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전시·장터 함께 즐기세요”… ‘오늘전통’ 축제 7일 개막
문체부, 문화역서울284에서 25일까지…김연아·수지 함께 개발한 현대한복 전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7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2024 전통생활문화축제, 오늘전통’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인 ‘오늘전통’은 전통문화가 오늘을 사는 세대가 즐기는 문화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시와 장터, 전통놀이 등을 선보이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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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문화역서울284에서 25일까지…김연아·수지 함께 개발한 현대한복 전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7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2024 전통생활문화축제, 오늘전통’을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인 ‘오늘전통’은 전통문화가 오늘을 사는 세대가 즐기는 문화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전시와 장터, 전통놀이 등을 선보이는 행사다.
문체부, 문화해설로봇 ‘큐아이’ 활용해 문화소외계층 지원 위한 서비스 확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가 더욱 똑똑해졌다. 증강현실 기술(AR)을 활용해 실시간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격 접속으로 산간·도서 지역에 미술작품을 안내한다.
문체부, 만화·웹툰산업 발전 방향 발표…2027년까지 산업 규모 4조원 목표 인재양성 아카데미 설립…창작·업계 전문가 참여 만화진흥위원회도 구성 정부가 ‘넷플릭스’와 같은 세계적인 만화·웹툰 플랫폼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프랑스 칸 영화제와 같은 국제적인 만화계 시상식도 연다.
문체부, ‘제1차 스포츠클럽 진흥 기본계획(2024~2028)’ 발표 스포츠클럽법 시행 후 첫 기본계획 마련…스포츠클럽 활동인구 100만 명 목표 누구나 자유롭게 운동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클럽 육성을 위해 2028년까지 등록스포츠클럽 5만 개, 지정스포츠클럽 350개, 스포츠클럽 활동인구 1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하는 5개년 계획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문체부, 국민문화예술활동·국민여가활동·근로자휴가 조사 결과 코로나 이후 문화·여가 활동 회복…월평균 여가 지출 비용 20만 1000원 올해 국민 10명 중 6명이 자신이 즐기는 문화와 여가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코로나로 침체됐던 문화·여가 활동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체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계획 발표…부산 등 5개 시도 단체장과 업무협약 3개 권역, 해양·휴양·문화예술 등 특화 관광지로…내년 예산 278억 원 반영 정부가 부산, 광주, 울산, 전남, 경남 등 남부권 5개 시도의 관광자원을 개발해 ‘K-관광 휴양 벨트’를 구축한다. 이를위해 내년부터 2033년까지 국비, 지방비, 민간비용 등을 합쳐 총 3조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문체부 장관상 7개, 관광공사 사장상 27개 등 총 34개사 기업 세계적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 및 투자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혁신적 관광사업을 모델로 관광객 편의 증진은 물론 관광산업 선도에 기여한 ‘우수 관광벤처’를 선정·발표했다.
문체부, 2024∼2025 문화관광축제 25개 최종 발표 광안리어방·수원화성문화제·정남진장흥물축제, 문체부 장관상 고령대가야축제, 목포항구축제, 부평풍물대축제, 화성뱃놀이축제 등 4개 축제가 2024-2025 문화관광축제에 포함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9일 2024∼2025 문화관광축제 25개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 한복 분야 한류 연계 협업콘텐츠 사업…국내 한복 중소기업 6개사 참여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3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수지의 한복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체부, 내년 1월 10일까지 접수…총 10곳 조성, 4년 간 매년 3억 원 지원 밤이 더 아름다운 야간관광 도시를 내년 3곳 추가 선정해 1곳당 4년 동안 연간 국비 3억 원을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이날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4년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추가로 공모해 2027년까지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모두 10곳 조성할…
문체부, 김재열 IOC 위원 등 7명 자문위원 신규 위촉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대표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최 전 위원장을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대표 조직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문체부, 게임산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내년 3월 시행 확률형 아이템 유형 캡슐형·강화형·합성형 등으로 구분해 규정 내년 3월부터 게임을 할때 돈을 내고 무작위로 받게 되는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가 의무화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게임산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12월 13일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문체부, 제8회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각국 정책환경 진단, 정책 사례·현안 등 공유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3 제8회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은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도출된 ‘상하이 액션플랜’에 따라 여는 행사로,…
문체부, 30일까지 신청서 접수…다음달 선정 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동아시아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알리고 한·중일 3국의 협력을 강화할 ‘2025년 동아시아문화도시’를 공모한다. 한국, 중국, 일본 3국은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해마다 각 나라의 독창적인 지역문화를 보유한 도시를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해 다양한 문화교류와 협력…
문체부, 옛 전남도청 복원 착공식 개최…2025년 개관 미래세대 교육·전시·기록·정보 혼합 공간으로 조성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국민 화합의 장소로 복원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광주시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문체부, 각색 등 소극장 공연 지원…밴드·무용수 등 예술인 12명과 협업 공연 tvN 스토리 ‘오늘도 주인공’에 출연한 ‘이야기 할머니’ 16명이 오는 28일부터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보따리’ 순회공연을 한다. ‘오늘도 주인공’은 이야기 경연대회 결선에 올라온 이야기할머니 16명이 4명씩 4개 팀을 이뤄 이야기극 공연을 선보인 방송프로그램이다.
문체부, 기획수사전담·국제공조·국내범죄·수사지원 등 4개 수사팀으로 개편 디지털포렌식 기반 과학수사 체계 구축…저작권 범죄분석실도 신설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 범죄 과학수사대’를 출범하고 ‘저작권 범죄분석실’을 새롭게 운영해 국제화·지능화되고 있는 케이(K)-콘텐츠 불법유통 범죄를 더욱 엄정하고 치밀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여민1관 1층에 관람객 휴게실 마련…화장실 공사 등 편의시설에 속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청와대 경내에 휴게실을 새롭게 설치하고 연말까지 화장실을 확충하는 등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최근 여민1관 1층에 관람객 휴게실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고, 여민1관 실내화장실 개방은 물론 관리동에 화장실 공사 등 편의시설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문체부, 20~22일까지 신안 자은도에서 ‘문화의 달’ 기념행사 개최 전국 각지에서도 전시와 공연, 축제 등 문화행사 이어져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문화의 달’과 10월 21일 ‘문화의 날’을 맞이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서 신안군과 함께 ‘문화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