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정책경찰청· 정책뉴스

피서지·골프장 주변 암행순찰차 집중 배치…음주운전 등 단속 강화

발행 2024.07.31· 색인 2026.07.04 11:54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상반기 고속도 사망사고 전년비 17.3%↑…휴가철 합동순찰 주말까지 확대 올해 상반기 고속도로 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년보다 17.3% 늘어난 가운데, 승용차가 24%로 가장 높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요일별로는 평일이 10.4% 소폭 감소했으나 주말은 150%라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상반기 고속도 사망사고 전년비 17.3%↑…휴가철 합동순찰 주말까지 확대

올해 상반기 고속도로 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년보다 17.3% 늘어난 가운데, 승용차가 24%로 가장 높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요일별로는 평일이 10.4% 소폭 감소했으나 주말은 150%라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에 경찰청은 고속도로에서 음주·난폭 운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데, 특히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순찰 강화 및 불시 단속을 시행할 방침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관계자가 경부고속도로 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난해 8월~9월 여름철에는 특히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 적발이 많았다.

이에 경찰청은 올해 피서지·골프장 주변 요금소에 암행순찰차를 집중 배치해 주야간 구분 없는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난폭·초과속 운전 등 사고위험 행위를 예방할 방침이다.

특히 졸음 사고 예방을 위해 상반기부터 시행한 합동순찰을 올 여름 휴가철에는 주말까지 확대해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한다.

한편 합동순찰은 고속도로의 가장 많은 사고유형인 후미 추돌사고 예방을 위해 졸음운전 시간대 경찰차와 한국도로공사 안전순찰차가 함께 경광등·사이렌을 울리며 순찰하는 것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음주·난폭운전은 운전자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이를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라면서 “장거리 이동이 많은 휴가철에는 졸음운전을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 교통안전과(02-●●●●-2434)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경찰청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경찰청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