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농식품 수출 7.6% 증가…‘케이 라면이 효자’
라면 4억 8620만 달러 수출 1위…과자류 12.6%·음료 13.1%·김치 6.4%↑ 케이(K)-라면의 비약적인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전체 농식품 수출이 지난해보다 7.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올 1~5월 농식품(K-Food) 수출 누적액(잠정)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39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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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4억 8620만 달러 수출 1위…과자류 12.6%·음료 13.1%·김치 6.4%↑ 케이(K)-라면의 비약적인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전체 농식품 수출이 지난해보다 7.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올 1~5월 농식품(K-Food) 수출 누적액(잠정)이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39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교류 프로그램·수의역학 워크숍 등 새로 추진 한국과 뉴질랜드가 농림수산협력에 관한 약정 효력을 오는 2029년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대학생 교류 프로그램, 수의역학 워크숍 등 신규 협력활동 추진 근거와 안전관리지침 수립 조항 등을 신설했다.
내달부터 10월 31일까지 ‘가루쌀 빵지순례’ 개최…130여 종 신메뉴 선봬 기간 중 가루쌀 빵 구매 인증 소비자 대상 추첨 음료 쿠폰 제공 이벤트도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국 유명 빵집 32곳과 함께 빵지순례 이벤트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1일 철원 농장 발생 대응…양돈농가 방역관리·차단방역 등 추진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관리 실태 특별점검에 나선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1일 강원 철원 농장에서 41차 ASF 발생으로 추가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ASF 발생 우려 지역인 철원군 인접 4곳 시·군 대상으로 정부 합동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농산물 주요 품목별 생육관리협의체 운영…위험요인 선제적 대응 공급상황 점검, 할인 행사 등 통해 축산물 소비자물가도 적극 관리 정부가 여름철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주요 품목별 생육관리협의체를 운영해 수확시기까지 시기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기상재해 발생 시 생산 재개도 신속히 지원한다.
6월 24~7월 12일 원서 접수, 18세 이상 응시…2차 실기 10~11월 중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새로 시행하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자격시험 응시에 필요한 사항을 공고하고, 제1회 필기시험을 오는 8월 24일 치른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반려동물행동지도사 1차 필기시험은 오는 8월 24일에 시행하며, 2차 실기시험은 10~11월 중(추후 공지)시행할 예정이다.
2월 6일 개식용종식법 제정…2027년부터 개 식용 위한 사육·도살·판매 등 금지 맹견 사육허가제·기질 평가제 시행…기르고 있다면 10월 26일까지 허가 받아야 지난 2월 6일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하 개식용종식법)이 제정됨에 따라 오는 2027년부터 개 식용을 위한 사육·도살·유통·판매 등이 법으로 금지된다.
성장단계·지역·분야·기관별 지원사업 맞춤형 검색 등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청년농업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온라인상에서 제공하는 청년농 통합 플랫폼 ‘탄탄대로’ 누리집(youngfarmer.greendaero.go.kr) 서비스를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식약처·검역본부, 9일 수출업체와 EU 첫 수출 기념식 개최 8.4톤 전량 독일로 수출…향후 27개 EU 회원국으로 수출 확대 추진 이제 유럽에서도 한국 삼계탕을 맛볼 수 있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검역본부는 9일 수출업체와 함께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한국 삼계탕의 유럽연합(EU) 첫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설재배 물량 수확 시작…노지 작물 본격 출하시 평년 수준에서 안정될 것 상품성 낮은 벌마늘 면적 증가에도 가격은 당분간 안정…피해대책 추진 중 농림축산식품부는 겨울철 작황 부진으로 급등했던 배추, 양배추, 당근, 대파 등 채소류 도매가격이 지난달 중순 정점을 찍고 시설재배 물량 수확이 시작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7일 밝혔다.
가공식품 등 민생품목 관련 담합 발생 가능성 상시 모니터링 정부가 국내 주요 식품기업과 외식업계에 가격인상 요인을 최소화하는 등 물가 안정 협조를 요청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오후 2시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한훈 농식품부 차관 주재로 17개 주요 식품기업 및 10개 외식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올해 말까지 고창군 등 총 10곳 기숙사 준공 농번기 인력지원 특별대책반 구성해 인력수급 모니터링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까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20곳을 건립하고 외국인 근로자 1211명을 일손돕기 등을 통해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바나나·키위 등 11개 수입과일 5만 톤 할인 공급…한우·한돈 달마다 할인 과일·채소류 납품단가 지원 탄력적 운영…전통시장 지원 점진적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달에도 긴급 가격안정대책을 이어가면서 과일·채소류에 대한 납품단가 지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제철 과채류와 전통시장 지원은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농식품부 등 부처합동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 발표 공영도매시장 내 경쟁 촉진…도매가격 변동성 완화 방안 추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100곳 구축 앞당겨 유통·관리 역량 강화 정부가 고물가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된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유통비용 10% 이상 축소에 나선다.
‘동물보호법’ 개정 27일부터 시행…10월 26일까지 사육허가 받아야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 시험 도입…1급·2급 등급제로 앞으로 맹견을 사육하려면 동물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을 완료한 후 맹견사육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현재 맹견을 기르고 있다면 오는 10월 26일까지 시장·도지사의 사육허가를 받아야 한다.
제5차 농식품 규제혁신 전략회의…41개 신규 개선 과제 확정·발표 농림축산식품부는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5차 농식품 규제혁신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활력을 높이기 위한 민생규제 혁파 추진 과제 41개를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2022년 6월 20일 농식품 규제혁신 전담팀(TF)을 발족한 이후 85개의 규제혁신 과제를 선정해서 개선하고 있다.
농식품부,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정비 계획 발표 6월 말까지 지자체 해제 요청서 받아 10월 중 해제 여부 통보 정부가 도로, 택지, 산단 등 개발 후 남은 3ha 이하의 자투리 농지를 정주 여건 개선이나 산업 유치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추진한다.
농식품부, 내년까지 영농형 태양광 제도 시행 법적 근거 마련 농지를 보전하면서도 농업인의 추가적인 소득원이 될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 제도가 도입된다. 또 농업인이 허가를 받아 다른 용도로 소유 농지를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을 8년에서 23년으로 늘리고, 이를 공익직불금을 지급 대상으로 검토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전문 상담원 안내 서비스 상시 제공 개식용종식 제도 운영에 관한 민원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한 전담 콜센터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부터 ‘독(dog)상담 콜센터’(1577-0954)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농관원,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원산지표시 특별 기획 단속 원산지 거짓표시 12곳 형사입건…미표시 11곳 과태료 115만 7000원 부과 새학기 대학생들이 많이 찾는 단합대회 지역 내 원산지 위반 업체 23곳이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10일간 ‘새학기 맞이 대학생들이 많이 찾는 단합대회 지역 원산지 표시 특별 기획단속’을 실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