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재난·안전사고 취약 1794곳 집중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민간전문가와 현장 위험요소·주민대피체계 등 점검 산림재난 또는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약 두 달간 실시된다. 산림청은 오는 22부터 6월 21일까지 산림재난이나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 또는 시설 1794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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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민간전문가와 현장 위험요소·주민대피체계 등 점검 산림재난 또는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약 두 달간 실시된다. 산림청은 오는 22부터 6월 21일까지 산림재난이나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 또는 시설 1794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산림청, 5차 수목원진흥기본계획 수립…국·공·사립 수목원 협력 추진 국립수목원에 자생식물 인증센터 설립…산림바이오창업지원센터도 기후위기와 급격한 생물 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고 수목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목표로 하는 수목원 진흥 계획이 수립됐다. 산림청은 수목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 산림생물다양성 증진 등을 위한 ‘제5차 수목원진흥기본계획(’24~’28)’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산림청, ‘종사일 수 완화’ 규제 개선과제로 발굴…관련 법률 시행규칙 개정 앞으로 임업직불금 신청 때 종사일 수 기준이 기존 90일에서 60일 이상으로 완화된다. 산림청은 올해부터 임업직불금 신청자격 중 산림경영 종사일 수 기준을 이와 같이 완화해 임업인 부담을 낮춘다고 18일 밝혔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임업-in 통합포털’ 4월 1일부터 오픈 산림청은 올해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접수를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 차인 임업직불제는 지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올해 공개된 봄철 꽃나무 예측지도 확인하고, 봄꽃 피는 시기에 맞춰 봄나들이 즐기세요! ◆ 봄철 꽃나무 예측지도란? 산림청 국립수목원 및 국립산림과학원, 지역 공립수목원 등이 매년 관측하는 식물 계절 현상 자료와 산악지역에서 관측하는 산악기상정보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를 지도로 만든 것입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입니다.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봄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어느 때보다 산불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필요합니다. ■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산림청, 이달부터 발생 우려 지역 대상 매월 말 예보 실시 앞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위험 예보에 따라 선제적인 방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청은 이달부터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매월 말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위험 예보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 2024년 주요정책 발표…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 구축 임업분야 세재 개선 등 임업인 편익 증진…산림 휴양·치유 복지 확대 정부가 24시간 산불감시체계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 감시카메라 활용을 늘리고 디지털 사면통합 산사태 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과학적으로 산림 재난에 대응한다.
국외산림탄소배출감축법 17일부터 시행…온실가스 감축 기여 오는 17일부터 ‘개발도상국 산림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및 탄소 축적 증진 지원에 관한 법률(국외산림탄소배출감축법)’이 본격 시행된다. 이 법은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및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한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활동을 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진흥하기 위해 제정됐다.
객실 시트 날마다 교체…스팀 고열 청소·화약약제 살포도 설 연휴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자연휴양림 긴급 점검이 실시된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 빈대가 출몰함에 따라 빈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설 명절 전까지 전국 45개 국립자연휴양림 내 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과 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청, 2024년 산불방지대책 발표…산불 신고·접수 체계도 개편 정부는 산불예방 범부처 협력 체계를 가동, 영농부산물 파쇄 확대 등으로 산불 발생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산불감시체계를 전국 20곳으로 확대하고 산불 신고·접수 체계 개편을 통해 초동 대응을 강화해 나간다.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참석…맹그로브 연합 가입 등 산림청은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참가해 기후행동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 의지를 밝히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산림협력을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 ‘단결·행동·실현(Unite.
산사태 취약지역 등 생활권 중심으로 위험지역 확대 발굴 주민 대피·통제, 위험상황 전파 체계 개선…산림청장 대피권한 강화 산림청은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기후위기 재난대응 혁신방안’을 계기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새로운 대응 전략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조성 분야 인천 제물포여중 등 4곳, 활용·사후관리 분야 봉화 물야초 등 3곳 산림청은 10일 올해 학교숲 조성과 활용·사후관리 분야 우수 사업지로 7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18개 시·도에서 20개 학교숲을 출품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신규 조성 분야에서 4개 학교, 활용·사후관리분야에서 3개 학교가 선정됐다.
충북 보은·괴산~경북 상주·문경 아우르는 208.6㎞…생태·경관적 가치 우수 속리산둘레길이 국가숲길에 추가 지정됐다. 산림청은 다양한 옛길과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해 상징성과 연결성이 높아 체계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한 속리산둘레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같이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산림청, 국토녹화 50주년 계기 ‘산림복지서비스 10대 추진과제’ 발표 산림청은 19일 누구나 쉽게 일상에서 산림복지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국토 녹화 50주년을 맞아 ‘숲과의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산림복지’라는 비전 아래 산림복지서비스 10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