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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청년 정신건강검진 확대 개편 추진 중”

발행 2024.01.12· 색인 2026.07.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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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동아일보 <청년 정신검진 이상 때 첫 진료비 면제>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청년 정신건강검진에서 이상소견 시 첫 진료비 면제는 결정된 바 없다”면서 “다만 정신건강검진 확대 개편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보건복지부는 정신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타난 청년을 대상으로 첫 진료비를 전액 지원하는 방안 추진 보도

1월 12일 동아일보 <청년 정신검진 이상 때 첫 진료비 면제>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청년 정신건강검진에서 이상소견 시 첫 진료비 면제는 결정된 바 없다”면서 “다만 정신건강검진 확대 개편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보건복지부는 정신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타난 청년을 대상으로 첫 진료비를 전액 지원하는 방안 추진 보도

[복지부 설명]

□ 정부는 청년층 대상(20∼34세)으로 검진주기 단축(10년→2년), 검진항목 확대(우울증 외 조기정신증 검사) 등 정신건강검진 확대 개편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 다만, 청년 정신건강검진에서 나타난 이상소견에 대해 첫 진료비 면제는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 정신건강관리과(04-●●●●-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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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건복지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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