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국립재활원 전공의 사직서 수리 안할 것…차질없이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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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3월 8일 연합뉴스 <복지부 국립재활원 소속 전공의 12명 전원 사직서 제출>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립재활원 소속 전공의 사직서 제출에도 차질없이 장애인 진료할 예정”이라면서 “전공의 사직서 제출에도 진료유지명령에 따라 수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월 8일 연합뉴스 <복지부 국립재활원 소속 전공의 12명 전원 사직서 제출>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립재활원 소속 전공의 사직서 제출에도 차질없이 장애인 진료할 예정”이라면서 “전공의 사직서 제출에도 진료유지명령에 따라 수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재활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이 병원 소속 전공의 전원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보도
[복지부 설명]
□ 국립재활원 소속 전공의 사직서 제출에도 차질없이 장애인 진료를 할 것임
ㅇ 전공의 사직서 제출에도 진료유지명령에 따라 수리하지 않을 것이며,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활의학과 의무직 공무원(12명)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여, 정상적으로 외래 및 입원진료를 할 예정임.
문의 :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재활병원부 사회복귀지원과(02-●●●-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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