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세수부족 부담, 지방에 떠넘겨’ 보도 사실과 달라”

발행 2024.11.04· 색인 2026.07.04 11:48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11월 4일 경향신문 <세수 결손 피해, 결국 아이·노인 등 시민에게>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세수부족 부담을 지방에 떠넘겨 복지성 예산이 줄줄이 감액됐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월 4일 경향신문 <세수 결손 피해, 결국 아이·노인 등 시민에게>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세수부족 부담을 지방에 떠넘겨 복지성 예산이 줄줄이 감액됐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정부가 2년 연속 지방교부세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삭감에 나서면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각종 시설 건립 사업이 중단됐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도 크게 줄었”으며, “일부 지역에선 노인·건강·문화 등 복지성 예산도 줄줄이 잘려나가는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기재부 설명]

① 행정안전부가 최근(2024.10.28.) 발표한 2023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결산 결과에 따르면 사회복지 분야 지출은 오히려 전년 대비 증가했습니다.

*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 지출: (’22) 94.0조원 → (’23) 96.9조원(+2.9조원)

ㅇ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그간 축적했던 여유자금을 활용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전체 세출은 역대 최대였던 전년 대비 소폭(0.7%) 감소하는 데 그쳤으며,

* 지방자치단체 세출: (’22) 318.8조원 → (’23) 316.5조원(-2.3조원)

ㅇ 여유자금 운영을 제외한 당해연도의 순수 지출인 지방자치단체 통합재정지출(순융자 포함)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 지방자치단체 통합재정지출: (’22) 295.7조원 → (’23) 303.7조원(+8.0조원)

② 기사에 포함된 지역별 복지지출 삭감 사례 중 다수는 지방교부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조정과는 상관없는 이유로 감액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③ 다만, 2023년·2024년 지방교부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조정에 따른 지방재정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ㅇ 정부는 각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한편, 지방채 인수 지원 등 보완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총괄> 기획재정부 지방재정팀(04-●●●●-7491), 교육예산과(04-●●●●-7252), 행정안전부 재정정책과(04-●●●●-3710),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과(04-●●●●-665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