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d258c78c-5121-4296-888e-de6fbde8f66f","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갈치 등 주요 수산물 소비자가격, 안정적으로 관리 중”","summary":"6월 7일 조선일보 <金사과 이어…급격한 수온 상승으로 金갈치·金김 우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갈치, 김 등 주요 수산물 소비자가격은 안정적으로 관리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수온 상승으로 그간 안정세였던 수산물 물가도 오르고 있음","body":"6월 7일 조선일보 <金사과 이어…급격한 수온 상승으로 金갈치·金김 우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갈치, 김 등 주요 수산물 소비자가격은 안정적으로 관리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n\n[기사 내용]\n\n□ 수온 상승으로 그간 안정세였던 수산물 물가도 오르고 있음\n\nㅇ 5월 김밥용 김 도매가격은 전년비 77%, 건미역은 평년보다 13% 상승했으며 갈치도 연초보다 20% 이상 오른 가격에 거래\n\n[해수부 설명]\n\n□ 5월 수산물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0.1% 상승에 그쳐 올해 들어서 지속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n\n* 수산물 CPI(전년비) : (’24.1) 2.2%, (2월) 1.8%, (3월) 1.7%, (4월) 0.4%, (5월) 0.1%\n\nㅇ 갈치(전년비 △0.8%), 고등어(△6.3%), 명태(△1.3%) 등 주요 수산물 가격이 안정되는데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n\n□ 갈치의 경우 ‘냉동 中’(표준규격) 기준 5월 중도매인 판매가격(aT)은 12,593원/kg으로 평년(3개년 평균) 5월에 비해서는 △14.0% 낮으며, 5월 소비자가격(aT)도 작년 대비 △37.7% 낮은 3,771원/마리(’23.5월 5,192원)으로 조사되었습니다.\n\n□ 김은 수온 상승과 무관하게 전년 대비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출 수요 증가 등으로 도매가격이 상승했으나,\n\nㅇ 정부 할인행사 지원 등의 영향으로 5월 3주부터 소비자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하였습니다.\n\n* 소비자가격(aT, 원/10매) : (5월1주) 1,268, (2주) 1,291, (3주) 1,248, (4주) 1,201, (5주) 1,219\n\n문의 :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 유통정책과(04-●●●●-5447)\n\n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ministry_code":"MOF","ministry_name":"해양수산부","org_type":"부","category":"정책뉴스","published_at":"2024-06-10T09:10:00+09:00","fetched_at":"2026-07-04T11:59:54+09:00","source_url":"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30024&call_from=openData","source_tier":"T1_api","alt_sources":[],"attachments":[],"law_ref":[],"region":null,"kogl_type":1,"kogl_notice":"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해양수산부","lang":"ko","links":{"related_by_law":[],"same_ministry_recent":[{"id":"fa8a36b2-1b05-40f9-bf78-f2df41253998","doc_type":"notice","title":"울릉(사동)항 조명시설 유지보수 공사","published_at":"2026-07-31T08:15:00+09:00"},{"id":"cb0acd75-7b2e-43f2-bea4-979a9f763ccd","doc_type":"press_release","title":"’AI 기반 수상로봇 통합관제 시스템’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 대상 수상","published_at":"2026-07-31T00:00:00+09:00"},{"id":"6fddc0f9-ba27-4642-8f54-6ce80247f1f3","doc_type":"notice","title":"저동항 다기능어항(복합형) 건설공사(소방)","published_at":"2026-07-30T22:44:00+09:00"},{"id":"6adddce5-4466-412e-8336-b64e9eb8737b","doc_type":"notice","title":"2026년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 기능개선","published_at":"2026-07-30T16:13:00+09:00"},{"id":"c0dd44df-4a99-4d4a-900f-a4a20a176b8c","doc_type":"press_release","title":"[사실은 이렇습니다] (설명) 영광 염전 사건과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사 방식을 보완하고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법령에 따라 엄정조치하겠습니다.","published_at":"2026-07-30T14:48:0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