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생산기반정비 SOC 예산 75% 상반기 조기 집행
1조 4541억 원 규모…지역경제 활성화 및 안전영농·재해예방에 기여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업생산기반정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의 75%인 1조 4541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이 같은 규모의 농업생산기반정비 분야의 사회간접자본 예산을 조기 집행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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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4541억 원 규모…지역경제 활성화 및 안전영농·재해예방에 기여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업생산기반정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의 75%인 1조 4541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이 같은 규모의 농업생산기반정비 분야의 사회간접자본 예산을 조기 집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거래액 1조 원 달성 목표… 판·구매자 정보 분석 및 플랫폼 고도화 등 추진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거래액이 지난달 23일 지난해 같은 기간(65억 원)보다 18배 증가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3일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거래 금액이 1164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2월 3일 파이낸셜뉴스 <美·中서 설자리 줄어드나…'수출 효자' K푸드도 긴장>, 아주경제 <K-푸드·뷰티도 흥행 찬물… 돌파구 마련 분주>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재로서는 우리 농식품 수출 및 미국산 농산물 수입과 관련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구체적인 입장이 제시되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 파견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농장·주변 도로 집중소독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양주시에서 올해 들어 두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즉시 파견해 외부인·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돼지농장·주변 도로 집중소독과 돼지 사육 농가 간 대면 교류를 금지했다.
존치기간 최초 3년 이후 3회 이상 연장…기존 농막도 쉼터 전환 허용 도시민의 주말·체험영농에 활용할 수 있는 '농촌체류형 쉼터'를 24일부터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기존 농막의 농촌체류형 쉼터 전환을 허용해 합법적으로 양성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농식품부, 1차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 발표…농업의 디지털화 주요 밭작물 주산지의 20% 스마트화로 기후변화 대응 능력 제고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29년까지 전국 온실 5만 5000㏊(헤타르)의 35%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하고, 주요 밭작물 주산지 재배면적의 20%에 1개 이상의 스마트농업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청년농·농업인 경영 안정 대책 예산 기존대비 5771억 원 추가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농과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경영 안정 대책을 위한 예산을 현행 1조 1000억 원에 5771억 원을 늘려 지원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23일부터 27일까지 전국 188곳…구매액 3만4000원~6만7000원 미만은 '1만원' 환급 전국 188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 원 한도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이같은 내용의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9일까지 1등급 기준 100g당 등심 5000~7620원 등…선물세트도 최대 30% ↓ 설을 맞아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 1800여 곳에서 한우를 최대 30~50% 할인하고, 10만 원대 이하 실속형 선물세트의 종류와 물량도 대폭 확대한다.
농식품부 2025년 업무계획…10대 농축산물 수급 관리 강화 스마트팜 확대·K-Food+ 140억 달러 수출 등 혁신 프로젝트도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더 튼튼한 민생을 위해 농식품 5대 민생 안정 패키지를 추진하고, 농지, 쌀 산업 등 4대 구조개혁을 본격화한다.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 추진…배추·무 등 1만 1000톤, 일 200톤 이상 방출 계획 농림축산식품부는 설을 맞아 10대 성수품을 평시대비 1.6배 수준인 16만 8000톤을 공급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600억 원을 투입해 28개 품목에 대해 할인을 지원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설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할인지원도 역대 최대 600억 원…합리적 가격의 다양한 선물세트 공급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성수품 일일 공급량을 평시 대비 1.6배 수준으로 확대해 7일부터 27일까지 역대 최고 물량인 16만 8000톤을 공급하기로 했다. 할인지원도 역대 최대 수준인 총액 600억 원 규모로 늘려 대형·중소형마트에서 28개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하고 전통시장에서는 모든 품목을 30% 할인한다.
농식품 99억 8000만·전후방산업 30억 5000만 달러…쌀가공식품 38% 성장 지난해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은 농식품 99억 8000만 달러, 전후방산업 30억 5000만 달러 등 모두 130억 달러를 돌파해 역대 최고 실적을 올렸다.
홍성·남원·장성·고흥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로…청년농업인 최장 10년 임대 가능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지역특화 임대형 지능형농장(스마트팜)에 강원 양양군, 제주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충남 홍성군, 전북 남원시, 전남 장성군, 전남 고흥군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업·농촌 혁신 전략’ 발표…소멸위험지역, 자율규제혁신지구로 지정·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를 2030년까지 60곳 조성하고 기상 상황별 ‘농작물 자연재해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보급하는 등 국가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성별 분업·사회경제적 지위·권한 차이 등 농촌 양성 불평등 상황 개선 기대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2일 비즈허브 서울센터(서울 중구)에서 ‘농촌특화형 양성평등 전문강사 양성교육 성과보고회’를 열어 올해 성과와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양성평등 전문강사 52명을 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쌀산업 구조개혁 대책 발표…고품질 쌀 적정생산 체계로 개편 고품질 쌀 전문생산단지 지정…최우수 품종 15개 신규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는 쌀산업을 소비자 수요에 맞는 고품질 쌀 적정생산 체계로 개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벼 재배면적 8만㏊ 감축을 목표로 내년부터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시행하고, 전략작물직불제를 올해 1865억 원에서 내년 2440억 원으로 확대한다.
농식품부, 지난달 26일~28일 이례적 대설에 피해 입은 축산분야 신속 복구 추진 축사 신·개축 인허가 절차 1개월 이상 단축…굴삭기·화물자동차 등 중장비 지원 정부가 지난 대설로 무너진 축사 등의 철거비용으로 피해복구비의 10%를 추가 지급하고, 축사 신·개축 인허가 절차도 대폭 간소화한다.
‘한-호주 스마트팜 협력위크’ 계기로 한국 그린플러스, 호주 퓨어그린팜과 계약 체결 현지 대형 유통기업과 재배 작물 독점 유통 협약도 체결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한국 스마트팜 기업 그린플러스가 3900만 달러(약 550억 원) 규모의 호주 스마트팜 온실 구축 프로젝트 수주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8.1% 늘어 15개월 연속 증가…라면 첫 10억 달러 돌파 수출 시장 1위 미국 20%↑14억 4000 달러…중국도 7%↑ 지난달 농식품(K-Food) 수출이 90억 5000만 달러로 15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역대 11월 말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