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라질 우주협력 확대…발사 규제 협력·중남미 진출 지원
발사 허가·달 탐사·위성 데이터 공유 등 우주협력 기반 구축 브라질 발사장 활용 기대…항공제조 분야 협력도 확대 한국과 브라질이 브라질 발사장 활용 등 실질적인 우주 협력을 본격화하고 국내 우주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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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허가·달 탐사·위성 데이터 공유 등 우주협력 기반 구축 브라질 발사장 활용 기대…항공제조 분야 협력도 확대 한국과 브라질이 브라질 발사장 활용 등 실질적인 우주 협력을 본격화하고 국내 우주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우주청, 우주에서 본 '잠실 올림픽 경기장'과 '오로라' 전격 공개 다목적 7호, 0.3m급 초고해상도 관측 역량 확보 및 선제적 재난 대응 차중 3호,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생태계 조성 및 우주과학 탐사 본격화
NASA 유인 달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 지구 고궤도에서 우주방사선 관측…"한미 협력 결실" 국내 기술로 개발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미국 항공우주청(NASA)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돼 오는 2~4월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우주청·천문연·NASA, 공동개발 우주망원경 첫 전천 관측 성과 102가지 적외선 파장을 이미지화…우주 진화 밝혀낼 자료 활용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SPHEREx)가 성공적으로 관측한 첫 번째 전천지도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 및 12기 큐브위성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분리·안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사체 제작·조립 총괄…민관 공동으로 준비한 발사 성공 부탑재위성 12기 중 5기 최초 교신 성공…본격적 우주과학 임무 활동 들어갈 예정
바이오캐비닛 탑재…우주환경 메커니즘 규명 위한 오로라 등 발사체 25일 발사대 이송, 26일 추진제 충전…27일 발사 예정 오는 27일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를 앞두고 25일 오전 9시부터 발사체의 발사대 이송이 시작됐다.
누리우주페스티벌·사천 스페이스 라운지·고흥KASA미션톡톡 등 다양한 행사 우주항공청이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기원해 '우주항공 토크콘서트'를 전국 5개 국립과학관에서 열고, 누리우주페스티벌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해 미니 로켓 제작·발사와 AR 누리호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우주협력 양해각서 개정 합의…위성 공동개발·발사장 인프라 구축 등도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우주강국으로 함께 도약하기 위해 달·화성 탐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위성 공동 개발·활용, 위성항법 지상국 협력, 발사장 인프라 구축 협력 등을 추가로 추진하기로 했다.
0시 54분부터 1시 14분 사이 이륙…화약류 장착 등 순조 우주항공청이 누리호 4차 발사를 오는 11월 27일 새벽 0시 54분부터 01시 14분 사이 발사하기로 하고, 예비일을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설정했다. 실제 발사를 위한 화약류 장착과 위성 탑재 등의 준비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누리호에 탑재할 위성 13기도 내달 말까지 우주센터로 들여올 예정이다.
모건스탠리, 2040년 시장규모 1조 달러 전망…도심 수직이착륙 가능 2030년 초도 비행 시작…2031년 해양 운송·치안 임무에서 실증 진행 도심 내 또는 지역 간에 여객과 물자를 신속하게 수송할 수 있는 '미래 첨단 항공기(AAV)'의 밑그림이 나왔다.
항우연-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계약 체결…한국형발사체 체계 기술 이전 첫 사례 정부 주도로 개발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체계 기술을 민간으로 공식 이전한다. 우주항공청은 25일 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의 주요 목표인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이하 누리호)' 개발 기술의 이전 계약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HAS)와 체결했다고 전했다.
우주항공청, '대한민국 우주탐사 로드맵' 공청회 개최 달 탐사, 태양·우주과학 탐사, 행성계 탐사 등 핵심 목표 제시 우주항공청은 17일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대한민국 우주탐사 로드맵' 공청회를 열어 2045년까지 추진할 우리나라의 우주탐사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공개했다.
우주청, 5호기 단 조립 착수 검토회의 개최…주탑재 위성 본체 조립 중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그리고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R&D캠퍼스에서 누리호 5차 발사를 위한 비행모델 5호기의 단 조립 착수 검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누리호 5호기의 단 조립 착수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달 23일 우주개발 진흥법 및 시행령 개정안 시행 새만금사업 등 이어 4번째 투자진흥지구 근거법령 마련 정부가 전남, 경남, 대전 등 우주산업클러스터와 경남 사천 항공우주산업 특화단지 지역에 투자진흥지구를 지정하고 우수 인재 유치 등 지원 근거를 마련해 시행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고위급 공식 양자 우주대화…10개 의제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최초로 고위급 공식 양자 우주대화를 개최해 한국과 미국이 우주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제4차 한미 민간우주대화(The 4th ROK-U.S.
우주청, 4월 22~29일 뉴스페이스 분야 모태펀드 운용사 모집 우주항공청이 우주 분야의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올해 70억 규모의 모태펀드를 조성한다. 우주청은 24일 한국벤처투자에서 실시하는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를 공고해 '(민간우주개발)뉴스페이스투자지원' 사업을 운용할 운용사를 내달 22일부터 29일까지 공식 모집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18일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관측소 이사회 참석, 프로젝트 공식 참여의사 표명 예정 우리나라가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파망원경을 건설하는 국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은 오는 18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하는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관측소(SKAO) 이사회에 참석해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파망원경을 건설하는 '국제 거대전파망원경(Square Kilometre Array)…
25개월간 관측 임무 수행…지구 극궤도 하루 14.5바퀴 공전, 우주 600회 이상 촬영 한국천문연구원과 나사(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우주로 발사됐다. 우주항공청은 스피어엑스가 12일 낮 12시 10분경(현지시간 11일 20시 10분경)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전했다.
국장급 협의회 열어 우주발사체·발사 인프라 추진 계획 등 공유 우주항공청과 방위사업청은 28일 대전 민군협력진흥원에서 '제1회 민·군 우주개발사업 발전 국장급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우주청 우주수송부문장과 인공위성부문장, 방사청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26~28일 15개국 306개 회사 참여…학술대회 및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콘퍼런스인 'DSK 2025 (드론쇼코리아)'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우주항공청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드론쇼코리아'는 행사명을 'DSK'로 새로 단장했다며 20일 이같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