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금융위원회·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지분형 모기지의 구체적인 방안 아직 미정"

발행 2025.05.09· 색인 2026.07.04 11:40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5월 8일 이데일리 <한은 '지분형 모기지' 출자 검토…"손실은 세금으로 메꾸나" 지적>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입장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분형 모기지의 재원이나 사업방식 등 구체적인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5월 8일 이데일리 <한은 '지분형 모기지' 출자 검토…"손실은 세금으로 메꾸나" 지적>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입장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분형 모기지의 재원이나 사업방식 등 구체적인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 "금융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추진할 지분형 모기지 시범사업의 재원으로 한국은행 출자를 검토하고 있다", "당국은 시범사업 대상으로 수도권과 지방을 포함해 약 1,000호 규모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 10억원, 경기 6억원, 지방 4억원 이하의 중위가격 수준 주택이 중심이 될 전망이다", "총 소요 재원은 약 4,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참여자는 무주택자 중 점수제로 선정하고…" "금융당국은 장기적으로 민간은행이나 리츠(REITs) 등 민간자본을 유치해 지분형 모기지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라고 보도

[금융위 입장]

□ 지분형 모기지의 재원이나 사업방식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02-●●●●-283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금융위원회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금융위원회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