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돌봄모델 추진…해남 등 5곳 '농촌 서비스 협약' 체결
생활돌봄·건강관리·안부확인 등 주민 주도 농촌돌봄활동 지원 해남·김제·당진·진안·고창…정부·지자체 예산·인프라 등 뒷받침 민·관 협력 농촌형 돌봄모델인 '농촌 서비스 협약'이 5개 지역에서 처음으로 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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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돌봄·건강관리·안부확인 등 주민 주도 농촌돌봄활동 지원 해남·김제·당진·진안·고창…정부·지자체 예산·인프라 등 뒷받침 민·관 협력 농촌형 돌봄모델인 '농촌 서비스 협약'이 5개 지역에서 처음으로 체결된다.
국내에 없는 병해충·바이러스 들어올 경우 국내 농가 피해 인력·탐지견 집중 배치…AI엑스레이 자동판독 시스템 활용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 동안 해외에서 들어오는 여행객의 휴대 농축산물에 대해 특별검역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 발표 매출 100억 원 기업 300개 육성…AI 기반 연구개발·사업화 지원 확대 그린바이오 펀드 2429억 원 확보…계약학과 1개→5개 대학으로 확대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전국 첫 특화지구 합천군 방문 및 의견 수렴 지구 지정절차 간소화…취지에 맞는 시설, 농지전용 허가 대신 신고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30년까지 농촌특화지구를 139개 시·군별 1개소 이상 육성하기로 했다.
대상 지역 33곳→88곳으로 확대…관광명소·K-미식벨트까지 이용 열차 반값·버스 최대 40% 할인…시간권·수량권으로 선택 폭 넓혀 농촌투어패스를 이용하면 대상지역 고속·시외버스는 최대 40% 할인받고 농촌 체험과 관광도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농업 전후방 산업 211조 규모 성장…체계적 지원 기반 필요 발전계획·기술개발·수출지원까지…농산업 육성 본격화 농업 전후방 산업을 아우르는 농산업 육성·지원의 법적 근거가 마련돼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
매주 448만 개 이상 공급…대형마트·동네빵집까지 유통 산란계 사육 마릿수 회복세…할인 지원·추가 수입 확대 검토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다음 달까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 개가 추가 공급된다.
농기계·벌목작업 안전 강화…사고 예방장치 확대 고령농·여성농·외국인근로자 맞춤 보호…안전관리 기반 구축 전복·끼임 등의 농기계 사고정보를 119로 자동 연계하는 시스템이 운영되며, 고령농·여성농·외국인노동자 등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조치도 시행된다.
쌀·축산물 가격 반등에 소득 증가…자산 늘고 부채 상환능력 개선 공익직불금 지원 확대·기초연금 인상 등 영향으로 이전소득도 증가 지난해 쌀·축산물 가격 회복과 공익직불금 확대 등의 영향으로 농가소득이 역대 최고 수준인 5467만 원을 기록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0개 군 추진…청년 유입·지역 창업 증가 확인 K-푸드플러스 수출 136억 달러 달성…먹거리 돌봄 5종 세트도 확대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동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K-푸드 수출 확대, 국민 먹거리 돌봄 강화를 중점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달 21일부터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여 명 대상…월 최대 4만 원 지원 평일 오전 11시~오후 3시 외식업체 이용 시 할인…지역 소비 활성화 기대 이달 21일부터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 5만여 명이 평일 점심 외식비의 2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1996년 이후 취득 농지 전면 조사…실경작 여부·불법시설 집중 점검 경기도 전 농지 드론 촬영…임차농 보호 신고센터도 운영 AI와 위성,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전국 단위 농지 전수조사가 오늘부터 본격 시작됐다.
5월 말까지 취약시설 점검 완료…저수지·산사태 위험지역 등 집중 관리 10월 15일까지 24시간 상황관리…피해시 응급복구·재난지원금 신속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태풍·집중호우·폭염 등 여름철 재해에 대비해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전국 취약시설 사전점검과 응급복구 지원 등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상반기 외국인력 10만 4000명 배정…공공형 계절근로 5039명 운영 교통비 최대 2만 원·숙박비 3만 원 지원…35개 시·군 특별대책반 가동 정부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상반기 외국인력 10만 4000명을 공급하고, 공공형 계절근로 확대와 교통·숙박비 지원 강화, 특별대책반 운영 등에 나선다.
불법 임대차 신고포상금 도입·조사원 토지 출입 근거 마련 상속농지 상한 폐지, 공공 위탁임대 의무화…영농형 태양광 허용 확대 농지 불법 임대차에 대한 신고포상금 지급 근거를 마련하고, 지방정부의 농지 처분명령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농지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100억 원 규모 농축산물 할인 지원…품목별 최대 50%까지 농촌체험·숙박 30% 할인…워케이션 최대 15만 원 지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축산물·가공식품을 최대 58% 할인하고, 농촌관광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등 국민 장바구니 물가 부담 경감에 나선다.
참여 마을·상품 2배로 확대…워케이션 최대 15만 원 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한 달 동안 농촌체험 최대 30%, 숙박 최대 20% 할인과 워케이션 1일 5만 원 지원 등을 제공한다. 농식품부는 이날 매월 둘째 주에 운영하던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가정의 달인 5월에는 한 달 전체로 확대 운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농식품부, 중동발 물가 불안 대응…5월 말까지 한돈 할인행사 전국 8개 대형마트 30% 이상 할인…온라인몰 최대 50% 할인 병행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22일부터 5월 말까지 돼지고기 할인행사를 추진해 전국 대형마트에서는 30% 이상, 온라인몰에서는 최대 50%까지 할인한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 59개 군 대상 공모…5월 중순 최종 선정 7월부터 월 15만 원 지급…지역소비 기반 경제 선순환 유도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추가 대상지 5개 군을 선정·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경쟁률 7.7:1 뚫은 50팀 선발…아이디어 단계부터 시장 진출까지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 육성…실전 판매·판로 연계까지 확대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운영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