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전공의 수련비용 지원 아직 확정되지 않아”

발행 2024.07.12· 색인 2026.07.04 11:54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7월 11일 서울신문 <피부·성형외과 포함한 모든 전공의 수련비용 지원한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공의 수련비용 지원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7월 11일 서울신문 <피부·성형외과 포함한 모든 전공의 수련비용 지원한다>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공의 수련비용 지원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필수의료 과목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전공의들의 수련 비용을 지원하기로 가닥

[복지부 설명]

□ ‘필수의료 과목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전공의들의 수련 비용을 지원하기로 가닥을 잡았다’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 전공의 근로여건, 수련 내실화 등 전공의 지원방안에 대해서는 현재 의료개혁특위에서 논의하고 있으며, 수련비용 지원 등 이에 필요한 예산은 재정당국과 협의하여 결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인력정책과(04-●●●●-2435)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보건복지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