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4.22.)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금주 첫 회의를 열고 의료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본격화합니다. 의협 및 전공의 여러분, 특위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의료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본격화합니다.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금주 첫 회의를 열고 의료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본격화합니다.
의협 및 전공의 여러분, 특위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의료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본격화합니다.
특위는 민간위원장 1인, 정부 위원 6인, 민간 위원 20명으로 구성됩니다.
인력 수급의 주기적 검토 방향, 필수의료 투자 방향 등을 논의합니다.
열린 토론을 통해 합리적 해법에 도달하기를 기대합니다.
국민 여러분, 현장 의료진께 감사 드립니다.
비상진료체계 10주차입니다.
상급병원 이용을 양보하는 시민의식과 환자 곁을 지키는 의료진 덕분에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Ⅴ 개원의의 다른 병원 진료 허용 등 규제 개선
Ⅴ 공보의 84명, 군의관 100명 근무기간 연장
Ⅴ 상급종합·공공병원 의료진 인건비 지원
Ⅴ 시니어 의사와 의료기관 간 연계 추진
Ⅴ 진료 지원 간호사 직무역량 교육 등
☞ 자세히 보기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