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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해양수산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갈치 등 주요 수산물 소비자가격, 안정적으로 관리 중”

발행 2024.06.10· 색인 2026.07.0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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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조선일보 <金사과 이어…급격한 수온 상승으로 金갈치·金김 우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갈치, 김 등 주요 수산물 소비자가격은 안정적으로 관리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수온 상승으로 그간 안정세였던 수산물 물가도 오르고 있음

6월 7일 조선일보 <金사과 이어…급격한 수온 상승으로 金갈치·金김 우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갈치, 김 등 주요 수산물 소비자가격은 안정적으로 관리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수온 상승으로 그간 안정세였던 수산물 물가도 오르고 있음

ㅇ 5월 김밥용 김 도매가격은 전년비 77%, 건미역은 평년보다 13% 상승했으며 갈치도 연초보다 20% 이상 오른 가격에 거래

[해수부 설명]

□ 5월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0.1% 상승에 그쳐 올해 들어서 지속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수산물 CPI(전년비) : (’24.1) 2.2%, (2월) 1.8%, (3월) 1.7%, (4월) 0.4%, (5월) 0.1%

ㅇ 갈치(전년비 △0.8%), 고등어(△6.3%), 명태(△1.3%) 등 주요 수산물 가격이 안정되는데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 갈치의 경우 ‘냉동 中’(표준규격) 기준 5월 중도매인 판매가격(aT)은 12,593원/kg으로 평년(3개년 평균) 5월에 비해서는 △14.0% 낮으며, 5월 소비자가격(aT)도 작년 대비 △37.7% 낮은 3,771원/마리(’23.5월 5,192원)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김은 수온 상승과 무관하게 전년 대비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출 수요 증가 등으로 도매가격이 상승했으나,

ㅇ 정부 할인행사 지원 등의 영향으로 5월 3주부터 소비자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하였습니다.

* 소비자가격(aT, 원/10매) : (5월1주) 1,268, (2주) 1,291, (3주) 1,248, (4주) 1,201, (5주) 1,219

문의 :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 유통정책과(04-●●●●-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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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해양수산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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