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보험회사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개선 방안 정해진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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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8월 9일 머니투데이 <(단독) 배당도 못하는데 자본비율까지 '쇼크'…보험 해약준비금 바꾼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보험회사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8월 9일 머니투데이 <(단독) 배당도 못하는데 자본비율까지 '쇼크'…보험 해약준비금 바꾼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보험회사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개선 방안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대량해지율을 현행 80~100%에서 보장성 25%, 저축성 35%로 각각 현실화 하는 방안이 유력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약 초기 적자였다가 나중에 흑자로 돌아서는 계약(부채가 음수)은 해약준비금을 '0'으로 처리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ㅇ "내년 기본자본비율 규제 도입에 맞춰 해약준비금 제도가 당초 취지에 부합하게 작동하도록 땜질식이 아닌 근본적인 개선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보험회사의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에 대한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보험과(02-●●●●-2961), 금융감독원 계리리스크감독국(02-●●●●-7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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