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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행정안전부· 보도자료

2026년도(’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발행 2026.08.07· 색인 2026.08.07 10:40· 법령 지방공기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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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공사·공단·직영기업 등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평가 - 국민의 안전, 지역 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사회적 책임 강화에 중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20개 기관 최상위 ‘가’ 등급 획득, 실적 부진 5개 기관 경영진단 대상 선정

- 지방 공사·공단·직영기업 등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평가 - 국민의 안전, 지역 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사회적 책임 강화에 중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20개 기관 최상위 ‘가’ 등급 획득, 실적 부진 5개 기관 경영진단 대상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6일(목)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공기업이 책임 경영을 다하고, 경영혁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도록「지방공기업법」에 따라 199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올해 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공사 78개, 공단 86개, 직영기업 104개)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선발된 교수, 회계사, 노무사 등 전문가 147명으로 경영평가단을 구성했으며, 평가 전 과정을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했다.

>>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강화, 안전 및 지역 상생 성과 대폭 확대

이번 경영평가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 비전을 반영하여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해 대비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국민과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평가비중을 확대해 지방공기업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유도했다.

먼저, 안전 분야에서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중점으로 평가한 결과, 안전시설 개선 등에 대한 투자가 2024년 1조 5천억 원에서 2025년 1조 9천억 원으로 대폭 늘어났다. 인공지능(AI) 기술과 연계해 CCTV 기반 전동차 점검 시스템을 구축(광주교통공사)하는 등 근로자를 위한 안전시설도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기관별 고유사업을 활용한 공공 기여 성과도 돋보였다. 15개 도시개발공사는 공공주택과 청년주택 공급 등을 통해 42조 8천억 원 규모의 서민 주거비 부담을 낮췄다. 관광공사와 시설공사·공단은 국내 최초로 외국인 여행자 무료 안전보험 자동가입 서비스를 도입(경기관광공사)하고, 경주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지원(경북문화관광공사)하는 등 지역 방문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서울교통공사 등 6개 도시철도공사는 수송 인원 증가*와 함께 요금 감면** 지원을 확대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양질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3년 연속 상승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 2024년 31.8억 명 → 2025년 32.3억 명 ** 요금 감면 대상 및 지원액 : 2024년 9.3억 명(9,597억 원) → 2025년 9.7억 명(1조 307억 원)

아울러, 전체 지방공사·공단의 74%(121개 기관)가 최저임금보다 높은 생활임금 제도를 도입해 저임금 근로자의 처우 개선에 앞장섰다.

이러한 사회적 책임 강화 노력과 더불어 경영관리체계도 지난해 대비 크게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성과 중심의 인사관리와 비용 절감 등 재무관리 효율화 노력에 힘입어, 인건비·자재비 등 상승에도 임직원 1인당 영업수익이 2024년 5억 200만 원에서 2025년 5억 1,500만 원으로 상승했다. 다만, 부동산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도시개발공사 중심으로 부채비율(2024년 80.71% → 2025년 89.22%)이 높아진 만큼, 수익성 및 수요 등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사업관리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 평가 최우수 ‘가’ 등급 20개 기관, 성과 우수 사례 다수 발굴

지방공기업의 경영 실적을 5개 등급(가~마)으로 평가한 결과, 기관 본연의 업무 성과와 경영관리, 재정건전성, 지역상생 등의 성과가 골고루 우수한 20개 기관이 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도매시장 법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물가 중점관리품목의 출하량을 늘려 물가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더불어 국제 식품분석 숙련도 평가(FAPAS*) 잔류농약 분야에서 9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유통관리를 디지털화했으며, 677억 원 규모의 출하 산지 직접 지원과 산불 피해지역 성금(15.6억 원) 기부 등으로 농가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 *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 :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산하 식품환경연구청이 운영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하수처리시설에 시각-언어모델(VLM, Vision- Language Model) 기반의 실시간 이상 상황 탐지 CCTV를 도입하고, 설비 부품 국산화와 폐열 공급 확대로 원가를 절감했다. 특히, 지역 숙원사업인 노후 지하상가를 인수해 연간 150억 원의 관리 예산을 아끼고 상가 공실률을 개선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 부진 기관 5곳 경영진단 실시, 연말까지 집중 개선 조치

반면, 경영관리 체계나 재무 건전성이 미흡한 5개 기관은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영진단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상에는 조직·인사관리 등 경영관리 체계와 사업 수지 비율 등 경영 효율 성과가 미흡한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과 중대한 안전사고 건수가 동일 유형 대비 높고 최근 평가 결과가 현저히 하락한 인천환경공단 등이 포함됐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9월 중 5개 기관별 부진 분야를 고려해 회계사 등 전문가로 경영진단반을 구성(기관당 5명)하고 현장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경영 개선 명령을 내리고 이행 상황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 성장 지원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이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더 크게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평가에서 나타난 개선 과제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방공기업과의 협의체 구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민재 차관은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면 국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공기업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경영평가를 운영하고, 제도 개선과 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담당자: 지방공기업정책과 조은영(04-●●●●-3971)

[첨부: 260807 (석간)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지방공기업정책과).hwpx [ 312.0 KB ]]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8. 7.(금) 10:00 (지 면) 2026. 8. 7.(금) 석간 2026년도 (’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 지방 공사·공단·직영기업 등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평가 - 국민의 안전, 지역 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사회적 책임 강화에 중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등 20개 기관 최상위 ‘가’ 등급 획득, 실적 부진 5개 기관 경영진단 대상 선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8월 6일(목)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공기업이 책임 경영을 다하고, 경영혁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 하도록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1993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 (공사 78개, 공단 86개, 직영기업 104개) 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모를 거쳐 선발된 교수, 회계사, 노무사 등 전문가 147명으로 경영평가단을 구성했으며, 평가 전 과정을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투명하게 운영했다. >>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강화, 안전 및 지역 상생 성과 대폭 확대 이번 경영평가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 비전을 반영하여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해 대비 안전, 지역상생·협력, 공공서비스 등 국민과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의 평가비중을 확대해 지방공기업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유도했다. 먼저, 안전 분야에서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중점으로 평가한 결과, 안전시설 개선 등에 대한 투자가 2024년 1조 5천억 원에서 2025년 1조 9 천억 원으로 대폭 늘어났다. 인공지능(AI) 기술과 연계해 CCTV 기반 전동차 점검 시스템을 구축 (광주교통공사) 하는 등 근로자를 위한 안전시설도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기관별 고유사업을 활용한 공공 기여 성과도 돋보였다. 15개 도시개발공사는 공공주택과 청년주택 공급 등을 통해 42조 8천억 원 규모의 서민 주거비 부담을 낮췄다. 관광공사와 시설공사·공단은 국내 최초로 외국인 여행자 무료 안전보험 자동가입 서비스를 도입 (경기관광공사) 하고, 경주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지원 (경북문화관광공사) 하는 등 지역 방문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서울교통공사 등 6개 도시철도공사는 수송 인원 증가 * 와 함께 요금 감면 ** 지원을 확대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양질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3년 연속 상승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 2024년 31.8억 명 → 2025년 32.3억 명 ** 요금 감면 대상 및 지원액 : 2024년 9.3억 명(9,597억 원) → 2025년 9.7억 명(1조 307억 원) 아울러, 전체 지방공사·공단의 74% (121개 기관) 가 최저임금보다 높은 생활 임금 제도를 도입해 저임금 근로자의 처우 개선에 앞장섰다. 이러한 사회적 책임 강화 노력과 더불어 경영관리체계도 지난해 대비 크게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성과 중심의 인사관리와 비용 절감 등 재무 관리 효율화 노력에 힘입어, 인건비·자재비 등 상승에도 임직원 1인당 영업 수익이 2024년 5억 200만 원에서 2025년 5억 1,500만 원으로 상승했다. 다만, 부동산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도시개발공사 중심으로 부채비율 (2024년 80.71% → 2025년 89.22%) 이 높아진 만큼, 수익성 및 수요 등 다양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사업관리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 평가 최우수 ‘가’ 등급 20개 기관, 성과 우수 사례 다수 발굴 지방공기업의 경영 실적을 5개 등급 (가~마) 으로 평가한 결과, 기관 본연의 업무 성과와 경영관리, 재정건전성, 지역상생 등의 성과가 골고루 우수한 20개 기관이 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도매시장 법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물가 중점관리품목의 출하량을 늘려 물가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더불어 국제 식품분석 숙련도 평가 (FAPAS * ) 잔류농약 분야에서 9년 연속 ‘ 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유통관리를 디지털화했으며, 677억 원 규모의 출하 산지 직접 지원과 산불 피해지역 성금 (15.6억 원) 기부 등으로 농가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 *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 :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산하 식품환경연구청이 운영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하수처리시설에 시각-언어모델 (VLM, Vision- Language Model) 기반의 실시간 이상 상황 탐지 CCTV를 도입하고, 설비 부품 국산화 와 폐열 공급 확대로 원가를 절감했다. 특히, 지역 숙원사업인 노후 지하상가를 인수해 연간 150억 원의 관리 예산을 아끼고 상가 공실률을 개선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 부진 기관 5곳 경영진단 실시, 연말까지 집중 개선 조치 반면, 경영관리 체계나 재무 건전성이 미흡한 5개 기관은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경영진단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상에는 조직·인사관리 등 경영관리 체계와 사업 수지 비율 등 경영 효율 성과가 미흡한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과 중대한 안전사고 건수가 동일 유형 대비 높고 최근 평가 결과가 현저히 하락한 인천환경공단 등이 포함됐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9월 중 5개 기관별 부진 분야를 고려해 회계사 등 전문가로 경영진단반을 구성 (기관당 5명) 하고 현장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경영 개선 명령을 내리고 이행 상황을 집중적 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지속적 성장 지원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이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더 크게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평가에서 나타난 개선 과제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방공기업과의 협의체 구성을 통해 협력을 강화 할 계획이다. 김민재 차관은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면 국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공기업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경영평가를 운영하고, 제도 개선과 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지방재정경제실 책임자 과 장 조상민 (04-●●●●-3961) 지방공기업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조은영 (04-●●●●-3971) 참고 1 2026년도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개요 □ 평가 개요 ㅇ ( 추진근거 ) 「 지방공기업법」 제7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68조 ㅇ ( 평가대상 ) 지방공사·공단 , 지방직영기업 ※ 상·하수도는 격년제 평가(’26년은 하수도만 평가), 신설공기업 등은 평가 제외 ㅇ ( 평가체계 ) 대상 * 에 따라 행안부 ** 와 도 (道) 로 구분하여 각각 평가 * ‘26년 : 행안부 173개 기관(全공사·공단 및 광역하수도) / 도(道) 95개 기관(기초하수도) □ 평가 방법 사전 공개한 평가지표에 따라 경영평가단 * 이 유형별 평가 후,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 를 통해 평가결과 (평가등급 등) 결정 * 공모 및 적격성 검토를 통해 교수, 회계사 등 전문가 150여 명 구성 ㅇ ( 평가유형 ) 평가의 공정성, 실효성 등을 고려해 사업특성 (8분류 * ) , 행정계층 (광역, 기초) 등에 따라 12개 유형 으로 구분 평가 * ①도시철도 ②도시개발 ③특정 ④관광 ⑤시설관리 ⑥환경시설 ⑦상수도 ⑧하수도 ㅇ ( 평가지표 ) 지방공기업의 정책성과 창출 노력과 성과를 균형있게 평가하기 위해 과정중심 경영관리 와 결과중심 경영성과 2분류 평가 구분 주요 평가 내용 배점 경영 관리 · 경영성과 창출을 위한 비전 과 조직‧재무‧윤리‧안전 등 운영의 적정성 ·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혁신 , 사회적책임 등 ESG경영 노력 50 경영 성과 · 기관 본연의 역할인 주요사업 및 고객만족도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 수준 · 기관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경영효율 및 재무건전 성과 50 □ 결과 활용 ㅇ 평가등급 에 따라 평가급 차등지급, 부진기관 은 경영진단 실시 구 분 ‘가’ 등급 ‘나’ 등급 ‘다’ 등급 ‘라’ 등급 ‘마’ 등급 기관장 400~301% 300~201% 200~100% 0%/연봉동결 0%/연봉삭감(5~10%) 임 원 350~251% 250~181% 180~100% 0%/연봉동결 0%/연봉삭감(5~10%) 직 원 200~180% 150~131% 100~80% 50~30% 0% 참고 2 2026년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평가등급 □ 행안부 주관 평가 (173개 기관) 등급 (173) 도시 철도 (6) 도시 개발 (15) 특정공사・공단 (18) 관광 공사 (7) 시설관리공사·공단(100) 환경시설공사·공단 (18) 광역 하수도 (9) 광역 (8) 기초 (10) 광역 (5) 시‧군 공사 (29) 시‧군 공단 (24) 자치구 (42) 광역 (6) 기초 (12) ㉮ 서울농수산 서울 용인 안산 경주 전주 강남 성동 대구 김해 대구달성 서대문 (12) - - 1 - - 1 2 2 4 1 1 - ㉯ 대구 대전 경기평택 창원레포 경기 인천 양주 의왕 연천 창원 부산기장 구로 부산 구미 부산 서울 전북 서울에너지 평택도시 부산 김포 군포 동해 안성 금천 중랑 안동 대구 부산 하남도시 천안 고양 가평 이천 동작 동대문 광주 세종 경기 구리농수 의정부 시흥 김천 성북 관악 전남 구리 마포 용산 인천 서해구 송파 (52) 2 6 2 4 2 1 9 7 12 1 3 3 ㉰ 대전 광주 경기교통 당진도시 인천 울산 성남 강릉 원주 포항 도봉 강동 서울 합천 울산 인천 서울 제주개발 통영관광 광주 부산 안양 수원 충주 양산 제물포구 인천부평 대전 사천 광주 부산 충남 세종교통 대전 세종 남양주 과천 여수 평창 영등포 광진 광주 함안 제주 광주 강원 제주에너지 제주 부천 파주 부여 영월 인천계양 양천 인천 밀양 인천 울산 경북 광명 청주 아산 익산 인천연수 부산남구 창녕 대전 여주 화성 정선 영천 미추홀구 노원 양평 서울 포천 거제 은평 울산남구 진주 문경 단양 종로 강서 보령 춘천 오산 울주군 인천남동 울산중구 강화군 광주북구 강북구 (93) 4 5 4 2 5 3 18 12 22 4 8 6 ㉱ 경북 대구농수산 영양고추 속초 태백 중구 광주광산 대구 장수한우 울산북구 광주서구 경남 청도공영 (13) - 3 1 3 - - - 2 4 - - - ㉲ 충북 완도해양 동두천 (3) - 1 - 1 - - - 1 - - - - □ 도(道) 주관 평가 (95개 기관) 등급 기초 하수도(95개) ㉮ (8) 구리, 의정부, 안양, 춘천, 충주, 홍성, 정읍, 김해 ㉯ (23) 고양, 군포, 부천, 안성, 김포, 오산, 광주, 양평, 이천, 동해, 진천, 천안, 군산, 목포, 순천, 광양, 예천, 김천, 안동, 구미, 사천, 통영, 양산 ㉰ (55) 용인, 시흥, 남양주, 과천, 의왕, 파주, 하남, 평택, 성남, 가평, 안산, 양주, 포천, 광명, 동두천, 속초, 원주, 강릉, 증평, 청주, 음성, 제천, 옥천, 아산, 서산, 부여, 예산, 계룡, 논산, 공주, 보령, 태안, 익산, 김제, 전주, 남원, 완주, 여수, 화순, 나주, 영암, 영광, 영천, 영덕, 경산, 상주, 포항, 칠곡, 경주, 창녕, 창원, 진주, 거창, 밀양, 고성 ㉱ (8) 수원, 화성, 연천, 당진, 금산, 문경, 영주, 거제 ㉲ (1) 여주 참고 3 2026년 (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기관 사례 유형 기관명 주요 우수 성과 특정 공사·공단 (광역) 서울시 농수산 식품공사 ▸ 도매시장법인과의 협력 강화, 물가 중점관리품목 출하량 확대 등 물가안정을 위한 성과 (국무총리표창 수상 등)가 우수하며, 국제비교숙련도 평가(FAPAS) 잔류농약 분야에서 9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유통관리 디지털화 등 농수산물 관리 개선 성과도 우수함. 또한, 677억원 규모의 출하 산지 직접 지원, 산불피해지역 성금(15.6억원) 등을 통해 농가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함 시설 관리공단 (광역) 서울 시설공단 ▸ 불필요한 경비절감 등 운영 효율화로 대행사업비를 절감하고, 지하도상가 신규입찰을 통해 임대수입이 증가하여 사업수지가 개선됨. 도로기반시설 관리 및 안전감시를 위해 AI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보행자 사망사고 0건, 보행자 등 검지 213건(경찰인계 52건) 등 선제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국내 최초로 정신적 장애인의 특별교통수단 단독탑승 기준 확립(서울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AI 기반 민원자동분류 및 부서안내 시스템 개발로 민원대응의 효율성을 높이는 등 공공서비스의 체감도를 높임 시설 시군 공사 용인 도시공사 ▸ 제2용인테크노밸리 분양 완료, 플랫폼시티 조성 착공, 반도체 클러스터 및 협력단지 조성 추진 등 지역활성화에 기여하는 도시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함. AI-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수요 맞춤형 생활체육프로그램을 신규 추진하고 전국 최초로 장애인 가족 합동 탈의실·샤워실 조성 등 사용자 중심의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함. ISO 45001 ·14001·22301 등 국제인증 갱신, 행정안전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획득, 상생결제 확산 중소벤처부 장관상 수상, 한국에너지공단 기후변화 대응 표창,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연속 획득하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ESG경영성과를 창출함 시설 시군 공단 경주시 시설관리공단 ▸ 자산관리 업무 효율화와 신규수익 사업 발굴(APEC 기간 관광수요에 대비한 편의·주차시설 확충과 관광 빅세일 사업 확대)로 사업수지를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함(7조4천억원). 또한, 공공체육시설, 휴양림 등 생활밀착 서비스의 품질을 고도화 하고, IoT 기반 전기차 화재 조기 감지 솔루션 구축, 다중이용 체육센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달성 및 5년 연속 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ISO45001) 유지 등 안전관리 활동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함 시설 관리공단 (자치구) 강남구 도시관리공단 ▸ 다양한 신규수익원 발굴, 성과 중심의 인력 재배치 및 업무자동화 등으로 3년 연속 사업수지 흑자를 달성하는 등 재무성과가 향상됨. 또한 개방형 협업플랫폼인 G-Link와 동반성장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AI 차량인식 및 스마트 화재예방 시스템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주차 인프라를 구축하여 국가품질혁신상(서비스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등 경영혁신 성과를 창출함 환경시설공단 (광역) 대구공공 시설관리 공단 ▸ 하수처리시설에 시각-언어모델(VLM, Vision- Language Model) 기반의 실시간 이상상황 탐지 CCTV를 도입하고, 설비부품 국산화, 폐열공급 확대 등을 통해 원가를 절감하여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하수처리 서비스를 제공. 또한, 지역 숙원사업인 노후 지하상가를 인수하여 연 150억원의 관리예산을 절감하고 상가공실률을 개선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협력 기여도가 우수함 환경시설 공단‧공사 (기초) 김해시도시 개발공사 ▸ 비핵심 자산 검토 및 처분 노력으로 재정건전성 강화에 기여함. IoT기반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으로 스마트 하수처리 혁신모델을 구현하여 수질감시 및 경보체계를 강화하고 , 독성폐수 유입 시 소요되는 복구기간을 단축하여 하수처리 서비스를 고도화함. 또한, 연료에너지 자립률 98.78%를 달성으로 자원화처리시설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여 연간 연료비 3.7억원 절감, 온실가스 배출량 연간 1,337톤 감축 및 전력효율화에 따른 205톤 추가 감축 등으로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등 우수한 환경관리 성과를 창출함 참고 4 2026년도 경영진단 대상 기관 □ 경영진단 개요 ㅇ ( 선정기준 ) 「 지방공기업법」 제78조의2 (경영진단 및 경영 개선 명령) - 경영평가 등을 분석한 결과,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지방공기업 ㅇ ( 대상선정 ) 경영평가 결과, 시급성, 실효성 * 등을 종합 검토하여 지방 공기업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 * 지 난 평가 대비 적자수준 및 경영 개선 정도, 신설기관, 旣 진단기관 등(평가편람) ㅇ ( 조치내용 ) 경영진단반 * 의 경영 진단 결과,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정책위 심의를 통해 경영개선명령 ** 을 통보하여 이행토록 조치 * 대학교수, 공인회계사, 지방공기업 관련 전문지식·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등 기관당 5명 이내 구성 ** 임・직원 해임, 사업 규모 축소‧조직개편, 법인 청산・민영화 등 경영개선에 필요한 사항 □ ’ 26년도 경영진단 대상 기관 기관명 선정 사유 영천시시설 관리공단 ▸안전·환경 등 경영관리 미흡 ▸전년 대비 사업수지비율, 노동생산성 등 경영효율성과 하락 등 속초시시설 관리공단 ▸재무관리, 조직 및 인사관리 등 경영관리 미흡 ▸전년 대비 대행사업비 등 경영효율성과 하락 등 ▸‘26년도 평가등급 : ‘라’ 등급 울산시북구 시설관리공단 ▸안전·환경 등 경영관리 미흡 ▸ 전년 대비 사업수지비율, 1인당 관리실적 등 경영효율성과 하락 등 ▸‘26년도 평가등급 : ‘라’ 등급 인천환경공단 ▸안전·환경 등 경영관리 미흡 ▸ 전년 대비 대행사업비 등 경영효율성과 하락 등 여주시 하수도 ▸조직·인적자원 관리, 소통 및 참여 등 경영관리 미흡 ▸3년 연속 적자, 전년 대비 영업수지비율 등 경영효율성과 하락 등 ▸‘26년도 평가등급 : ‘마’ 등급

출처 및 이용

출처: 행정안전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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