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수급 안정 총력…정부 가용물량 상시 확보, 탄력적 공급
농식품부, 집중호우 등 피해로 수급 불안한 품목 안정 대책 추진 신선배추 수입…무 약정물량 500톤 이달 말까지 집중 공급 농림축산식품부는 당분간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정부 가용물량을 확보하고 조기출하 유도, 할인지원 지속 등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내산 배추를 단계적으로 수매하고, 신선 배추도 수입해 부족한 시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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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집중호우 등 피해로 수급 불안한 품목 안정 대책 추진 신선배추 수입…무 약정물량 500톤 이달 말까지 집중 공급 농림축산식품부는 당분간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정부 가용물량을 확보하고 조기출하 유도, 할인지원 지속 등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내산 배추를 단계적으로 수매하고, 신선 배추도 수입해 부족한 시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내년 농지법 개정…지자체가 체류형 쉼터 단지 조성·임대, 설치 가능토록 20동 내외 소규모 거주공간·텃밭 등 갖춘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도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올 12월까지 개인이 ‘농촌체류형 쉼터’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내년에는 지자체가 ‘농촌체류형 쉼터’ 단지를 조성·임대할 수 있도록 농지법을 개정할 계획이다.
지원규모 5000명 증가…장기임대 스마트팜 4곳 신설·임대주택단지 10곳 추가 농림축산식품부는 영농정착지원사업 지원 인원을 내년까지 2만 3000명으로 확대하고, 장기임대 스마트팜 신규 4곳, 임대주택단지 10곳 추가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23일 이 같은 영농정착지원사업 선정자 확대 방안과 신규 장기임대 스마트팜, 추가 임대주택단지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9월 20일 국민일보 <“먹어서 없애자” 정부캠페인 vs “쌀 수입 줄여라” 쌀쌀한 농심>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수급균형을 위해 수요 측면에서 쌀 소비 확대 정책을, 공급 측면에서 다방면의 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동물병원서 비용 게시해야 하는 진료 항목 8종 추가…총 20종으로 확대 혈액화학검사, 전해질검사, 심장사상충·외부기생충 예방, 광범위 구충 등 내년 1월부터 동물병원에서 게시해야 하는 진료비 항목이 기존 12종에서 20종으로 확대된다. 추가 항목은 혈액화학검사, 전해질검사, 초음파, CT, MRI, 심장사상충 예방, 외부기생충 예방, 광범위 구충이다.
전월 대비 2.3%, 전년 8월 대비 2.5% 상승…3월 이후 상승폭 둔화 사과·배는 전년대비 9.4%↑…생산량 늘고 있어 안정화 기대 지난달 폭염 등에도 불구하고 농축산물 물가가 전년대비 2.5% 상승에 그치면서 확연한 안정세를 보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농축산물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5% 올랐으며 이는 전월대비 2.3% 상승한 수치라고 3일 밝혔다.
2일부터 13일 대형마트·하나로마트·온라인몰 1642곳 한우 할인 1등급 기준 등심 100g당 5500~6600원…선물세트도 최대 50% 하나로마트와 온라인몰에서 1등급 기준으로 등심은 100g당 5500~6600원, 양지 3190~3760원, 불고기·국거리 2200~2670원 수준에서 할인 판매하고, 추석맞이 제수용품 한우 선물세트도 최대 50% 할인한다.
올해 대비 2.2% 증액…농가 경영안정, 농촌소멸 대응, 농업 경쟁력 확보에 중점 직불제 확대 등 농업인 소득·경영안전망 확충에 7조 1701억 원 투입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직불제 확대 등 농업인 소득·경영안전망 확충에 7조 1701억 원, 농촌소멸 대응과 공간재생에 1조 5417억 원을 투입한다.
농식품부, ‘2024년 공공비축 시행계획’ 국무회의 의결 친환경쌀·가루쌀 포함 2024년산 40만 톤, 2023년산 5만 톤 비축 정부는 올해 쌀 45만 톤을 공공비축물량으로 매입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쌀 45만 톤 등 주요 식량작물에 대한 공공비축 매입을 뼈대로 하는 ‘2024년 공공비축 시행계획’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제2회 K-푸드 플러스 수출탑’ 올해 12월 시상 수출 성과 있는 기업 누구나 신청 가능…오는 10월부터 접수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회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탑을 오는 12월에 시상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13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이 김치를 고르고 있다.
농식품부 ‘한우수급 및 농가경영 안정관련 간담회’ 개최 비육우 사료 가격 19일부터 ㎏당 20원 인하…중장기 수급대책 마련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송미령 장관이 경기도 여주시청 회의실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과 전국한우협회, 한우협동조합연합회 등 생산자단체, 경기도·여주시 관계자 등과 한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우수급 및 농가경영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2일 경북 영천 소재 양돈농장서 양성 확인…차량 이동중지 명령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일 경북 영천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상황을 보고받고, 발생 농장에 대한 출입통제, 집중소독, 살처분, 역학조사, 일시이동중지 등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방역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라고 농식품부에 긴급 지시했다.
시설원예·축산 분야…이달 중 교육생 모집, 9월부터 프로그램 본격 운영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올해 신규로 도입하는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 국립순천대학교(시설원예분야)와 연암대학교(축산분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은 지난달 26일에 시행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8조에 근거한 스마트농업 특화 전문인력 육성 기관이다.
7일부터 특별법 시행…2027년 2월 7일부터 식용 목적 판매 등 금지 위반시 폐쇄명령 및 과태료 부과…9월에 ‘개식용종식 기본계획’ 발표 정부가 오는 7일부터 개식용종식 해법을 구체화한 시행령안을 본격 시행한다. 이에 시행령 위반시 시설 폐쇄명령 및 폐쇄조치, 과태료 등을 부과하는데 다만 3년의 유예기간을 두고 오는 2027년 2월 7일부터 식용 목적의 개 사육·증식·도살·유통 및 판매를…
농식품부, 농업·농촌 청년정책 발표…개혁 과제 52개 추진 농업법인 사업범위 전후방으로 확대…청년 주도 농정체계 구축 정부가 미래 농식품산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을 위한 현장밀착형 개혁과제 52개를 추진한다. 청년들의 농촌 유입을 위해 120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농업인 3만 명에 이어 청년기업가를 육성해 농촌에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다.
10월 한 달 동안 집중 단속해 등록·변경신고 안 하면 과태료 위반 시 100만원 이하, 변경 신고 의무 위반 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반려견 등록을 활성화하고 등록 정보를 현행화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7월까지 가축 21만 6000마리 폐사…현장 기술지원 강화 피해 농가에 재해보험 손해액 산정, 보험비 지급 신속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축산 농가의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장마가 끝난 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지난달 31일까지 폭염으로 닭 19만 9000마리, 돼지 1만 5000마리 등 가축…
농막 대체하는 체류형 주거시설…쉼터와 주차장 등 합쳐 33㎡ 이내로 가능 본인소유 농지에 직접 사용 원칙…별도 허가 절차 없이 농사 짓고 숙박도 가능 정부가 오는 12월부터 본인소유 농지에 직접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숙박가능한 ‘쉼터’ 설치를 허용한다. 기존 농막은 숙박이 원칙적으로 불가능했지만, 쉼터에서는 취사와 취침이 가능하다.
농식품부, 표준거래계약 방식 등 가격 결정구조 투명화 생산단체 가격고시 폐지해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조사·발표 지난 60여 년 동안 이어오던 계란 산지가격 조사 체계와 깜깜이 거래 관행이 개선될 전망이다. 앞으로 유통상인과 농가 간에 표준거래계약서를 활용하게 되며, 후장기 할인(D/C) 대금 결제 방식이 폐지돼 계란의 가격 결정구조 투명성이 높아진다.
농식품부, ‘낙농산업 중장기 발전 대책’ 마련 음용유 9000톤 줄이고 가공유 9000톤 늘려 소비구조 변화 대응 저비용 원유 생산체계 구축 등 3대 전략 추진으로 원유 경쟁력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와 우유 생산자, 유업계는 어려운 물가 상황과 음용유 소비 감소 등을 고려하고 지속 가능한 낙농산업 발전을 위해 원유가격을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동결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