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공정위 “‘은행 담합 사건 관련 갈등’ 보도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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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1월 3일 서울경제 <이번엔 ‘LTV 담합’ 갈등...금융위 ‘공정위, 협의 없어’>, <공정위 ‘은행들 10%p 일괄 낮춰’ vs 금융위 ‘LTV 원래 다 비슷’>에 대한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은행 담합 사건과 관련하여, 공정위와 금융위 간 갈등이 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월 3일 서울경제 <이번엔 ‘LTV 담합’ 갈등...금융위 ‘공정위, 협의 없어’>, <공정위 ‘은행들 10%p 일괄 낮춰’ vs 금융위 ‘LTV 원래 다 비슷’>에 대한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은행 담합 사건과 관련하여, 공정위와 금융위 간 갈등이 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4대 시중은행의 담보인정비율(LTV) 정보교환 담합 혐의 사건과 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가 서로 협의를 하지 않아 갈등을 겪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공정위 설명]
□ 이 사건은 금융당국의 행정지도가 개입된 사건이 아니기 때문에 두 부처 간에 협의가 필요 없는 사안으로서, 공정위와 금융위가 갈등을 겪고 있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문의 :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조사국 국제카르텔조사과(04-●●●●-4569),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은행과(0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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