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관세청

국경 넘은 달콤함, K-과일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

발행 2026.07.16· 색인 2026.07.22 11:33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국경 넘은 달콤함, K-과일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 고당도 프리미엄 전략, K-콘텐츠 인기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 ◇ (현황) ’26년 상반기 과실류 수출액은 9,572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19.7% 증가하며 동 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국경 넘은 달콤함, K-과일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 고당도 프리미엄 전략, K-콘텐츠 인기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 ◇ (현황) ’26년 상반기 과실류 수출액은 9,572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19.7% 증가하며 동 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ㅇ지난해 연간 역대 최대치(2억 4,049만 달러)달성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2년 연속 연간 최고 수출액 경신이 기대된다. ◇ (요인) ▲프리미엄급 품질을 앞세운 고급화 전략과 ▲콜드체인(저온유통) 인프라 고도화, ▲K-콘텐츠 확산으로 인한 K-푸드 인지도 상승이 수출 경쟁력 강화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 (품목) 전체 수출의 90.2%를 점유하는 3대 주력 품목(딸기·포도·배)이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 (국가) 상반기 기준 역대 최다인 61개국(’25년 상반기 54개국, +7개국)으로 수출 시장을 넓히고 있으며, 싱가포르(2,288만 달러)와 태국(1,771만 달러)등 동남아 시장이 성장을 주도했다. ◇ (지역) 최대 수출 지역인 경남(비중 57.4%)과 경북(22.7%), 충남(6.4%)등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수출의 86.4%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상/하반기 수출 현황(백만달러)연도별 국가 수 추이

출처 및 이용

출처: 관세청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관세청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