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공공의대·지역의사제 등 결정된 바 없어"
발행 2025.06.26· 색인 2026.07.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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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6월 26일 매일경제 <공공의대에 지역의사제까지…원상복귀된 의대정원, 다시 늘어날 듯>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공공의대, 지역의사제 등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6월 26일 매일경제 <공공의대에 지역의사제까지…원상복귀된 의대정원, 다시 늘어날 듯>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공공의대, 지역의사제 등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 보건복지부가 2031년 개교를 목표로 공공의대 설립을 추진하고, 2028년부터 지역필수의사제를 전면 시행하며, 공공의대와 별도로 신설하는 지역의대 신입생도 2028학년도부터 선발할 계획이라고 보도
[복지부 입장]
□ 공공의대, 지역의사제, 지역의대 신설 추진 등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의료인력정책과 (04-●●●●-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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