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화장품 수출 70억 달러…'역대 최대' 달성
미국·중국·일본 순…식약처, 국제 규제조화 주도 등 정책 지원 지속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 화장품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1년 전보다 27.3% 증가한 70억 달러(잠정)로,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분기 수출액은 39억 달러로 1분기보다 25.8% 늘어 분기별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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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국·일본 순…식약처, 국제 규제조화 주도 등 정책 지원 지속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 화장품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1년 전보다 27.3% 증가한 70억 달러(잠정)로,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분기 수출액은 39억 달러로 1분기보다 25.8% 늘어 분기별로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 발표 보상금 지급 대상 확대…7월 '특별감시단' 출범 등 정부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불식하고 안전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강도 높은 단속과 불법 행위에 대한 실효적 제재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자외선차단지수·자외선A 차단등급 확인하고 사용목적 맞게 선택 외출 15분 전 충분히 바르고 물놀이 때는 1~2시간마다 덧발라야 자외선차단제를 살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기능성화장품 표시와 자외선차단지수(SPF)와 자외선A 차단등급(PA)을 확인해 사용 목적과 활동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골라야 한다.
허가 전 대면회의·체크리스트 도입…전주기 규제지원 강화 87일 걸리던 1차 보완 25일로…동시·병렬심사 체계 전환 신약·바이오시밀러·신기술의료기기 허가·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해 목표 허가기간을 240일로 단축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이 시행된다.
인도네시아 인증 의무화 대응…맞춤형 컨설팅·국가별 가이드 지원 4000종 할랄 적합 원료 정보 제공…AI 코스봇으로 규제정보 검색 지원 K-뷰티 기업의 할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 국가별 인증 안내, 4000종 원료 정보 제공, AI 기반 규제 검색 서비스등이 제공된다.
소비기한·보존식·조리환경 등 급식 전반 위생관리 집중 점검 조리도구·식품 수거검사 병행…현장 교육·홍보도 함께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6300여 곳을 대상으로 이달 11일부터 29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해외 규제정보 제공 확대…4~10월 해외규제 교육 매달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기업의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을 높이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를 개편한다고 17일 밝혔다. 또 주요 수출국, 신흥시장 규제 변화 및 인허가 정보를 제공하는 '화장품 해외 규제 교육(웨비나)'을 이달부터 10월까지 매달 실시한다.
유럽 수출 확대…스위스 3억 4000만 달러로 1위 규제 혁신·맞춤 지원 강화로 해외 진출 기반 확대 올해 1분기 K-바이오의약품 수출이 전년 대비 11.1% 증가한 20억 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해외 자가치료 의약품·긴급도입 약까지 면세 적용 희귀·난치질환 산정특례 대상 환자 중심 지원 강화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용 의약품에 관세·부가세가 면제돼 환자 치료 접근성이 확대된다.
식약처, 부당광고 정보수집·현장단속·성분검사 등 통합 대응체계 구축 '먹는 알부민' 등 의약품 유사 광고 집중 점검…소비자 피해 선제 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식품 부당광고와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을 24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유전자변형식품 등의 표시기준' 일부개정안 행정예고 최종제품에 유전자변형 DNA 또 단백질 남아 있지 않아도 GMO 표시 앞으로 식품용으로 승인된 유전자변형 농축수산물을 원재료로 사용해 제조·가공한 간장, 당류 및 식용유지류는 최종제품에 유전자변형 DNA이나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더라도 유전자변형식품(GMO)으로 표시해야 한다.
주의 혈압·고혈압 전단계 대상 연령별 식사 지침 및 점검표 제공 8주 적용 결과 10명 중 3명 혈압 개선…외식·배달 등 실천 방안 제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고혈압 위험이 있는 국민의 식생활 개선을 돕기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 가이드'를 공개했다.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 점검 대상, 전년 대비 두 배로 확대…위생관리 강화 불고기·갈비탕 등 1080건 수거검사…식중독균·잔류물질 최대 264종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학교급식 납품 햄·소시지 등 식육가공업체 860여 곳을 합동 점검한다.
할랄 인증기관 인정 요건·심사 절차 등 실무협의 진행 국내 인증 추진으로 기간 단축·비용 부담 완화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우디 식약청과 함께 할랄 인증기관 인정을 위한 인정 요건, 심사 절차, 현장심사 방식, 사후관리 체계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식약처, 담배 유해성 관리 제도 최초 시행 담배 제조·수입업자, 담배 유해성분 검사 1월 말까지 의뢰·제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0월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한다.
식약처, 식생활 안전관리 체계 개편…'튼튼 먹거리' 인증제 도입 등 햄버거·피자 등 식품 영양 정보 공개 확대…'치킨'까지 영양성분 표시 정부가 노인과 장애인까지 급식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62곳 추가로 늘려 전국 228개 모든 시·군·구에서 운영한다.
식약처,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 운영…위해성분·반입차단 정보 한눈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해성분이 포함된 해외직구식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매 전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직접구매 해외식품 이용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소비자가 안전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외직구식품 올바로'를 운영하고 있다.
식약처,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발전 5개년 계획 마련 '입원 전후 외래 진료'도 보상…환자 중심 안전망 강화 신청 절차 간소화·서면심의 도입, 신속 보상 체계 구축
희귀·필수의약품 긴급도입 품목 확대…안정적 공급 기반 구축 국가필수의료기기 제도 도입…의료현장 필수 장비 공급체계 강화 정부가 희귀·필수 의약품과 의료기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긴급도입 품목을 확대하는 등 국가 주도 공적 공급체계를 강화한다.
처방전 환자 투약이력 확인 대상 졸피뎀까지 확대 임시마약류 신속 지정·예방·재활 연계 관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을 구축하고 처방 전 환자 투약이력 확인 대상을 졸피뎀까지 확대하는 등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정책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