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 고체연료 기술개발 본격 착수…가축분뇨 → 전기·열
기후부·농식품부, 올해부터 2029년까지 298억 원 투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 수거부터 고체연료 생산 및 이용, 오염물질 저감까지 기술을 연계한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다부처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가축분뇨로 고체연료를 만들어 발전소 연료로 사용해 전기·열을 생산하고 수질오염 저감과 재생에너지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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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농식품부, 올해부터 2029년까지 298억 원 투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 수거부터 고체연료 생산 및 이용, 오염물질 저감까지 기술을 연계한 바이오매스 고체연료 다부처 연구개발(R&D)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가축분뇨로 고체연료를 만들어 발전소 연료로 사용해 전기·열을 생산하고 수질오염 저감과 재생에너지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이다.
기후부, 11월까지 시범사업·내년 본격 시행…8월 4일까지 참여자 공모 정부가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를 늘리고 기업의 재생에너지 100% 사용 이행을 돕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다음 달부터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인증서(REGO, Renewable Energy Guarantees of Origin)'의 발급·거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전했다.
2026년 7월 2일자 조선일보 <韓정부 보조금 시행 날, 테슬라 車값 기습 인상>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ㅇ 테슬라가 하반기에도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사업자로 확정된 직후인 1일 전기차 '모델3'와 '모델Y' 주요 세부모델 가격을 300~700만원 기습 인상,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제조사 가격 인상의 도구로 전락한 것 아니냐는 비판 제기
요금체계 2→5단계로 세분화…초급속은 45.9원 인상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공공충전요금 체계 개편안'을 확정해 8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공공충전요금 체계는 기존 2단계에서 완속 구간과 초급속 구간을 포함한 5단계로 나뉜다.
자원안보위기 경보 완화에 따라…기후부 "에너지 절약 동참 지속" 7월 1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해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등 국제 석유수급 여건이 개선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부제'를 전면 해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급 방안 발표…동복댐 30만, 주암·장흥댐 15만, 보성강댐 10만, 나주댐 10만 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서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에 하루 65만 톤의 용수를 공급할 방침이다. 기후부는 30일 동복댐 현장을 방문해 동복댐 운영 현황과 활용 방안을 점검하고 서남권 반도체 산단에 안정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세부 방안을 이같이 발표했다.
전기차 화재안심보험 7월 1일 시작…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적용 다음 달 1일부터 원인 미상의 전기차 화재 피해를 입어도 최대 150억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이 출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화재로 인한 차주의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화재안심보험'을 새로 도입한다며 30일 이같이 전했다.
기후부, 지급 기준 2%p 완화·지급 단가 20~30원 상향 전력수요 급증 여름철 저녁시간대 추가 캐시백 시범 운영 정부가 내달부터 12월 말까지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급기준을 3% 이상에서 1% 이상 절감으로 완화함에 따라, 1% 이상만 전기를 아껴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에서 열린 '전력수급 대책 회의'를 통해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발표하고, 이날 김성환 장관이 전력 유관기관과 함께 여름철 전력수급 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여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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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학사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고 원인별 안전방안을 이달 말부터 본격 추진한다. 최근 3년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 총 354건이며, 그중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는 180건이다. 인명피해는 총 293명이며 사망이 19명, 부상이 2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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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어린이집·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수거업체까지 안전기준 확대 등하교 시간 작업 조정·2인 1조 작업 원칙 도입 오는 11월부터 학교·어린이집·3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에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청소차량에 후방영상장치와 경보장치 설치가 의무화되고, 등하교 시간대 수거작업도 조정된다.
5년간 폐기물규제 개선·실증특례·공동 기술개발 발굴 등 맞춤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처음 전기·전자, 반도체 소재, 철강, 식품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산업단지 16곳을 순환경제 선도기업·산업단지로 지정해 5년 동안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19일부터 서울 강남역·신대방역 일대 6개 구 대상 정부가 오는 19일부터 서울 강남역, 신대방역 일대 6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도시침수예보'를 처음 시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도시침수예보'를 본격 개시한다며 18일 이같이 밝혔다.
7~12월 1kWh당 최대 120원까지…절감 기준 ↓·지원 단가 ↑ 전기를 덜 쓴 가정에 지원해 주는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가 올 하반기 동안 확대 시행된다. 기존에는 전기 사용량을 3% 이상 줄여야 캐시백을 받을 수 있었는데, 올 하반기에는 전기 사용량 기준이 '1% 이상'으로 완화된다.
10일 '종합계획' 수립 착수…침수예방·수질개선 등 맞춤형 사업 정부가 전북 군산시, 충북 제천시, 충북 증평군, 충남 천안시 등 4곳을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처음 지정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후위기 심화에 따른 가뭄·홍수 등 복합적인 물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0일 이같이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
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재생에너지 기반의 전력공급 체계 구축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공유했다고 전했다. 기후부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조직 개편을 통해 지난해 10월 1일 새롭게 출범했다.
6~11월 한전이 비교분석…신청 없이 '유리한 요금제' 자동 적용 기후부-한전, 올해만 700억 원 이상 에너지 효율 향상 투자 진행 정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소규모 자영업자의 전기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더 저렴한 요금제'를 6개월간 자동 적용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절차 혁신·재정지원 확대·현장 밀착 지원 통해 전국 직매립 금지 선제 대응 20개 시설 설치사업 지방재정투자심사 면제…부지매입비 등 국고 지원 확대 정부가 공공소각시설의 전 과정에 걸쳐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20개 공공소각시설 설치사업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면제해 준공시기를 앞당긴다.
기후부, 정부 출범 1년 성과 공개…2035 NDC 수립·재생에너지 100GW 추진 전기차·ESS·전력망 투자 확대…탈플라스틱·다회용기 등 순환경제 정책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동안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차 보급, 전력망 투자, 순환경제 전환 등을 중심으로 '탈탄소 전기국가' 실현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 기반 구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아파트 환경에 적합한 지중설비 활용 및 응급복구 자재 확보 유관기관 협력 '원팀' 체계 구축 및 통합 표준운영절차서 마련 정부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 단지에서 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하더라도 원칙적으로 24시간 내, 화재나 침수로 인해 피해 규모가 큰 상황에서도 48시간 내 전력이 공급될 수 있게 대응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