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대공무기 '천광' 핵심부품 국산화…1~2초 내 드론 격추
해외 도입 대비 우수 레이저발진기 개발…드론·무인기 격추 시간 단축 방위사업청은 지난달 말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 '천광'의 핵심 구성품인 레이저발진기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천광은 레이저대공무기로는 세계 최초로 2024년 12월 전력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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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도입 대비 우수 레이저발진기 개발…드론·무인기 격추 시간 단축 방위사업청은 지난달 말 레이저대공무기(Block-Ⅰ) '천광'의 핵심 구성품인 레이저발진기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천광은 레이저대공무기로는 세계 최초로 2024년 12월 전력화했다.
국내 첫 전략급 무인항공기…내년부터 공군에 인도 고성능 카메라·센서로 적 표적 365일 24시간 감시 대한민국을 24시간 지킬 '하늘의 눈'인 중고도정찰용 무인항공기 양산 1호기 출고식이 열렸다.
산업협력 이행 위한 정부 의지 강조 방위사업청은 20일 캐나다 잠수함 사업(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 수주를 추진 중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에 대한 정부 지원과 산업협력(Industrial and Technological Benefits, ITB) 이행 의지를 담은 확약서 서명식을 개최했다.
1600여 회 무사고 시험비행…4.5세대급 전투기 실전 임무 수행능력 입증 하반기부터 KF-21 양산기 공군에 인도 예정…공중전 역량 대폭 향상 기대 방위사업청은 국내 독자 기술로 완성한 4.5세대 전투기 KF-21 개발 비행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한국 함정 10척 계약 이어…"필리핀과 방산협력 더욱 공고히 할 것" 필리핀이 기존 한국 함정 10척을 잇달아 도입한 이후 최신형 호위함 2척을 추가로 도입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은 2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국방부와 5억 7800만 달러(8500억 원) 규모의 '필리핀 해군 호위함 2차 획득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산 중소기업 수출 지원…내년 상반기 1호 자펀드 결성 정부가 처음으로 민간과 함께 재정을 직접 투입해 1600억 원 규모의 방산 분야 정책형 펀드를 조성한다. 방위사업청은 방위산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K-방산수출펀드'의 제도적 기반을 갖춰 출범 준비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국방기술 협력 및 공동 연구개발 등 추진…'K-방산 글로벌 4강 도약' 가속도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가 방산협력 MOU를 체결해 국방기술 분야 협력 및 공동 연구개발(R&D) 추진과 군수물자 공동 생산 등 방산협력의 새 시대를 연다. 방위사업청은 27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한-말레이시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석종건 방사청장과 말레이시아 모하메드 칼레드 노르딘(Mohamed Khaled…
방위산업 계약학과 지원사업 통한 연구인력 배출…지난해 국방우주 분야 이어 로봇·AI 분야 첫 사례 '국방무인로봇·AI 분야' 방위산업 계약학과 지원사업으로 양성한 석사 학위자 14명이 첫 배출됐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방위산업의 국방첨단전략산업화를 이끌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국방무인로봇·AI 분야 방위산업 계약학과의 제1회 학위수여식을 서울과학기술대학교·광운대학교에서 21일,…
방사청 차장, 미 해군성 차관보 면담…구체적 함정 건조·MRO 협력 방안 논의 한미가 해군 함정 건조와 운영·유지·보수(MRO)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위사업청은 강환석 방사청 차장이 지난 6~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미 해군성 고위급과 면담하고, 방산협력 확대에 따른 양국 간 기술보호 방안 논의 등을 위해 제10회 한-미…
이재명 대통령의 '방산수출 기업 R&D 세액 감면' 공약 이행의 일환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산수출 투자 세제지원이 확대된다. 방위사업청은 지난달 31일 발표된 '2025년 세제개편안'에 '글로벌 공급망 진입 및 안정화 기술'이 '신성장·원천기술'에 추가되면서 연구개발과 시설 투자 비용까지 세제지원이 확대된다고 1일 밝혔다.
"인도네시아와 잠수함, 화력 및 방공체계 등 다양한 분야로 방산협력 강화" 방위사업청은 지난 11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Indo Defence 2025'에 참가해 KF-21 공동개발 등 양국 간 방산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수행했다고 13일 밝혔다.
2014년 1차로 12대 수출한 이후 11년 만에 2차 수출 성사…"지속적인 외교 협력 성과" 방위사업청은 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국방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간 FA-50 경공격기 12대의 추가 수출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약 7억 달러(한화 약 1조 원) 규모로, 2025년 들어 최대 규모의 방산 수출 성과다.
방사청장, 노르웨이 찾아 국방 고위급 면담…한-NATO·한-EU 협력 강화 계기 마련 방위사업청은 석종건 청장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북유럽의 주요 방산협력국인 노르웨이를 방문해 국방분야 주요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양국 방산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북 핵·미사일 요격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 핵심 전력…2028년까지 완료 방위사업청은 14일 국방과학연구소(이하 국과연)에서 고고도요격유도탄(L-SAM-II)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방사청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는 소요군, 국과연, 시제업체 등이 참여해 L-SAM-II 체계개발사업의 개발 일정, 목표비용, 위험관리 계획을 공유하고 일정 내 목표 성능 이상을 구현할 수…
통합계기판, 전후방 감시카메라, 전자식 계기판 등 설치로 성능 개선 방위사업청은 K계열 장갑차의 성능개선을 위한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을 완료하고, 국방 규격화를 통해 향후 육군과 해병대에서 운영 중인 K계열 장갑차의 취약성을 개선해 야전 운용성과 안전성을 향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원거리 타격·탄도미사일 요격 가능…해상기반 기동형 3축 체계 핵심 전력 방위사업청은 27일 HD현대중공업(울산)에서 조현기 방사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 곽광섭 해군 기획관리참모부장, 이상균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주원호 특수선사업부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예 이지스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해군에 인도했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장, 페루 국방장관과 방산협력 방안 논의…“중남미 방산협력 확대 기대” 방위사업청은 석종건 청장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뤄진 한-페루 정상회담에 참석해 양국 방산협력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페루 발테르 아스투디요 국방장관과 별도 면담을 갖고 지상·해상·항공 분야별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리튬전지체계 탑재로 장기간 수중 작전 수행 가능, 2031년 해군 인도 3600톤급으로 우리 군이 운용 중인 잠수함 중 최대 중량과 크기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최신형 잠수함인 ‘장보고-Ⅲ 배치(Batch)-Ⅱ 3번함’이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갔다.
국방공학·정책 협력 MOU 체결…국방과학기술 첨단화·전문인력 양성 결집 방위사업청은 11일 서울대학교와 국방공학·정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인공지능(AI), 우주, 첨단소재, 유·무인 복합 등 국방 첨단과학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민·군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공통된 인식에서 시작됐다.
‘KF-21’ 한국-인니 공동연구개발, 인니 부담금 6000억 원으로 조정 사거리가 30% 이상 늘어난 155mm사거리연장탄이 양산되는데,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유도기능까지 갖춘다. 아울러, 공군의 기반 전력으로 활용할 한국형 전투기를 한국-인도네시아 국제공동연구개발로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