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지분형 모기지의 구체적인 방안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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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5월 8일 이데일리 <한은 '지분형 모기지' 출자 검토…"손실은 세금으로 메꾸나" 지적>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입장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분형 모기지의 재원이나 사업방식 등 구체적인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5월 8일 이데일리 <한은 '지분형 모기지' 출자 검토…"손실은 세금으로 메꾸나" 지적>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입장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분형 모기지의 재원이나 사업방식 등 구체적인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 "금융위원회는 올해 하반기 추진할 지분형 모기지 시범사업의 재원으로 한국은행 출자를 검토하고 있다", "당국은 시범사업 대상으로 수도권과 지방을 포함해 약 1,000호 규모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 10억원, 경기 6억원, 지방 4억원 이하의 중위가격 수준 주택이 중심이 될 전망이다", "총 소요 재원은 약 4,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참여자는 무주택자 중 점수제로 선정하고…" "금융당국은 장기적으로 민간은행이나 리츠(REITs) 등 민간자본을 유치해 지분형 모기지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라고 보도
[금융위 입장]
□ 지분형 모기지의 재원이나 사업방식에 대해서는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방안은 결정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0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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