열고, 대구시 관내 육군 2작전사령부, 50사단사령부, 5군수지원사령부, 공군 1미사일방어여단, 방공포병학교 등 5개 군부대를 이전할 후보지를 3곳으로 압축했다.
국방부 2025년 업무계획…"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 신뢰받는 군대로 거듭날 것" 소위·하사 1호봉 월 200만원 수준으로 상향…GP·GOP 시간외근무수당 상한도 확대 국방부는 북 도발 시 즉각·압도적 대응으로 추가도발을 억제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과 공조통화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은 20일 로이드 J. 오스틴 미합중국 국방장관과 공조통화에서 ▲최근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 ▲대북정책 공조 ▲한미동맹 및 연합방위태세 발전 등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국방부, 신원 미확인 6·25 전사자 합동봉안식 거행 6·25 전쟁에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전사한 무명의 호국영웅들이 국립서울현충원에 봉안돼 영면에 들었다. 국방부는 12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올해 발굴된 6·25 전사자 221구의 유해 중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220구에 대한 합동 봉안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L-SAM 개발 기념행사…군 최초 탄도미사일 상층방어체계 고고도서 적 미사일 요격…첨단 미사일 개발 새 지평 열어 우리 군 최초의 탄도미사일 종말단계 상층방어체계이며 다층 미사일방어 능력을 구현해 새 지평을 여는 기념비적인 무기체계인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를 순수 우리 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국방 성과·향후 추진계획 발표 내년 하사 기본급 6.6% 인상 추진…장병 복무여건 등 처우 개선 북한 핵·미사일 대응 역량 강화, AI 기반 무인전투체계 조기 구축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엄중하고 급박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국방부는 지난 2년 6개월간 압도적인 대북 억제력을 갖춘 가운데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군의 사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국방부, 신세대 맞춤형 군 급식 혁신 TF 출범…간편식·조리법 개발도 국방부는 1일 김선호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신세대 맞춤형 군 급식 혁신 TF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세대 맞춤형 군 급식 혁신 TF는 군 급식 혁신을 위해 국방부 및 각 군, 관계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조달청과 국방정책 연구 전문기관인 KIDA, 주요 식자재 공급처인 농·수·축협, 병영식당 운영 컨설팅…
제56차 한미안보협의회의 공동성명 발표…북의 러시아 파병 규탄 한미 양국이 향후 북한의 남침을 가정한 연합훈련에 북한 핵 공격 시나리오를 반영하기로 결정했다. 국방부는 김용현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Lloyd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