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현황 한눈에…저출생 통계지표 ‘지표누리’ 누리집에 공개
대표성 등 고려 61개 지표 선정…코호트출산율 등 5개 지표 신규 개발 통계청은 24일 저출생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저출생 통계지표를 통계청 지표누리(https://www.index.go.kr/)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표누리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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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성 등 고려 61개 지표 선정…코호트출산율 등 5개 지표 신규 개발 통계청은 24일 저출생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저출생 통계지표를 통계청 지표누리(https://www.index.go.kr/)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표누리 누리집.
6월 산업활동동향 발표…소비·투자 실적 반등, 전산업 생산은 소폭 줄어 지난달 우리나라의 생산은 0.1% 줄어 소폭 감소했으나, 소비는 1.0%, 투자는 4.3%나 증가했다. 반도체 생산은 전월 대비 8.1% 늘어 지난해 11월(9.8%) 이후 7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고 반도체 생산 지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내국인, 2021년 이후 매년 감소…지난해 외국인 크게 늘며 증가세로 돌아서 국내 총인구가 외국인 증가에 힘입어 3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우리나라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3년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 총인구는 5177만 5000명으로 전년 대비 8만 2000명(0.2%) 증가했다.
신선식품지수 전월대비 1.3%, 전년동월대비 19.5% 각각 상승 “사과, 1순기와 2순기에 비해 3순기 가격 하락…정책 효과 있어” 올해 3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3.94로 전월대비 0.1% 상승했고, 전년동월대비 3.1% 상승해 전월 3.1%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비투자, 9년3개월만 최대 증가…음식료품 등 비내구재 소비는 줄어 지난달 국내 산업 생산이 1.3% 증가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설비투자는 10.3% 늘며 한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며 2014년 11월 이후 9년 3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늘었다.
노인 일자리, 취업 증가세 주도…수출호조에 제조업 3개월째 늘어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33만 명 가까이 늘었다. 취업자 30만명대 증가세는 두달 연속 이어졌고, 제조업 취업자수도 3개월째 늘고 있는 등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생산 0.4%↑·소비 0.8↑·투자 5.6%↓…건설기성 12년 1개월만에 최대 증가폭 지난 1월 전 산업 생산과 소비가 동반 증가했다. 특히 건설기성은 건축·토목 등의 공사 실적이 늘면서 12년 1개월만에 최대치로 늘어났다.
60대 이상 취업자수 증가세 주도·제조업 취업자 ‘두달’ 연속 늘어 기재부 차관 “올해 고용시장 여건 안정적 흐름…빈일자리 해소방안 보완” 1월 취업자수가 1년 전보다 38만명 늘어나면서 지난해 3월 이후 10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10월 생산 1.6%·소비 0.8%·투자 3.3%↓…“민생 안정에 총력” 지난달 국내 생산과 소비, 투자가 석 달 만에 일제히 감소했다. 전산업 생산은 42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줄었고 반도체 생산 역시 8개월 만에 가장 크게 감소했다.
11일부터 대회 입장권 예약 시작…유인촌 장관 “직관·응원 기회 놓치지 않기를” “강원2024 대회 입장권 지금 예약하세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강원2024 대회)’ 입장권 예약대열에 합류했다.
생산 1.1%, 소비 0.2%, 설비투자 8.7% 증가…기재부 “4분기 개선 흐름 지속” 지난달 국내 생산·소비·투자가 지난 5월 이후 넉 달 만에 ‘트리플 증가’를 기록했다. 반도체 생산이 두 자릿수 회복세를 보이면서 전체 산업생산 증가를 견인했다.
취업자 증가폭 2개월 연속 확대…정부, 고용률·실업률 안정 흐름 유지 전망 9월 취업자수가 작년 동월 대비 30만 9000명이 증가하면서 2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됐다. 같은달 기준 고용률은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를, 실업률은 최저를 기록하며 견조한 고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